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멍청한 거야...?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요새 예체능은 공부도 잘 해야 되지 않나 그냥 뭐...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는 거지 멍청할 것까지야

그럴수도 있지 자기가 좋아하고 하고싶은거 찾아서 가는거지 아깝긴 하지만 멍청할거까지야...

현실적으로 생각했을땐 좀 아깝긴 하지. 예체능도 종류가 많으니까 어느 장르냐 따라 다를수도 있고. 성적은 어느정돈데? 특목고/인서울 갈 수준이면 솔직한 맘으로 난 뜯어말릴듯 ㅋㅋ

근데... 고등학교 공부랑 대학교 공부는 다르거든 학문에 정말로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는 적어도 대학교 늦게는 대학원은 가봐야 알 수 있다고 생각함 그게 그렇게 아까운지 잘 모르겠네 어차피 자기 인생이잖음 자기 원하는 거 해야지

예체능해도 공부 어느정도 잘 해야하지않나..? 우리학교는 미술반 따로있는데 걔네가 국어는 1등급 싹쓰리해감 글고 예체능하는데 공부 잘하면 개꿀이지 다른애들이 나중에 아 성적 더챙길껄...!!! 할 때 ㅈㄴ여유로울 수 있잖아

예체능으로 좋은 대학 가려면 공부+운동 둘다 잘해야됨

예체능 하기에는 아깝기는 하지... 뭐 근데 자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사는거지 공부는 궁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발목 잡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는 거니까!

미술 전공생인데 공부도 잘해야 합니다....ㅠ 나도 미술하긴 했지만 내신으로 대학가는 케이스여서 그리고 미술 중에서도 상위권 대학은 점수 꽤많이 보는걸로 알고 있음. 지금은 모르겠는데 내가 대학갈때는 수학과학은 제외 국영수 사탐 아무리 그래도 3등급 이상이여야 했음 그리고 아마다른 예체능도 그럴텐데 미술같은 경우도 그릴때 상당히 머리가 써야하는 게 많아서 공부하는거랑 비슷함.

예체능 가려는데 공부도 잘하면 오히려 가산점인거 아냐? 예체능에 재능도 없고 잘 못하는데 가는거면 몰라도

예체능에 재능 없는데 가려는거면 몰라도 실기도 되는데 공부도 잘하면 더 좋은건데

>>4 중학생이라 뭐 진짜 공부를 잘 하는지 어쩐지는 고등학교 가야 알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거의 대부분의 분야에서? 항상 잘 하는 축에 꼈었어!! 영어 관련된 일 하시는 아는 분이 내 성적이랑 문제 푸는 거 보고 외고 가는 건 어떠냐고 한 적도 있었고 작년 시험 평균이 각각 98 97이었어 가내신은 현재까진 194~5정도? 악기 전공으로 갈 생각이라 입시 시즌인 2학기에는 학교 안 나갈 수도 있어서 2학기 기말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엥 공부 개잘하는데? 그냥 외고 가자..ㅜ

특이케이스는 특목에서 한예종 붙더라 일단 공부가 되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솔직히 예체능은 진로 선택에 있어서 폭이 좁아서 너가 엄청 재능이 있는 수준이 아니면 공부 쪽으로 미는게 나을 것 같아. 나도 그래서 예체능 포기하고 그냥 취미로만 하고있어. 그 전공으로 성공할 확률이 너무 적기도 하고 애매한 재능으로 거기 덤비기가 겁났거든.

난 공부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예체능 가려고 햇엇는데 >>15 처럼 엄청난 재능이 없어서 포기햇음. 예체능은 정말 죽었다 깨도 재능이 전부더라... 공부 잘하는데 예체능 가는 건 아까운 거 아니지만 예체능에 재능 없는데 공부 포기하는 건 아까운 듯

멍청할거까지는 아냐! 근데 약간 내가 이기적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공부를 그정도로 잘하면서 예체능 가려고 하면 약간 그렇게 생각하는 애들도 있을 것 같아 예를 들면 성적이 안돼서 예체능으로 진로를 돌렸는데 레주같이 성적도 좋은데 예체능 하는 애가 있으면 좀 기분이..음....좋지는 않을듯 같은..? 예체능계열에서 경쟁자가 늘어난 셈일테니까 게다가 공부도 잘하니까 아무래도 진학에 더 유리할거고... 미안..내가 너무 꼬엿나ㅠㅠ 그냥 이런 생각을 가지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봐줘..!

>>15 >>16 실제로 재능이 있어도 현실적인 벽이랑 그런 거에 이래저래 막혀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긴 하지... 근데 내가 재능이 막 천재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건 아니지만 없는 편도 아닌 것 같거든?? 실제로 레슨쌤도 이 정도면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예고 갈 수 있을 거라고 했었고 콩쿠르 나가면 내가 항상 1등이었거든 뭐 이것도 애매하다면 애매한 재능이긴 해서 더 고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어중간한 문과갈거면 그냥 예체능혀

>>17 어......그런가......????? 근데 애초에 성적 안 돼서 예체능으로 돌린다는 게 ㅋㅋㅋㅋㅋ 특히 악기나 무용쪽은 학교 들어가기도 전에 악기부터 잡고 춤부터 배운 애들이 대부분이고 거기에 공부를 얹는? 그런 거거든 공부하기 싫어서 예체능에 흥미도 열정도 없는데 예체능 가는 애들은 진짜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실제로 그런 애가 있을까 싶다...!!

>>19 헉 나 수학 빼고 다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ㅠㅠㅜㅜㅜㅜ

>>21 수학싫으면땡이야

수학이 안되는데 높은 학교를 가고 싶다면 예체능이 나을수도 있어 다만 예체능 준비도 병행해야 하는데 이걸 병행하며 지금의 성적을 유지하는게 힘들지 예체능쪽은 수포자의 천국이라고 할 만큼 수학이 필수 과목이 아니라서 수학이 안되는 애들은 예체능으로 대입한뒤 일반과로 전과 하는 경우도 많아 이런식으로 노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 다만 절대 이것도 편하진 않을거야 예체능 준비가 생각보다 매우 힘들고 어렵고 고되거든 거기다 시험때 까지 실기능력이 만들어 지지 않는다면 전부 나가리야

레주가 정시를 할지 수시를 할지는 모르지만 예체능 할거면 수시기준으로 6개중에 절반은 안전빵 대학 일반과 쓰고 절반은 예체능으로 소신지원 하듯이 지원해봐 정시 기준으로 잡는다면 레주가 고민해야할게 3개중 2개를 안전으로 잡을지 소신으로 갈지 고민해봐야 해 그리고 예체능 시작 할거면 지금 빠르게 시작해야되 예체능은 늦게 시작하면 손해야

체대입시,미대입시 학원 가보면 1학년때부터 다닌애랑 2학년때부터 다닌애, 3학년 되서 시작하애들 전부 실기능력은 천차만별이야 그리고 예체능 입시학원 가면 강사들이 예체능은 실기싸움이라고 하며 성적보다 실기를 더 중요시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이건 진짜 잘못된게 예체능도 진짜 타고난 천재 아니면 성적으로 승부나 왜냐하면 실기는 다들 고만고만 하거든 그러니 마직막엔 성적으로 승부가 갈리는거야

어......얘들아 내가 >>20 에도 썼듯이 난 악기를 쭉 해 오고 있었고... 수학을 다른 과목에 비해 안 좋아하는 거지 못 하는 수준은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주변만 그런 건진 모르겠는데 공부 싫어서 예체능으로 대학간다는 케이스는 한 번도 못 봤거든?? 다들 공부 못 하는 애들이 대학 가는 차선책으로 예체능 선택한다는 듯이 말하네 아직까진 예체능 인식이 이렇구나... 그리고 기악과 기준 실기가 비중이 더 큰 건 맞을걸??

중학교때 맨날 전교일등하던 사람임 예고 입시때 내신점수 200점 만점에 200점으로 입학했어 주변에서 성적 아깝다고 하는사람 오지게 많음 심지어 예고 와서도 그래 너 지금이라도 수능공부하면 상위권대학 갈 수 있다고....근데 나는 한번도 후회해본적 없음 아깝다는 말이 이해되긴 해 그러니까 예체능 할거면 어느정도 그 분야에 대해 확실한 애정을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노파심에 덧붙이는건데 만약 레주가 진짜 평생 음악을 하고싶다면 적어도 선화예고 정도는 목표로 하셈(물론 실력이 뒷받침되야 가능하겠지만) 아니면 대학을 최상위권을 가던가(서울대 연대 한양대 정도) 결론적으로는, 레주가 진심으로 가고싶은 길을 택했으면 좋겠다! 이기적이다, 아깝다 이런 말들 전혀 신경쓸 필요 없어 >>27 맞음 실기가 크지 대학마다 다르긴 한데...

꿈이 뭔데?? 적어도 남은 인생 니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아야 안 그래도 힘든 인생 그나마 좀 낫지 않겠냐 난 솔직히 공부로 성공하는 거든 예체능으로 성공하는 거든 그게 그거라고 생각함 그래봤자 연봉 많이 버는 인간들은 몇 프로밖에 안 되고 예술로 이름 날리는 인간들도 몇 프로 안 되거든... 공부 잘 하는데 예체능으로 가면 혹시나 내가 미래에 대기업을 갈 기회를 놓치고 마는 게 아닐까?? 내가 예체능 말고 공부를 선택하면 이름난 예술가가 될 기회를 날려버리는 게 아닐까?? 혹시나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꿈 깨는 게 좋다는 거지 그리고 인생은 단 한 번의 선택으로 길이 결정나는 건 아님... 언제든 바꾸려고 하면 바꿀 수 있음 어렵기야 하겠지만 그리고 아직 중학생이면.... 성적 잘 나온다고 아 내가 머리가 좋구나! 라고 함부로 단정지을 만한 레벨이 아님 적어도 고등학교는 가봐야 알 수 있음

대입 실기 필기 비중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물론 악기마다 조금씩 다름 근데 많은 경우가 실기에 더 비중을 둬(이화여대는 좀 예외,,) 필기가 좋아도 실기가 딸리면 떨어지는 경우가 대다수 공부가 안돼서 예체능으로 돌린다는게ㅋㅋㅋㅋ좀 웃긴다 어느 대학을 목표로 해서 그러는건진 모르겠는데 상위권 갈거 아니면 결국 거기서 거기임 자기 실기능력이 오져서 좋은 예고 갈 수 있다면 확실히 차이가 나겠지만..

그리고 공부든 예체능이든 실력이 있으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법도 없음 운도 아주아주 중요하거든 가능성이야 그래도 높아지지 않겠냐 하는데 글쎄... 잘 모르것다 아주 못하는 것보다야 가능성이 높지 근데 보통 재능과 애매하게 잘난 재능 중에 누가 더 성공할 가능성이 높냐? 묻는다면 실력보단 운에 의해 정해진다고 생각. 물론 천년에 한번 태어나는 천재 케이스는 제외 이 세상에 우리나라에 자기만큼 공부 잘하고 악기 잘 다루는 애들이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보셈 생각보다 많을걸?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은 그냥 스레주 하고 싶은 걸 확실히!!! 정해서 하라는 것임

좋아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그냥 취미로 만족할 정도인가 그걸로 밥 벌어 먹고 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좋아하는 건가 머 이걸 중학생 때 확실히 아는 대한민국 학생이 몇이나 되겠느냐마는...

>>28 200점 만점 200이면 수행 지필 다 만점...?? 짱대단하다 혹시 전공이 뭔지 알 수 있을까? 사실 지금 내 목표가 선화긴 해 ㅋㅋㅋㅋㅋ 고마워!!

>>34 오... 근데 2학기에 학교 안 빠졌어? 보통 입시하면 실기때문에 2학기는 학교 안 나가던데 내신 어케 챙긴 거야 ㅠㅠㅜㅜ 방법 있으면 알려줄 수 있을까

>>35 나는 4교시까지만 하고 나왔어!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오전에 빠지고 오후수업만 듣는애들, 아예 통으로 빠지는 애들 등등 다양하더라. 중3 2학기부턴 내신 안들어가니까 신경 안썼고. 내신은 1,2학년에 잡아놨어서 3학년 때는 비교적 마음 편하게 했어. 입시 시즌에 내신 챙기려고 하지 말고 미리미리 해놓는게 좋을듯! 근데 너네는 자유학기제?학년제? 때문에 입시요강에 차이가 있나...?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다 미안ㅠㅜ

>>20 어..나 >>17이고 고2...우리학교에는 있던데..ㅋㅋㅋㅋ 학교마다 다른건가봐 그리고 내가 말한 예체능은 미술 말하는거엿오..고1때 성적 안나와서 뭐 원래도 이과 갈생각은 아니였던거 같은데 미술하려고 문과반 들어간 애 봤거든!

>>36 아아 혹시 내신 200이란게 예고 입시요강에 나온대로 계산한 거야? 성취도로 계산하는 그거...?? 난 학교에서 뽑아주는 내신(교육청인가 어디 홈페이지 들어가서 내신산출 어쩌고로 계산하는 거) 말하는 줄 알았어...ㅋㅋㅋㅋㅋㅋ 예고 입시요강에 나온 성적산출법으로 계산하면 아마 이번 기말 조금 망쳐도 그냥 만점 나올 것 같긴 해 우리는 1학년때 시험을 안 봐서 그냥 2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 기말까지 들어가! 질문 답해줘서 고마워

근데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음악은 대중가요 이런거 아니면 미래가 좀 어두워서..

대중가요라고 밝진 않을껄 ㅋㅋ

으잉? 울 사촌오빠 체육으로 대학 갔는데 공부 열심히 하던데

>>41 체육은 내가 잘 모르긴 하지만 전에 학교에서 진로교육? 하면서 체육대학 입시요강 뭐 그런 거 본 적 있었는데 성적 많이 보거나 아예 성적만 보는 학교도 많더라... 예체능이라고 공부 안 하는 거 아니고 오히려 더 빡세다면 빡센데 아직도 인식이 그냥 공부 안 하는 애들 이렇게 박혀있는 게 참...

>>42 나는 공부 열심히 하길래 공부로 대학 가는 줄 알았는데 친척들 말로는 체육쪽으로 간다길래… 놀랐잖아

>>39 대중가요가 밝다니 ㄴㅇㄱ

그 분야 탑이되면 되는거지

...? 예체능도 공부 잘 하면 유리하지 않나?

>>45 맞아!!!난꼭1등이될거야

>>46 맞아... 요즘 예고 성적 실기 비율 4:6이나 돠는데...

>>44 그나마 밝다는거지..촛불이랑 그냥 아무것도 없는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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