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하자면 사람이 죽으면 그 인생은 그냥 불꺼지는것처럼 꺼지는건가? 하는 생각.....

가끔 어떤 단어가 왜 그런 단어인지 궁금함 왜 사과는 하필 사과라고 부르고 왜 배는 배일까하는

정조역전세계처럼 남자랑 여자 역할 바꼈으면 하는 생각.

난 가끔 허공에 손 휘어져보고 신기해함. 3차원이 신기해ㅋㅋ

나 그거 인간의 뇌 신경이 우주랑 닮아있다는 말을 어디서 본 거 같은데 그럼 우리는 누군가의 뇌 속에 살고 있고 내 뇌 속에도 누군가 살고 있는게 아닐까 그렇게 수 많은 우주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망상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레스입니다

살을 가위로 자르거나 칼로 베면 어떤 느낌일까... 사람 고기는 어떻게 생겼으며 구울때는 무슨 색이 되고 어떤 냄새가 날까... 이런거..? 생각할때마다 ㅈㄴ중2병같고 별론데 우리 삶은 한번뿐이고 아마 죽을때까지 실제로 느껴볼 수 없을테니까 너무 궁금해.... 한번 사는 인생에서 무언가 알지 못한채 죽는 건 너무 아까우니까...

>>8 의대에서 하는 프로그램 신청해봐

옛날에는 외국어를 어떻게 배우고 대화햇을까...?

>>9 으응?? 그게 머하는건데??

인간실존에 대해서 의문을 품어본적이 있다....언젠가 이 지구는 멸망할것이고 그땐 우리가 보관해온 국보같은것도 다 재가 되겠지...그리고 우리가 취급하는 예술품,그림 등이 예술적이라고 생각하는건 지구사람뿐이겠지...?싶음 이 우주적으로 예술이란 통념은 과연,지구사람들의 기준에 부합할까?싶음 다른 행성 외계인들에게 모나리자 보여줘도 아름답다여길까 싶음....

>>11 해부학 배우는곳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직접 질문에 답해주시는 분들도 계셔

고속도로는 왜 막히는 걸까? 일정 구간이 정체 된다면 맨앞차가 빨리가면 정체가 없지 않을까?

>>14 그 급식 줄설때 생각하면 좀 편할텐데 맨앞에서는 막 20명씩 우르르가는데 뒤에 있는 얘들은 해봐야 한두발짝 가잖아? 그거랑 비슷함

>>15 그거 머릿속으로는 이해하는데 무의식은 어... 앞에 빨리가면 되는거 아님..? 이래가지고 한동안 이거 입에 달고 살았어...

>>16 급식은 맨앞에서 애들이 아줌마들한테 받고있으니까...속도가 느려지는 걸수도?

>>1 이거 나도 그랬어 죽기 직전의 그사람의 인격 그사람의 정신은 어떻게 되는거지? 그냥 잠드는것처럼 죽는걸까 하고 말이야

>>14 예를 들어서, 3차선에서 가던 차가 2차선으로 차선을 바꾼다고 치자. 앞뒷차 간격이 넓어서 스무스하게 들어가면 상관 없는데, 좀 무리하게 확 끼어들면 2차선에서 오던 차가 브레이크를 밟아서 속도를 줄이겠지? 그러면 그 뒤에 차도 덩달아서 속도를 줄이고, 그 뒤에 차도 브레이크 밟고....그럼 이제 2차선에서 3차선으로 차선을 바꾸려는 사람이 생길 거고, 위의 상황이 3차선에서 반복, 이런 식으로 설명하던 걸 어디서 봤는데....예전에 봐서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아

타임머신이 생겨서 과거를 바꾸면 과거를 부정당한 지금의 나는 사라지는 걸까 아님 평행세계처럼 또 다른 시간대를 걸어가는 내가 생겨나는 걸까

>>8 음 치약이 가득 든 치약통 자르는 느낌이랑 물렁한 실리콘 자르는 느낌하고 비슷함 사람고기도 고기여서 똑같을 걸 (만약 태운다면 검은색 연기)

만약 과거에 사라진 의술이나 학문, 운동이나 종교같은 게 없어지지 않고 현대까지 전해졌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것들은 왜 사라졌어야 됐을까 어떠한 이득을 얻기위해 많은 사람이 필요로 하는 좋은(위에 말한 것들)을 없앤거라면 그건 옳은 걸까 같은 거

죽으면 어떻게 될까?

나는 왜 1인칭이고 다들 1인칭 시점이 있는걸까? 내가 보는 세상을 다른사람도 똑같이 보고 생각하는걸까?

나는 어떻게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다른 사람도 머릿속에 복잡한 생각을 할까? 나는 왜 딱 이 몸으로 태어난 걸까 다른 사람들도 실존하는 건가? 나 외에 전부가 내 망상이나 짜여진건 아닐까? 죽으면 어떤 과정을 거치면서 의식이 날아가고 죽게될까 반응들은 어떨까? 등등...

우주는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인가

사후세계는 실제로 존재하는걸까?그럼 신은?

>>10 서로 공통어가 없는 경우 피진어가 생겨서 어느정도 말이 통하고 혼혈로 태어난 아이가 2개국어를 모국어로 익혀서 가르칠 수도 있음

내가 내 친구들한테 하는 행동들이 사실 내 전적인 의지로서 하는 행동들이 아니라, 유아기부터 학습해온 타인의 행동에 대한 모방과 처음에 취한 대처방안의 패턴화가 아닐까?

평행 세계가 있을까? 만약 있다면 그곳의 나는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까? 진짜 인류의 멸망은 불의 심판일까? 우리 아빠는 계속 물의 심판이 있을 거라고 하긴 하는데...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흰색인데 어릴 때 하늘을 그림으로 표현할 때 왜 구름이 파랗고 하늘이 하얀 걸까 라고 가끔 생각나더라

>>32 하늘을 칠 할 때는 구름이 흰색이 되도 그림이 꽉 차 보이지만 하늘 색깔을 안 칠하면 구름도 흰색인데 그림이 비어보여서?

언어는 어떻게 발달했을까? 예를 들어 영어는 예전에는 굴절어였는데 어떻게 그 성질이 다 없어지고 고립어가 되었을까?

진짜 저승사자는 있는 걸까 애초에 귀신이 있는 게 맞긴 하나.. 그리고 정말 외국어를 처음 배우게 된 사람은 누굴까.. 서로 의사소통이 전혀 안 될텐데

내가 보는 색깔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면? 그러니까 나는 하늘색을 푸른 빛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사실 나만 특이한 거라서 다른 사람들은 붉은 빛으로 본다면? 아니면 아예 내가 알 수 없는 미지의 색으로 하늘색을 본다면? 그러면 난 하늘색의 이름이 하늘색이라고 어릴 때부터 배워왔으니까 내가 특이하다는걸 인지하지 못하고 인지하더라도 설명을 못함 그리고 결국 다른 사람들이 보는 색상을 보지 못하고 내 색깔들 속에서 죽겠지?

대한민국은 어떻게 망할까, 그리고 대한민국 다음에 세워질 나라는 무엇일까?

이번 인류가 첫번째 인류가 아니라는데 그럼 전에 있던 인류들은 어떻게 생겼고, 어떻게 생활했을까 궁금해

>>2 이거 전문 용어가 있어! 게슈탈트 붕괴현상 이라고 치면 나왕

사람이 안보이고 자동차소리 등 사람이 내는 소리가 없는 곳(산속이나 시골) 에서... 이 지구에 살아있는사람이 나뿐이라고 생각하면... 엄청 외로워지고 무서워짐

나는 왜 나일까 그리고 인간이랑 영혼 관련된 생각 많이 해

이 시대는 언제 끝날까? 중세시대가 끝나고 조선시대가 끝나고 뭐 이런것처럼... 지금 지구 상황이나 사람들 행동이나 슬슬 끝을 보이는거같아서 그리고 가끔 주위의 모든것이 살아있다는 생각을 하면 좀 소름끼쳐 바닥의 벌레부터 보이지 않는 미생물까지 다 살아움직이고 있고 내가 한발자국만 내딛으면 다 부서져서 죽을 수 있다는 생각...? 오히려 죽으면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이 없어 우리 감정이나 생각은 전부 뇌의 전기적 신호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죽으면 전원이 꺼진 것처럼 그냥 아무것도 없을것같아. 무의 세계라고는 하지만 그걸 느낄 수도 없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던 뭐던 진짜로 그냥 끝

>>2 이거 완전 ㄹㅇ 이잖아 양말..양..말...양? 말? 왜 양말이지? 양말..양말...왜 양말이 양말이지? 양말이 맞나? 양말..

>>43 게슈탈트 붕괴 현상이네

뭔가 좀 중2병같은데 ㅋㅋㅋ.. 그 이세상이 한번씩 게임같아 좀더 직설적이게 말하면 난 내 입장밖에모르는 상황에서 굳이 남눈치를 보고..? 그렇게 살아야하나 싶음

>>25 나도 내가 보는 1인칭 시점이 너무 신기해 ㅋㅎㅋ

우리가 사실 통 속의 뇌라면?

난 사실 기계 안에 누워있고 브이알처럼 비디오가 재생되고 있는 게 아닐까... 그니까 그 비디오가 내 인생인거야 뭘 어떻게 해도 결과가 안 바뀌는

인생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 있는 거고 난 그저 그 운명을 따를 뿐인가? 내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조차도 다 정해져 있는 것인가?

나랑 제일 친한 친구가 사실 다른 사람하고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도 있었고 지금 학원 선생님 이런 분들도 내가 다른 학원에 다녔더라면 그냥 행인 1 2 였을 거라는 거??

인간이란 존재는 누가 만들었을까 다 떠나서 이 세계를 처음으로 창조한 사람은 누구일까 전생이란 게 있는걸까 있자면 난 전생에 줄곧 벌레나 동물 식물같은 존재였다가 이번 생에 인간으로 태어난걸까 내 현생은 몇 번째 생일까

창작물에서 순간이동하면 입고있는 옷이랑 손에 들고 있거나 옷 주머니같은데 넣어놓은 것도 같이 이동하잖아? 그러면 극단적으로 내가 집에 끈을 매달아서 매고있을때 워프하면 집까지 같이 워프하게 되는걸까?

벌집 같은 건 처음에 어떻게 만들었을까 나도 진화론 지지하는데 벌집 같은 거 생각하면 어느날 걔네그 벌집이랑 같이 뿅하고 생긴 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런 걸 만들 생각을 했지 참 신기함. 우리도 처음엔 움막 같은 걸로 시작했는데 벌집 초기에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ㅋㅋ

>>2 받고,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사과는 왜 사과지? 배는 왜 배지? 이 생각을 하다가 어느덧, 사과 사과 사과 사 ㄱㅘ 사 ㄱㅗㅏ ㅅㅏㄱㅗㅏ...... 이런 식으로 글자가 생각 속에서 갑자기 분철되어버리더라. 그리고 왜 사과라는 단어의 음소가 하필 그렇게 형성된거지? 여기까지 생각이 나아감.

>>54 이거 보고 떠올랐는데 나도 예전부터 생각했던 게 피부에 닿는 것도 같이 이동한다면 맨발이었을 때 바닥도 같이 이동하지 않을까?

>>57 순간이동 할 때마다 점프하면 성공!

우유를 처음 마신 사람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소 젖을 마실 생각을 한걸까

>>56 약간 아몬드같다

생명 자체가 신기함 오장육부가 들어있고 뼈가 있고 피가 흐르고 겉에 가죽이 붙어있고 난 내가 살아있는 게 신기할정도로 생명 자체가 신기하고 의문이 들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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