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학교 때 갔던 병원인데 (1)
2.안녕! 나는 병신이야! (5)
3.요즘 왜이러지 (2)
4.엄마를 전혀 이해하질 못하겠다 (3)
5.펑 (2)
6.엄마한테 원래는 낳지 않으려 했다는 얘기를 들었어 (2)
7.층간소음 씨발 (3)
8.. (1)
9.나 너무 죽고싶ㅇㅓ (17)
10.우리집안 삼재인가 (1)
11.요즘 너무 정신줄을 놓고 댕기는것 같아.. (3)
12.ㅈ됨. (8)
13.진짜 짜증나 (1)
14.어제부터 눈이 계속 아파;; (29)
15.진로 둘중하나 골라야하는데 고민된다 의견좀말해주고가죠ㅠㅠ (3)
16.기프티콘 사용한 미친놈 잡는법 좀 ㅠㅠㅠ (6)
17.남친이 토끼여서 진짜 할 때마다 빡치는데 어떡하지?.. (5)
18.요즘 그냥 내가 싫다 (4)
19.나 우울증 심했을 때 (2)
20.괴롭힘 이해가 안돼 (3)
1
이름없음
2021/08/10 23:26:48
ID : 9bjtiknwqY7
0
중학교 2학년 때 엄마 따라 갔었던 정신과 갔다가 나도 상담 받고 싶다고 엄청 졸라서 상담 받았았는데 자꾸 좋아하는 걸 만들으라길래 억지로 만든다고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만들기도 싫어서 4번 정도 가고 안 갔는데 안 간지 3년 정도 됐거든 지금 다시 가도 부모님 데리고 오라고 하려나 우리 부모님이 좀 고지식 하셔서 어린 애가 정신과 다닌다고 하면 안 좋아하시기도 하고 어린 애가 정신에 무슨 병이 있냐는 식이기도 하셔서.. 혼자 가야하거든
그리고 그 병원 딱히 막 편하고 그런 건 아니었는데 난 지금 미성년자라 부모님 동의 없인 상담을 못 받으니까..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가려는 건데 가는 게 나을까 가지 않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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