1.그냥 그렇다고 (1)
2.부모님 원망 하는 거 그만하고 싶다 (3)
3.나 이해해주는 사람있니 (2)
4.. (2)
5.못생겨서 짜증나 (1)
6.나 이 그룹에서 나간거 잘한걸까 (15)
7.남의스레에서 시비털려서 빡치면 너흰 어쩔거냐 (3)
8.정신병 걸릴 것 같다 (2)
9.ㅍ (1)
10.중2병 동생 어떡하니... (6)
11.얘들아.. 내가 난독증이 있는걸까 ...? (10)
12.재수 준비 다들 어떻게했어?? (1)
13.이직 고민.. (12)
14.교복 자켓 단속은 왜 하는 거야? (2)
15.무의식중에 숨차서 생각해보면 나도모르게 숨을 안쉬고 있었어 (2)
16.왜 항상 슬슬행복해질때쯤 불행해질까 (4)
17.얘들아 나좀 살려죠 (3)
18.친구문제 진짜 싫다 (2)
19.오늘 눈높이 첨 갔는데 (4)
20.펑 (3)
1
이름없음
2021/03/28 22:28:32
ID : twHxyIK5cLd
0
태어나서부터 성인인 지금까지 부모님이 원망스럽다.
나 잘못 키우셨어요 엄마, 아빠.
2
이름없음
2021/03/28 22:34:24
ID : twHxyIK5cLd
0
아빠는 눈치로라도 알고있을까? 작년 초에 내가 아빠를 죽이고 자살하려고 마음 먹었던 걸. 나 이제 진짜 여기서 더 틀어지면 자살할 수 있을 것 같아. 엄마, 아빠도 힘들게 자라서 힘들게 살고 있는 거 이해하는데, 그래도... 그래도 그렇지... 약한 엄마, 아빠 밑에서 이상하게 자라서 나도 이상하리만치 약하게 자란 거야. 다 엄마, 아빠 탓이야. 나 엄마, 아빠 탓하면서 살거야 평생.
3
이름없음
2021/04/02 00:31:20
ID : BAi2k8mK3U6
0
죽지못해 살아가는거지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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