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그랭 뭔가 무서운데 그만 둘 수가 없는 그런 느낌? 하지만 그게 싫지만은 않은 느낌? 그런데 어제 내가 쌍수를 해서 쌍수결과를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근데 막 이걸 막 퍼날리고 저 쌍수 ㅁ일차예요~~~!! 이렇게 되고 막 이렇게 되었음!!! 하고 내가 쌍수한 소식을 퍼나르고 싶지는 않고 익명인 스레딕에서 요러케 예 ㅡ몬 말인지 알겠쥬?? 가능한한 자세하고 신비롭고 놀랍게 적어보겠어용

1. 수술 후기 나는 절개랑 눈매교정 수술전에 얼굴 씻고 유분기 제로의 상태로 사진 찍고 로비서 기다리다가 직원분께서 부르시면 상큼하게 작지만 내 방보다는 큰 애기호텔빙 같은 곳에서 소지품 보관(핸드폰도)하고 또 대기 정신과 시간의 방이었음 그 후에 간호사분 께서 나를 부르시어 한달음에 수술실로 향하였더니 약간 치과의자 업그레이드판같이 생긴 무서운 의자가 나를 기다리는 것 아니겠니 여튼 눕고 얼굴 소독하고 얼굴에 그림 그리고 마취주사 들어가는데 미친 너무 아팠다 눈에 바늘 찌르는거 여과없이 느껴지고 슬프고 이 과정에서 엄마가 보고싶어짐 와중에 간호사분이 눈에 힘주면 멍든다고 하셔서 눈에는 힘 안 줬는데 이 악물고 암욜맨 열창함(속으로) 예전에 이미 쌍수를 마친 친구 가라사대 마취 한 뒤에는 오징어 타는 냄새 밖에 나지 않는다고 하던데 진실 이었고 나는 오징어 타는 냄새와 함께 스멀스멀 잠이 들었던 것이었어요 뭔가 오질라게 길어져서 담레스에 이어쓰는것으로

1. 수술 후기 (2) 수술은 뭔가 개빡센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았음 있잖아 탈 때는 죽을 것 같고 엄마 보고싶은데 하고 난 뒤에는 반쯤 나간 정신으로 아 초밥인데ㅋㅋㅋ 잼섯음ㅋㅋㅋ 이렇게 되는 거 각설하고 계속 이어나가자면 오징어 타는 냄새는 진동하고 왠지 모르게 잠은 스멀스멀 오고 수술 중반쯤 왔더니 원장님께서 나보고 눈을 떠보래 그래서 눈을 떴더니 안 떠져서 눈을 열심히 움직여도 눈이 안 떠지는 것 아니겠니 서글픈 맘과 함께 반쯤 잠긴 20%정도 비통한 목소리로 “쌤... 눈이 잘 안 떠져요...” “괜찮아 뜨게 해 줄게요”ㅗㅜㅑ 설레는 반존대 이 때 정말 믿음직한 고인물 탱커 뒤에 선 상큼한 애기 원딜이 된 느낌이었어 그래서 그 이후로 잠이 몰려왔지만 신앙심에 열심히 눈을 뜨고 감았다구 실제로 수술이 진행 되면서 점점 마취가 풀려서 그런가 후반부에는 거의 눈꺼풀 청기백기 에이스 수준으로 눈을 뜨고 감았단 말이야 하여튼간에 수술은 그렇게 내 기억속에서 올랑말랑아일랑하게 끝나고 간호사분 께서 내 눈에 연고를 바르고 스티커를 붙여주시고 (이 때도 지옥의 눈꺼풀 청기백기를 했다네) 난 뒤 아까 그 상큼한 방으로 돌아가 내 소지품들을 회수해 유유히 로비로 돌아왔어

D19A7AAC-D90B-46E9-82E4-9A6D32E020C8.jpeg.jpg첨부사짐 매우 혐 아 너무 징그럽다;;; 하지만 뭔가 싫지만은 않은 그런 느낌?? 여튼간에 약국에서 약타고 집에 오면서 찍은 사진이야 평소에 내가 만들던 쌍꺼풀인데 거기서 날 죽이려는 놈들한테 두드려 맞은 듯한 느낌이었어 집으로 돌아온 뒤에는 눈이 정말 아팠단다 매몰 쌍수는 시술같겠지만 절개 쌍수는 아직까지 수술인듯 그래서 타이레놀을 하나 먹고 냉찜질을 했어 하지만 아스피린은 안된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일났다 실제상황 내가 간 성형외과가 우리 동네에 ㅁ친 사혼의 구슬조각마냥 퍼져있어서 어떤역에 하나 어떤역에 또하나 어떤역에 또 하나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말인지 알지 잘못 갔다는 얘기야 기래서 다른 역으로 가려했는데 방금 지하철이 출발을 해버렸어 왜이래

시간이 붕 뜨고 솥이 된 기념으로 이틀차 이야기를 해볼겜 자기전에 눈에 넣는 연고를 넣고 잤더니 앞이 뿌얘서 핸드폰 글씨조차 안 보이고 무슨 어라...? 어째서... 눈물이...? 뭔 미친듯이 흐르는거얌 휴지로 좀 걷어냈더니 그제서야 시야가 트이기 시작했잖니 그렇게 일어나서도 냉찜질 일어나서 샐러드랑 깨죽 그리고 밀크티를 마시려다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음 약을 먹어야 했거든 그래서 밀크티는 말고 약이나 털어넣었단다 그중에 하나가 상당히 전기저항 그것같이 생겼었지 약은 세알인데 애들이 다 조막만해 꿀떡꿀떡 삼켰음 그 담에 나갈 준비를 하고 나갔다가 5레스가 되어버리고 말았어 벙거지를 착용했는데 분명 나가기 전에 보송했던 내 머리가 다음 말은 하고 싶ㅈㅣ가 않다...

나는 무사히 병원에 도착했어 세상에 이 병원은 한 건물 안에서도 분리가 되어있네 이 브랜드는 21세기 사혼의 구슬조각이 맞나봐 여튼 오늘 예정 되어있었던 눈꺼풀 재봉선 소독을 무사히 마쳤고 간호사분 께서 내 눈에 멍이나 붓기가 적게 생겼고 이대로만 관리해주면 된다고 하셨음 그래서 행복한 마음으로 병원을 나서고 있는데 여기 어케 나가?? 헌혈의 집 있는데 헌혈 해도 되나

위에 레스를 쓴 다음 1분 뒤에 출구를 찾았고 이제 담주 화요일에 실밥을 풀어서 여기에 풀 떡밥이 며칠간 눈 모냥밖에 없을거야 그래도 나는 내 TMI력을 믿네 아나 지하철 거꾸로 탔어 오늘 일진 레게노 내 돈ㅋㅋ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

73976A98-31A4-43E0-8534-4273AA7F7AF7.jpeg.jpg73976A98-31A4-43E0-8534-4273AA7F7AF7.jpeg.jpg자 과연 붓기가 얼마정도길래 간호사분 께서 그렇게 많이 안부었다고 하신걸까?? 궁금하신 분은 여기 시각자료 확인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혐오스러움 1짤은 자고 일어나서 바로 찍은거고 2짤은 방금 찍은거 내 생각에 다른건 없고 검은자에 생기가 있느냐 없느냐인듯

와우 난 네 길고 풍성한 속눈썹이 부러워 내 아래 속눈썹은 딱 3가닥 나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헐 쌍수 경과보는거 디게 조아하는데 사진도 올려줘서 넘 좋당

3A628D7D-0807-418C-A057-F6591348C323.jpeg.jpg>>11 히히히 고마웡 내가 물려받은 가족력 중에서 유일하게 감사해하는 점이란다 >>12 내가 너레더 마음을 잘 알지ㅋㅋㅋ 봐줘서 고마우이 클났다 눈이 가려워우 근데 긁으면 안돼서 너무 괴롭다 그리고 눈 앞머리 뒷꼬리에 벌건 갱이쥐 눈물자국같은거 생김 눈물자국 맞다고 추측중 저쪽으로 눈물이 자주 고여서 불쾌하기 짝이 없음 하튼 이틀째 끝~~~!!!! 냉찜질 열심히 해야지

왁 근데 속눈썹 진짜 장난없다 개길어 부럽네ㅠ

EA60FE11-69F8-4074-B8CE-17D172554ADB.jpeg.jpgEA60FE11-69F8-4074-B8CE-17D172554ADB.jpeg.jpg>>14 칭찬은 스레주를 춤추게 합니다 !!! 보자마자 기분이 좋아지네 고마워ㅎㅎ 수술한 당일부터 열심히 팥물을 삶고 있는데 나는 팥물 먹고 동생은 그걸로 팥빙수를 해먹으니(사실 지가 하는것도 아님!!! 내가해줌) 내 시선으로 바라보면 그렇게 개놈이 아닐 수가 없다... 가까운 시일 내에 내가 죽일 듯 오늘의 수술경과 2짤은 눈 감은 사진 진짜 징그러움 이틀째랑 별 다를 것 없음 그리고 전부터 짝짝이로 붓고있는데 원래 있던 짝눈대로 된 듯 생각보다 멍 안들었다 눈뜨면 그냥 살색이고 눈꺼풀 재봉선 보일 때까지 눈을 감아야 아 여기 좀 붉네 싶은 정도 이번주까지 쉬고 담주부터 나가야 되는데 잘 된 일이지 오홍홍 이제 노란 멍 올라올 때 까지 냉찜질을 할 것이와요

5F094DA2-DB78-4CC8-B509-E7AC7D0B0AAD.jpeg.jpg5F094DA2-DB78-4CC8-B509-E7AC7D0B0AAD.jpeg.jpg눈가가 노래졌다 너무 징그럽쓰 그리고 냉찜질 똑띠 안했더니만 부었음... 사실 라면먹었어 이걸 어케참냐구..ㅋㅋㅋㅋ 철없는 나쉑 오날이 약 먹는 마지막 날이렸다 아 눈따거 진짜로 냉찜질 해야겠다

오 붓기 빠지면 대박일 거 같다 붓기 다 빠질 때까지 틈틈히 올려줘 그리고 스레주 눈동자 색도 예쁘다! (๑˃̵ᴗ˂̵)

B18D8931-D61B-44F4-BD01-A7CD29C70B63.png.jpgB18D8931-D61B-44F4-BD01-A7CD29C70B63.png.jpgB18D8931-D61B-44F4-BD01-A7CD29C70B63.png.jpg>>17 히히히 고마워!! 하루 잠수타고 왔어잉 머리 감는거 너무 힘들다 한달동안 머리 숙이고 머리 감기 금지당함 그래서 막 드라군마냥(3짤 참고) 꺾어서 감아야햐 미친거같애 세번정도 해봤는데 한번 할 때마다 허리 뻐근하고 승모근 수축되고 수명 감축되고

와 싱기해... 눈 완전 예뻐질 듯

F9EAA1B9-57EB-4967-921C-03DC53A10147.jpeg.jpgF9EAA1B9-57EB-4967-921C-03DC53A10147.jpeg.jpg>>19 꺄악 곰마워!! 오늘 실밥풀고 왔다!!! 사실 내일이 예약인데 오늘 와버린 것임 그런데 제법 잘 아물어있어서 그냥 오늘 뺐다궁 화장 한달동안 봉인당함 실화냐구 그리고 실밥풀면서 알바도 복귀함ㅋㅋㅋㅋㅋㅋ 사실 안웃김 살려줘 화장하게 해줘 화장하게 해달라고 암튼 사진은 실밥풀기전 마지막 경과얌 실밥 푼거는 알바를 파하고 집에가서 찍어야겠어

83BFF47E-D3DC-45E1-A904-44FA837F5FEA.jpeg.jpg83BFF47E-D3DC-45E1-A904-44FA837F5FEA.jpeg.jpg어제 알바 다녀와서 바로 쓰러져 디비자버렸잖니... 사진만 올리기 좀 그래서 막간에 썰좀 풀자면 눈 감고 실 양쪽 끝을 자르고 한방에 쭉하고 잡아당기는 느낌이었어 괜히 불쾌했는데 그렇게 아프진 않았고 빨리 끝났어 어제까지만 해도 재봉선이 있던 자리가 제법 따끔거렸는데 오늘은 그렇게 아프지 않구만

나도 기대기대))) 스레주 속눈썹 무슨일이야ㅠㅠ 완전 길다 넘예뽀ㅠㅠ♡

헐 벌써 이만큼이야??? 너무좋다 진짜 막 붓기빠지고 아물어가는게 보여서 넘 최고야! 자리잡으면 대땅 예뻐질 것 같아 ㅎㅎㅎ

이스레 완전 최고당♡♡♡ 쌍수경과보는거 개꿀잼

우와 신기.. 쌍수 되게 잘된거같다.. 근데 쌍커풀 위에 테이프?? 붙인건 뭐야..??

34A6691E-5AA0-4968-AC2D-F2ADA8EFAD08.jpeg.jpg34A6691E-5AA0-4968-AC2D-F2ADA8EFAD08.jpeg.jpg허업 이틀동안 잠수타고 오니까 이런 진풍경이 다들 고마워!!! 최근 사진 찍고 보고할 정신이 없어서 지금 호닥닥 올린다!!! 안경 제송ㅎㅎ... 여튼 정말 잘 아물어가고 있어 문제는 저 자기주장 확고한 속눈썹인데... 저것만 어떻게 되면 여한이라는 게 없겠어 그나저나 화장하고 싶어!!!! 흐아악 화장하고 싶어

>>26 눈 뜨는 힘 기르라고 붙여주셨어. 확실히 저거 붙이니까 눈 뜰 때 힘이 좀 더 들더라구

8C102BF1-2D24-412D-B1C0-9A72478869A6.jpeg.jpg8C102BF1-2D24-412D-B1C0-9A72478869A6.jpeg.jpg>>29 고마워~!! 사실 어제 찍었는데 오늘 까먹어버렸잖니...ㅎ 점점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지고 있어 이 상태로 자리잡아가는 듯??

내 친구들 보니까 다들 4개월 뒤에 붓기가 확 빠지더라 다들 존예됨..

7C4A47EC-8409-474B-9FC2-62CB9F4FC2BE.jpeg.jpg7C4A47EC-8409-474B-9FC2-62CB9F4FC2BE.jpeg.jpg>>31 오... 4개월... 알려줘서 고마워!! 앙녕 레더레더들 정말 눈에 변화가 쥐동구리만도 보이지 않아서 의아한 스레주야 그 때문에 이걸 보고를 해야하나 하나마나 한 것 아닌가 싶기도 해서 의욕이 떨어졌단다 그래도 일정한 쿨이 돌았기 때문에 근황을 올려보겠어 참고로 양 눈 감았을 때 나는 눈을 깨끗이 정리했단다 저런게 왜 보이는건지 모르겠어 나는 청결을 유지하는 사람이야 믿어줘 그리고 오늘이 수술 20일째야 열흘 뒤면 나는 화장을 할 수 있어 끼여롱~~~

DC625305-E437-4812-88CD-1B1A0911B602.jpeg.jpgDC625305-E437-4812-88CD-1B1A0911B602.jpeg.jpg껴와룽 거진 20일 만에 왔어 쌍수하고는 40일쯤 지났다궁 화장 아직 시도 몬함... 무서워서 이제 세수를 하고 수술부위에 물이 들어가니까 가끔씩 따끔 하는거야 무서움...... 속눈썹은 아직도 내려갈 생각은 없는ㄷㅔ 막 빠져 한번에 세가닥씩 빠짐 박쳐

스레주 혹시 쌍수 브랜드 ㅠ 초성만이라도 알려주면 안될까? ㅠㅠ

>>34 고마워ㅎㅎ >>35 ㅇㅋㅅㅋㅇ야!

볼 때마다 레주 속눈썹 풍성한거 부럽다

어케됏어어케됏어 으아ㅏ아악

스레주ㅠㅠ 나도 쌍수하기로햇어 한달후에ㅠㅠㅠㅠ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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