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학교 기독학교ㄴ데 (7)
2.나 편순인데 (4)
3.아 ㅈㄴ슬프다 (2)
4.변희수 하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4)
5.짝녀랑 영화보러 가고 싶은데 어떻개 하면 좋을까??????? (2)
6.왜 나한테 웃어주냐 (1)
7.펑 (1)
8.이젠 내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다,, 방법 좀,, (1)
9.(나 레주쓰 26살 모쏠인디) SSIBAL 오늘로 9일째 3판 (1000)
10.너네 솔로인지 얼마나 됐어? (30)
11.짝녀한테 손깍지 껴도 괜찮을까 (9)
12.학교 안다니는 청소년은 어디서 어떻게 연애할 수 있을까… (7)
13.. (1)
14.짝녀랑 동거 (5)
15.아 ㅅㅂ 진짜 (17)
16.짝사랑 접고 싶다 (3)
17.요즘 관심 가는 애가 생겼는데 (2)
18.오늘 학교 오면서 건강가정기본법제정 반대시위하는 사람 봤다 (7)
19.친구가 (2)
20.짝녀 생일선물 추천 좀 해줘 (1)
902
이름없음
2021/08/25 09:33:20
ID : fhyY1dyJPbb
0
원래 토요일에 보러갈 집에 내일 보러다닌다고 이야기했다
903
이름없음
2021/08/25 09:33:38
ID : fhyY1dyJPbb
0
근데 아슬하다 존나 갑자기 뭔 공지올라와서 시발
904
이름없음
2021/08/25 11:36:50
ID : fhyY1dyJPbb
0
왜 갑자기 일 폭탄이 시발
905
이름없음
2021/08/25 11:36:58
ID : fhyY1dyJPbb
0
오.. 900이네
906
이름없음
2021/08/25 11:37:20
ID : fhyY1dyJPbb
0
꾸준하게 봐주는 레더들 고맙다 내 비극이 너희에게는 희극인가봐
907
이름없음
2021/08/25 11:38:47
ID : fhyY1dyJPbb
0
이따 3시정도에 저 내일 휴가인 거 아시죠? 하고 물어봐야지 ㅅㅂ
908
이름없음
2021/08/25 11:39:04
ID : fhyY1dyJPbb
0
설미 전날 지가 쉬라고 한걸 바쁘다고
909
이름없음
2021/08/25 11:39:28
ID : fhyY1dyJPbb
0
다음으로 미루지는 않겠지 저번에 이틀 휴가도 바빠서 반납했는데 개새끼가
910
이름없음
2021/08/25 21:01:58
ID : fhyY1dyJPbb
0
응 내일 쉰다
911
이름없음
2021/08/25 21:02:04
ID : fhyY1dyJPbb
0
집 알아봐야지
912
이름없음
2021/08/25 21:02:18
ID : fhyY1dyJPbb
0
금요일에 상사놈 백신맞으러 가서 아마 못올듯
913
이름없음
2021/08/25 21:02:48
ID : fhyY1dyJPbb
0
지금 어디가는지 아냐
914
이름없음
2021/08/25 21:04:19
ID : fhyY1dyJPbb
0
왜 가냐고 물어보면
915
이름없음
2021/08/25 21:04:35
ID : fhyY1dyJPbb
0
시발 렉개새끼야
916
이름없음
2021/08/25 21:04:50
ID : fhyY1dyJPbb
0
지금 형네 본가간다
917
이름없음
2021/08/25 21:05:04
ID : fhyY1dyJPbb
0
왜 가느냐
918
이름없음
2021/08/25 21:05:23
ID : fhyY1dyJPbb
0
만두만들러
919
이름없음
2021/08/25 21:05:37
ID : fhyY1dyJPbb
0
갑자기 전화왔다. 어머니께
920
이름없음
2021/08/25 21:05:46
ID : fhyY1dyJPbb
0
형폰이지만 내가 받았는데
921
이름없음
2021/08/25 21:06:00
ID : 0sqrvBe59jA
0
이쯤되면 거의 며느리 취급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2
이름없음
2021/08/25 21:06:14
ID : fhyY1dyJPbb
0
내일 만두 빚을껀데 많이 먹냐는 물음
923
이름없음
2021/08/25 21:09:09
ID : fhyY1dyJPbb
0
번화온게 오늘 아침 일이었음.
많이 먹을 것 같은데 몇시에 하냐고 내일 한 2~3시정도라고 하셔서 그러면 그냥 재료 사다두시면 퇴근하고 갈테니 같이 만들까요.
어머니께서 그러면 저녁에 퇴근하고 와라. 하심
924
이름없음
2021/08/25 21:10:00
ID : fhyY1dyJPbb
0
하지만 내 전용기사인 형이 그리고 일단 우리집도 아니여서 어머니께 형이 야근하고 좀 늦게와서 이따 갈게요. 했음. 누나도 끌려와서 8시부터 속 만들고 있다고 천천히 오라하심.
925
이름없음
2021/08/25 21:10:36
ID : fhyY1dyJPbb
0
그리고 거의 다 도착했지
926
이름없음
2021/08/25 21:11:01
ID : fhyY1dyJPbb
0
김치만두 고기만두 부추잔뜩 최고다
927
이름없음
2021/08/25 21:12:27
ID : fhyY1dyJPbb
0
반죽 남으면 칼국수 면 만들어야지
928
이름없음
2021/08/25 21:13:47
ID : fhyY1dyJPbb
0
참고로 만두 빚을 때 모양잡는데 맨 양쪽까지는 꽉꽉 안 막는게 좋음. 숨구멍 만들어야 얘가 좀 안 터짐
929
이름없음
2021/08/25 21:14:02
ID : fhyY1dyJPbb
0
만두 맛있겠다
930
이름없음
2021/08/25 21:14:34
ID : fhyY1dyJPbb
0
내가 요즘 만두 빚는거 영상 존나 많이봐서 슬슬 만들고 싶었는데 손이 점점 커져서 고민이었음
931
이름없음
2021/08/25 21:16:03
ID : fhyY1dyJPbb
0
만두피는 얇아야 한다
932
이름없음
2021/08/25 21:34:03
ID : a9zbvcrgmMm
0
아 맛있겠다. 나 칼국수 존나 좋아하는디
933
이름없음
2021/08/26 15:35:20
ID : Mqlu7cGoNBu
0
와 ㅈㄴ 며느리감이다 진짜 레주야
934
이름없음
2021/08/26 18:32:17
ID : QsjeLf808pa
0
와; 방이 진짜 오늘 거의 내내 돌아다녔는데 별로다
935
이름없음
2021/08/26 18:32:42
ID : QsjeLf808pa
0
하긴 돈이 존나 부족한데 뭘 탓하겠냐
936
이름없음
2021/08/27 22:39:18
ID : 87860la08qj
0
형이
937
이름없음
2021/08/27 22:39:22
ID : 87860la08qj
0
술마시고
938
이름없음
2021/08/27 22:39:26
ID : 87860la08qj
0
꼴아가지고
939
이름없음
2021/08/27 22:39:31
ID : 87860la08qj
0
왔다
940
이름없음
2021/08/27 22:39:33
ID : E01dyHCkpO2
0
ㅋㅋㅋㅋㅋㅋ
941
이름없음
2021/08/27 22:39:53
ID : 87860la08qj
0
연락도 없다가
942
이름없음
2021/08/27 22:39:58
ID : 87860la08qj
0
이새끼
943
이름없음
2021/08/27 22:40:12
ID : 87860la08qj
0
아까 30분에
944
이름없음
2021/08/27 22:40:22
ID : 87860la08qj
0
누구인지 모르는 남자에게 끌려서
945
이름없음
2021/08/27 22:40:32
ID : 87860la08qj
0
귀가했다
946
이름없음
2021/08/27 22:40:38
ID : 87860la08qj
0
이 미친인간은
947
이름없음
2021/08/27 22:40:51
ID : 87860la08qj
0
그 사람이 있는데
948
이름없음
2021/08/27 22:41:08
ID : 87860la08qj
0
우리 이쁜이 하면서 키스를 퍼부었고
949
이름없음
2021/08/27 22:41:17
ID : 87860la08qj
0
발로 차서 떨어트렸다
950
이름없음
2021/08/27 22:41:52
ID : 87860la08qj
0
그 사람은 35분정도에 갔는데 형이 키갈을 존나 시전하다가 나한테 쳐맞고 나가떨어지고 그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
951
이름없음
2021/08/27 22:42:20
ID : 87860la08qj
0
식은땀 존나 났다
952
이름없음
2021/08/27 22:42:31
ID : 87860la08qj
0
회사 사람인가 시발 누구지
953
이름없음
2021/08/27 22:42:38
ID : 87860la08qj
0
했는데
954
이름없음
2021/08/27 22:43:03
ID : 87860la08qj
0
저놈 게이인거 알고 친구사이다. 라고 했다
955
이름없음
2021/08/27 22:43:11
ID : 87860la08qj
0
식겁했다
956
이름없음
2021/08/27 22:43:30
ID : 87860la08qj
0
굽신대면서 죄송해서 감사합니다 존나 하고
957
이름없음
2021/08/27 22:43:57
ID : 87860la08qj
0
나중에 만날까요 하면서 번호 교환하고
958
이름없음
2021/08/27 22:44:02
ID : 87860la08qj
0
보냈다
959
이름없음
2021/08/27 22:44:11
ID : 87860la08qj
0
나는 이 개새끼를
960
이름없음
2021/08/27 22:44:29
ID : 87860la08qj
0
끌어다가 침대로 올리려 하였으나
961
이름없음
2021/08/27 22:44:37
ID : 87860la08qj
0
힘이 존나 부족했기에
962
이름없음
2021/08/27 22:44:47
ID : 87860la08qj
0
침대 옆에 두고
963
이름없음
2021/08/27 22:44:56
ID : 87860la08qj
0
이불을 살포시 얹어놓았다
964
이름없음
2021/08/27 22:47:09
ID : 87860la08qj
0
이새끼 존나 취하면
965
이름없음
2021/08/27 22:47:16
ID : 87860la08qj
0
존댓말을 쓴다
966
이름없음
2021/08/27 22:47:29
ID : 87860la08qj
0
원래 인성이 이따구인가
967
이름없음
2021/08/27 22:48:24
ID : 87860la08qj
0
나한테 하는 말이 뭔지 아냐
968
이름없음
2021/08/27 22:48:36
ID : 87860la08qj
0
레주씨라고 부른다 시발 첫만남인줄
969
이름없음
2021/08/27 22:49:09
ID : 87860la08qj
0
이 개새끼의 추태를 기억하기 위하여 녹음을 키고 글을 쓰는 중이다
970
이름없음
2021/08/27 22:49:48
ID : 87860la08qj
0
글을 좀 느리게 쓰고 있는데 해장국 뭐 끓일지 폰으로 찾으면서 써서 그렇다
971
이름없음
2021/08/27 22:50:48
ID : 87860la08qj
0
안되겠다 냉장고 뒤지러 간다
972
이름없음
2021/08/27 22:51:32
ID : 87860la08qj
0
오 아니다
973
이름없음
2021/08/27 22:51:54
ID : 87860la08qj
0
만두도 처리하기 위해 황태 만두국을 해장국으로 칼칼하게 끓일것이다
974
이름없음
2021/08/27 22:52:48
ID : 87860la08qj
0
형은 사실 해장을 느끼한 것으로 한다
975
이름없음
2021/08/27 22:53:07
ID : 87860la08qj
0
그러니 칼칼하고 깔끔한 것을 먹이려 한다
976
이름없음
2021/08/27 22:53:13
ID : 0sqrvBe59jA
0
피자?
977
이름없음
2021/08/27 22:53:38
ID : 0sqrvBe59jA
0
오우 개소름 ㄹㅇ
978
이름없음
2021/08/27 22:54:11
ID : 87860la08qj
0
햄버거
979
이름없음
2021/08/27 22:54:24
ID : 87860la08qj
0
아니다 내가 이새끼를 왜 챙겨야 하지
980
이름없음
2021/08/27 22:54:34
ID : 87860la08qj
0
뭐가 이쁘다고 해장국을 끓이냐
981
이름없음
2021/08/27 22:56:19
ID : 87860la08qj
0
내일 한 번 뒤지라고 둬보자
982
이름없음
2021/08/27 22:56:34
ID : 87860la08qj
0
이새끼 술버릇이 고약하다
983
이름없음
2021/08/27 22:57:01
ID : 87860la08qj
0
냉장고때문에 거실 나왔는데 기어서 온다
984
이름없음
2021/08/28 00:58:26
ID : a9zbvcrgmMm
0
아놔 ㅌㅋㅋㅋㅋㅋㅋ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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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8 14:42:13
ID : z9bfU46qp81
0
형이 깼다
986
이름없음
2021/08/28 14:42:18
ID : z9bfU46qp81
0
죽어간다
987
이름없음
2021/08/28 14:42:27
ID : z9bfU46qp81
0
늦잠 이렇게 잔거 오랜만에 본다
988
이름없음
2021/08/28 14:42:57
ID : z9bfU46qp81
0
다시 자려는 듯 나는 거실에 쇼파에 있다
989
이름없음
2021/08/28 14:43:20
ID : z9bfU46qp81
0
그냥 잠꼬대인가 존나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들림
990
이름없음
2021/08/28 14:43:33
ID : z9bfU46qp81
0
아 스레 다시파야하네;;; 존나귀찮다
991
이름없음
2021/08/28 14:43:44
ID : z9bfU46qp81
0
우리의 만남은 여기에서 끝인가보다
992
이름없음
2021/08/28 14:44:02
ID : z9bfU46qp81
0
즐거웠다 레더들
993
이름없음
2021/08/28 15:19:57
ID : E01dyHCkpO2
0
?? 뭐야 4판 안파?? 진짜??
994
이름없음
2021/08/28 15:26:06
ID : z9bfU46qp81
0
몇판까지 해야 만족할거냐
995
이름없음
2021/08/28 15:26:42
ID : z9bfU46qp81
0
형 일어나서 지금 해장국 댑히고 있다
996
이름없음
2021/08/28 15:27:57
ID : z9bfU46qp81
0
딥치즈버거 같은 소리 하네 시발
997
이름없음
2021/08/28 15:30:17
ID : z9bfU46qp81
0
막상 주면 잘 쳐먹는다
998
이름없음
2021/08/28 15:30:35
ID : z9bfU46qp81
0
3
999
이름없음
2021/08/28 15:30:42
ID : z9bfU46qp81
0
2
1000
이름없음
2021/08/28 15:30:47
ID : z9bfU46qp81
0
1.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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