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약하다'라는 말은 세종 때 '고약해'라는 대신에게서 유래한 것 이 대신이 세종에게 사사건건 직언을 하는 신하여서 세종대왕이 "고약해 같다"라고 말하곤 했던 것이 '고약하다'로 발전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개는 완전 색맹으로 세상을 흑백으로 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개는 적록색맹과 비슷하여 노랑, 파랑, 회색이 배합된 세상을 본다고 한다.

민물달팽이 등은 2개의 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 싸워서 이기면 수컷, 지면 암컷이 되어 짝짓기를 한다. 싸울 땐 자기 몸에서 만든 점액으로 공격한다.

달팽이는 작은 이가 약 1만~2만개 정도 붙어있는 치설을 갖고 있다. 달팽이는 이 치설을 이용해 풀을 뜯거나 갉아먹는다.

산소가 충분하지 못하고 젖어 있는 물질이 탄다면 산소 와 결합하기가 어려워서 탄소 알갱이가 남아 공중으로 날아가는데, 이것이 연기이다.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면 물질이 완전히 타서 탄소 알갱이가 생기지 않아 연기가 생기지 않는다.

괴테는 고전주의 작가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대표작인 파우스트나 젊은 베르테르의 고뇌(슬픔)는 고전주의랑 거리가 멀다 아니 인코 왜 달았지 ㅈㅅ;;;

이명박이 쓰던 립밤은 유리아주 립밤이다

>>108 이건 너무 쓸데없는 지식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다람쥐는 겨울잠을 자기 전에 열심히 식량을 모아 땅 속에 묻는데, 자신이 어디에 도토리를 묻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다람쥐는 땅에 묻은 도토리의 95% 이상을 찾아내지 못하며, 다람쥐에게 잊혀진 도토리는 땅 속에서 싹을 틔운다고 한다.

사실 인간은 숨을 쉰다!

하룻강아지의 하룻은 가축의 나이를 세는 단위 중 한 살을 뜻하는 하릅이 변하여 내려온 것이다. 따라서 하룻강아지는 한 살이 된 강아지를 뜻한다.

겨울철에 누구나 경험하는 정전기의 전압은 수만V(볼트)에 달한다. (일반 가정용 전기의 전압은 220V이다.) 다만, 실제로 전기가 흐르는 것이 매우 짧은 시간이기 때문에 부상을 입는 경우는 거의 없다.

Sprout Pencil는 심으면 허브가 자라는 연필이다. 너무 짧아 쓸 수 없을 때 심어서 물을 주면 허브가 자란다고 한다.

플라스틱을 만드는 핵심재료인 에텐은 식물 호르몬이기도 하며, 아는 과일의 성숙을 돕는다

주로 차를 후진시킬 때 쓰는 오라이라는 말은 일본식 외래어이고, 일본 오라이의 어원은 all right이다.

얼굴을 찡그릴 때는 43개의 근육이 움직이며, 미소를 지을 때는 15개의 근육이 움직인다.

파리정자길이=약 6cm

>>125 ??? 뭐야 무서워... 그럼 걔네는 시발 몸보다 큰 정자를 넣고 다니는거임??? 뭐지시발??? 꾸겨서 넣나??

따뜻한 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언다. 특정상황에서 일어나는 이 현상은 음펨바 현상인데 수소 원자와 산소 원자가 이 현상의 키워드가 된다. 원자들이 가까워 질 때 에너지가 방출되기 때문에 뜨거운 물 안 멀리멀리 떨어져 있는 원자들이 얼기 위해 오므라 들때 에너지가 방출되서 그렇다고 한다. 이상 문과 레더였음

컴퓨터 자판에서 Alt 키는 "alternative key"의 준말로, 발음은 알트가 아닌 오르트라고 한다.

흰개미의 이름은 하얀 개미라는 뜻이지만, 개미는 아니다. 오히려 바퀴목과의 조상에서 갈라져 나온 것으로 추측되어 바퀴벌레에 가깝다고 한다.

아래 눈꺼풀을 아래로 당겨보면 안쪽 점막이 보이는데 이 결막이 창백하면 빈혈이 생긴 것이라고 한다.

손톱은 겨울보다 여름에 더 잘 자라고, 밤보다는 낮에 잘 자라며, 손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손톱이 더 빨리 자란다고 한다.

성냥은 1827년 영국의 존 워커라는 약제사에 의해 발명되었고, 라이터는 1823년 독일의 화학자 되베라이너가 발명하여 라이터가 성냥보다 빨리 발명되었다.

예전에는 양치 333법칙이라는 것이 있었지만, 영국 치위생사 협회에서는 하루 2번, 2분 동안 양치질을 권장하고 있다.

지렁이는 수축성이 있는 5개의 심장을 가지고 있다.

무지개는 본래 원형이지만 지상에서는 시야의 한계로 무지개의 밑부분이 지평선에 가려져 반원 형태 보인다고 한다.

숨을 참고 1분 이상 버티면 순간적으로 점프력이 향상한다.

마릴린 멀로의 금발은 자연이 아니다.

사막에서 가장 많이 죽는 이유는 익사다. (사막에 내리는 비는 예측불가+엄청난 양의 폭우라서 대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쿼티 키보드 이름은 영어자판으로 봤을때 맨 뒤 왼쪽에서부터 자판을 하나씩 6개까지 치면 나오는 단어다 !

코끼리는 항암 유전자를 인간보다 20배 더 많이 갖고 있어 암에 잘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야생에서 갑자기 살아남기를 찍을때 가장 살아남을 확률이 높은 동물은 돼지다

돼지의 지능은 게임이(이 게임은 오락실 게임 포함이다) 가능할 정도로 뛰어나다

>>131 허 ㅅㅂ 어쩐지 손톱이 빨리 길더라...좋은정보고마워

>>144 좋은 정보였다면 다행이네! ;)

새우의 심장은 머리 부근에 위치해 있다고 하지만, 갑각류는 머리와 가슴 부분이 구별 없이 하나로 합쳐진 부분인 두흉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흉부에 위치해 있다고 봐야 한다.

원래 사탕은 모래처럼 만들어진 감미료를 뜻하였으나 오늘날에는 그것을 설탕이라 부르며, 설탕을 뭉치거나 녹인 뒤 굳힌 사탕과자를 사탕이라 부르고 있다.

'여보세요'의 '여'는 '여기'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여보세요'는 '여기보세요'에서 유래된 말이다.

'학을 떼다'는 '학질(을) 떼다'에서 변형된 관용구이며, '학질'은 '말라리아'를 이르는 말이다.

'을씨년스럽다'는 '을사년스럽다'에서 온 표현이다. 여기서 '을사년'은 을사조약이 체결된 을사년(1905년)에서 왔다는 추측이 많지만, 한국어학회의 논문에 따르면 1905년이 아닌 기근이 심했던 1785년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천상천하유아독존'은 본래 '모든 인간이 붓다처럼 가장 존귀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뜻의 인간 존중 선언이었다.

제주도는 삼국시대까지는 '탐라국'이라는 독립국이었다. 백제의 부흥운동 때에는 탐라국에서도 군사를 파견하여 백강 전투에서 일본과 함께 싸웠다고 한다.

정철이 술을 너무 많이 마셔 선조가 술을 하루에 한잔만 마시라며 은잔을 하사했으나, 은잔을 망치로 펴 사발로 만들어 마셨다는 야사가 있다.

ㄿ 받침은 동사 '읊다'와 '읊조리다' 밖에 사용처가 없다.

미지수로 x를 주로 쓰는 이유 예전에 어느 유명한 수학자가 '미지수'라는 단어가 아주 많이 나오는 책을 썼는데, 그 땐 목판 인쇄술 뿐이 없던 시절이라 단어를 하나하나 조합해서 찍어내야만 했다. 문제는 그 수학자가 원고를 가져간 출판사에 '미지수'를 찍어낼 활자가 부족했던 것. 고민 끝에 가장 많이 남아도는 활자인 'x'로 그 단어를 대체하기로 했고, 그의 책이 흥행함에 따라 자연스레 미지수를 x로 두는 사회적 현상이 생겨났다고 한다.

우주 펜(스페이스펜)은 무중력 상태에서는 물론 위쪽으로도 쓸 수 있고, 어떠한 각도에서도 잉크가 공급된되며, 물속과 극한 온도환경에서도 동작하고 젖은 종이에도 쓸 수 있는 펜이다. 인터넷에서 누구나 구매할 수 있다.

두루미라는 이름은 '뚜루루루'라고 우는 소리에서 비롯된 순우리말이며, 한자로는 학(鶴)이라고 한다.

직소 퍼즐의 이름은 나무판 위에 그림을 그린 후 실톱(jigsaw)으로 잘라내어 퍼즐을 만들었다는 것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흔히들 '불구하다'라고 쓰는데 사실 '불고하다'가 맞는 표현이다

>>160 충격이지? 나도 충격이었어

포도는 사실 순 우리말이 아니라 한자어이다. 심지어는 포도 포에 포도 도 자이다.

>>124 추가로 하품을 할 때는 11개의 근육을 움직이게 된다

>>163 포도의 한자는 페르시아어의 친척 언어인 박트리아어에서 포도주를 뜻하던 단어 badawa가 중국으로 건너와 葡萄(발음은 buo dau)로 음차되었고 이 한자어가 동아시아 각국에 전파된 것이다. 귀신 귀, 귀신 신인 귀신(鬼神)은 르완다어로 쪼개져서 흩어진 장작인 kwi, 육신의 기초인 정신인 singi에서 따온 것이고 태풍 태(颱)는 그리스 신화의 티폰이 typhoon으로 변형되었고 그것을 번역한 것이다 한자풀이와 한자의 뜻이 그대로인 경우는 대부분 다른 나라 언어에서 따오거나 음차한 것들이다

Swag(스웩) 이라는 단어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에서 유래되었다 -이상 지나가던 영문과-

>>130 근데 이거... 나 눈밑 엄청 허연데 피검사하면 빈혈 아니라고 나옴

제어판은 Jare판이 아니라 制御판이고, 알람은 軋濫이 아니고 Alarm이다.

>>167 빈혈이 아니면 철 결핍증일 수도 있고, 그냥 건강한 걸 수도 있어. 빈혈의 이상소견 중에 눈꺼풀 밑 색이 옅어진다는게 있는거니까 자가진단보다는 검사 내용이 더 정확할거야. :)

일본의 왕인 일왕은 1대~15대까지는 부여 가야인들이 대를 이어 권력을 잡았고 16대~30대까지는 백제인들이 대를 이어 권력을 잡았다. 그 후 일본인들이 권력을 잡아 현재의 일왕은 전부 일본인이되었다.

사실 인간의 자아는 한개가 아니라 최소 두개이다. 인간의 자아는 크게 대뇌 좌반구와 우반구로 나뉘는데 좌반구는 나 그 자체이고 우반구는 내가 아닌 또 다른 나이다. 그들은 서로 뇌량이라는 신경다발들로 정보교환만 하며 이게 끊어지면 엄청난 천재성을 보이나 자신이 누구인지, 또 자신이 뭘 하고 있던거지, 주변 사람은 누구인지도 몰라본다고 한다.

>>171 오... 이거 이번 수능특강 영어독해에서 관련 내용 봤어...

애 낳은 여성과 아닌 여성 둘중 낳지 않은 여성이 오래살거 같지만 애를 낳으면 몸 면역계가 활성화되서 더 오래산다고 한다

대뇌의 반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은 사람도 정상적으로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다고 한다

기원전 3000년경 바빌로니아에는 군사가 되고싶은 한 소년이 있었삼. 그 소년은 우유가 든 주머니를 나무에 메달고 나무 막대기로 때리면서 혼자 검술 훈련을 했지. 그렇게 몇날 몇일을 하다보니까 주머니가 터진거임. 거기서 나온게 버터. 작대기로 치는 동안 우유가 층이 분리돼서 만들어진 거였음. 때마침 많이 다쳐서 돌아온 군사들에게 이 버터를 발라보니 순식간에 아묾. 이 때는 버터를 연고나 화장품으로 많이 썼다고함.

>>170 >>171 헐 개오진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에선 누군가 죽고 있단거 당연한 사실이지만 사실 자각하고나면 조금 무서워짐

아브람의 고향은 칼데아 우르라고 성서에 명시되어있고 성서는 기원전 3000년 정도에 아브람이 여호와에게 부름을 받았다고 서술되어있다. 하지만 칼데아 우르라는 지명은 기원전 626년에 칼데아인들이 세운 신바빌로니아의 지명이다. 최초의 문명인 메소포타미아 신화의 창세기, 대홍수는 성서의 내용과 등장인물의 이름만 다를뿐 똑같으며, 예수 이전에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가 사흘만에 되살아난 인물은 메소포타미아의 악동신 인안나이다.

남자보다 여자 입에 세균이 더 많다고 한다

13세기에 John of Wallingford라는 수도사가 쓴 바이킹(정확히는 잉글랜드에 정착해서 사는 데인족)에 대한 글. 이들은 옷도 자주 갈아입고, 매주 토요일마다 목욕을 할 정도로 청결해서 앵글로색슨 여성들, 귀족 여식들한테까지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바이킹하면 흙탕물 뒤집어 쓴 야만인 이미지인데 사실은 그 시대에 청결하게 살던 사람들이라고 소문날 정도였음

중세 시대, 토마토는 악마의 식물로 취급되어 사람들이 먹지 않았다

고려 삼별초는 몽골군에 끝까지 저항하다가 결국 패배를 인정하고 바다를 건너 현재의 일본 오키나와인 류큐로 가, 문명을 전파해주고 류큐왕국을 세워 독자적인 국가를 만들었다. 이 때문인지 조선시대 류큐왕국은 조선에 되게 우호적이고 교역도 활발했다고 한다. 하지만 조선은 명나라 밖에 몰라서 류큐 따위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고

이명박은 샤넬 복숭아빛 메이크업베이스를 주로 사용했다

쥐들은 심장이 인간보다 빨리 뛴다

>>183 아 그래서 오키나와가 한국에 호의적인 거야? 오키나와는 친한쪽이라던데 관광객들이 많이 오니까 그런건가?

이스라엘의 수도로 명시되어 널리 알려진 곳은 예루살렘이지만 실질적으로 이스라엘 수도로 기능하고 있는 곳은 텔아비브이다.

홍합의 유충은 반투명한 몸에 뇌를 가지고 활동하지만 자신이 평생을 붙어살 바위를 정하고 성충이되면 자기 뇌를 먹어버리고. 내장이 그 뇌의 기능을 대신하여 최소한의 움직임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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