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쉬벌 내 손... (19)
2.[주제받는중]레더들의 요청대로 한달살기 (22)
3.몸살일때 꼭 해야하는거 (11)
4.설거지 하다가 그릇 깼는데 (5)
5.다이어트한다고 해놓고 (2)
6.형이 한마디만 해줘도 될까 (6)
7.ㆍ (10)
8.뭐야 나 로그인 풀려가지고 (4)
9.얘들아 엑셀 배워 엑셀!! (9)
10.요즘 초등학교 반 학생수 몇명이냐 (37)
11.아 진짜 너무한 거 아님? (5)
12.내 동생 아재개그에 빠졌어 (6)
13.컴퓨터 설정 잘 아는 레더 나 도와줘 (30)
14.배고프다~ (3)
15.✭✭✭✭✭✭✭✭✭✭※어그로 퇴치스레 8※✭✭✭✭✭✭✭✭✭✭ (1000)
16.외국인들 불닭볶음면 챌린지하는 것중에 충격먹은거 (9)
17.모르는애 업고 응급실 뛰어간 썰 푼다 (20)
18.왜 이렇게 오늘따라 기분이 안좋을까 (19)
19.나만 피지 이만큼 뽑음? (16)
20.얘들아ㅠㅠ미친 그린라이트냐 이거 (18)
2
이름없음
2021/07/19 02:39:03
ID : XxU6mKZcoIF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21/07/19 02:53:58
ID : Fck3xyIK6lD
0
ㅂㄱㅇㅇ
4
이름없음
2021/07/19 02:56:17
ID : lwoNzhusi4I
0
나는 집이랑 학교가 멀어서 혼자 알바하면서 자취하는 남고딩임 오늘도 늘 그렇듯 할거 다하고 쉬고있었음 12시 30분쯤에 자려는데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임 솔직히 쫄았음 올사람도 없는데 두드리길레 그래서 빠따들고 현관문에 작은 구멍으로 밖을내다봤음 근데 웬 초딩하나가 있는거임 근데 걔가 도와달라는거임 칼에 손을 베였다고 피가 계속나는데 부모님이 안계신다고 솔직히 어린애여서 아무 의심도 없이 문 바로 열고 병원데리고감 (내집엔 치료할만한게 없음) 근데 암만생각해도 애가 혼자있는게 말이되나 싶은거임 애한테 들어보니까 부모님이 자영업하시는데 이래 늦게 들어오시는경우가 많았다함 평소엔 부모님이 2시넘어야 들어오는데 오늘 애한테 "오늘은 배고파서 일찍 들어갈게" 이말을 한거임 애는 그걸듣고 부모님이 항상 지 배고플때 밥해주니까 지도 해준답시고 하다가 요령이 없어서 칼쓸라다 베였던거..결국 부모님 일하시다 바로 오시고 애는 상처 잘 치료했다캄
애가 너무 착했던게 내가 업고가는 와중에 울지도 않고 계속 늦은시간에 미안하다고 안힘드냐고 계속 물어봄..
5
이름없음
2021/07/19 07:28:56
ID : INzbBeY1inO
0
에공... 그래도 수래주 좋은 일 했네!! 수고했다ㅋㅋ
6
이름없음
2021/07/19 08:24:55
ID : SMmFcpXwKZh
0
스레주 복받아랏 많이 받아랏
7
이름없음
2021/07/19 08:45:42
ID : 6Y65dSINBs5
0
와 너무 착해 복 받아 ㅠㅠㅠㅠㅠ
8
이름없음
2021/07/19 10:31:28
ID : wskmpTQq47B
0
솔직히 나였으면 안도와줫을텐데.. 요즘 세상 너무 무서워 완전 착하네 복받을거야!
9
이름없음
2021/07/19 10:34:38
ID : WparardSJVa
0
레주 복받을거야ㅜㅜㅜㅜ
10
이름없음
2021/07/19 11:34:09
ID : p805RxxxA2L
0
와 진짜 착하다..! 복받을거야 정말 ㅎㅎㅎ
11
이름없음
2021/07/19 12:58:55
ID : wrhwFbirtbh
0
ㅇㅇ 진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고 스레주가 그 아이를 도와줄만한 사람이라 또 다행이다!
어린애가 칼에 베였다고 하니까 생각나는게 나도 내 동생한데 사과 갖고 오라고 (식탁 위 부모님이 깍아 두신거) 했더니
평소에 보는게 사과 깍아 갖다주는거니까 지가 혼자서 썰려고 하다 손을 썰어버린.... ㅠㅠ 너무 놀래서 엉엉울었다. 당시 나 7살, 남동생 4살...
근데 한편으론 어린애들 시켜서 도와달라고 초인종 누루게 하고 옆에서 무기 들고 대기 탄다는걸 들어서 (해외 뉴스) 한국은 안그러겠지만...!! 믿는다 한국! 아무튼 그래서 사실 너무 어린애라도 쉽게 문 열어주면 안되는데 ㅠㅠㅠㅠ 세상 왜이리 각박해지냐
12
이름없음
2021/07/19 17:13:11
ID : xu03DwFdBhy
0
빠따들고 봤대ㅋㅋㅋㅋㅋ 졸라 귀엽네
13
이름없음
2021/07/19 19:55:03
ID : TXBvvfVcL9i
0
애기 진짜 미쳤다 너무 착해... 딱하면서도ㅠㅠ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너무 똑부러지고 애기가 진짜 바르게 잘 컸다ㅠㅠㅠㅠㅠ 동생 삼고 싶다... 그리고 레주는 내 남자 친구 삼고 싶다🥺
14
이름없음
2021/07/19 20:06:36
ID : lwoNzhusi4I
0
많이 쫄았어 ㅋㅋㅋㅋ
극찬이네
15
이름없음
2021/07/20 00:22:38
ID : xu03DwFdBhy
0
안 돼...!!
레주야 내 남친해줄래?
16
이름없음
2021/07/20 02:12:05
ID : lwoNzhusi4I
0
ㅋㅋㅋㅋ 나보다 좋은사람 만나야지
17
이름없음
2021/07/20 02:20:30
ID : xu03DwFdBhy
0
힝...ㅠㅠ
아직 안 자고 머해??
18
이름없음
2021/07/20 04:59:52
ID : 659jxWqo0nA
0
둘다 너무 착하고 귀엽다 ㅠㅠㅠㅠ
19
이름없음
2021/07/20 11:20:40
ID : lwoNzhusi4I
0
그때 폰하고 있었어!!
20
이름없음
2021/07/20 11:20:49
ID : lwoNzhusi4I
0
애기 너무 착하지..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혹시 선생님이랑 연락하는 사람 있어??
친구 가치관 중 이해가 너무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해석(?) 듣고자 해
엥 뒷담판 없어짐??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19레스쉬벌 내 손...
111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22레스[주제받는중]레더들의 요청대로 한달살기
170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11레스몸살일때 꼭 해야하는거
98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5레스설거지 하다가 그릇 깼는데
85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1
2레스다이어트한다고 해놓고
85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6레스형이 한마디만 해줘도 될까
147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10레스ㆍ
109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4레스뭐야 나 로그인 풀려가지고
73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9레스얘들아 엑셀 배워 엑셀!!
128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37레스요즘 초등학교 반 학생수 몇명이냐
347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5레스아 진짜 너무한 거 아님?
74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6레스내 동생 아재개그에 빠졌어
89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30레스컴퓨터 설정 잘 아는 레더 나 도와줘
157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3레스배고프다~
29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1000레스✭✭✭✭✭✭✭✭✭✭※어그로 퇴치스레 8※✭✭✭✭✭✭✭✭✭✭
5534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14
9레스외국인들 불닭볶음면 챌린지하는 것중에 충격먹은거
161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20레스» 모르는애 업고 응급실 뛰어간 썰 푼다
263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6
19레스왜 이렇게 오늘따라 기분이 안좋을까
95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16레스나만 피지 이만큼 뽑음?
208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0
18레스얘들아ㅠㅠ미친 그린라이트냐 이거
160 Hit
잡담
이름없음
21.07.20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