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생의 시누이가 예의가 오지게 없다 (28)
2.고2 알바 (4)
3.알바하는데 (3)
4.나 성병인가? (4)
5.친구관계에 집착 안 하고 싶다 (2)
6.먹금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해? (2)
7.인간관계 친구랑 잘 지내는법... (3)
8.돌아버릴것같아 (1)
9.응웅엥ㅇ엥ㅇ 좃같땅 (3)
10.걍 학원 그만둬야 할 듯 (3)
11.친구랑 손절해야할까 (1)
12.친한 친구한테 장난 (2)
13.ㅍ (1)
14.다리 두꺼우면 여자로 안보여? (8)
15.📬고민 털어놓으면 공감해주는 스레📬 (2)
16.펑 (7)
17.도와줘 제발 (2)
18.엄마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17)
19....내가 그동안 너무 많이 쳐먹은 것 같아서 적어봄 (1)
20.기초생활수급자 학생인데 (19)
1
이름없음
2021/04/01 22:10:46
ID : k8jdu08lCjb
0
친구랑 조금 다퉈서 화해할때 내가 서운하게한거있음 바로 말하라고 했는데 다음날에 또 나한테 화나보이는데도 아무말도 안하길래 조금 화난채로 나한테 화났냐고 물어봤더니 알고보니까 나때문이 아니고 다른일때문이더라고 내가 너무 오버하는건가? 이렇게 하면 안되는건가? 모르겠어..인간관계가 왜이렇게 힘들까
2
이름없음
2021/04/01 22:15:28
ID : hgmL85Pa2pQ
0
원래 그 나이때에는 다 그런거야.. 시간이 흐르고 좀더 성숙해지면서 타인을 바라보는데에 여유가 생기는 것 같아. 너무 깊이 생각하지말고 가볍게 생각해. 다퉜다가 풀때도 꽁한 기분 계속 가지고 있기보단 인생이란 이런거구나,. 하고 생각하는거지
3
이름없음
2021/04/03 00:57:30
ID : tz9cmnzTSMr
0
아니 레주 친구 내 친군 줄 알았어... 걔도 가끔 뭔 일인지 나한테 말도 안 해주고 혼자 삐져있고 그렇거든? 난 예전에는 계속 뭔 일 있냐고 먼저 말 했는데 이젠 걍 내가 말 안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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