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속 나 주제에.. 이런 생각을 하게 돼 (2)
2.진로가 너무 고민돼 (2)
3.짝남이 나 은따 시키는 잘 나가는 애 전남친 아오 진짜,,, (3)
4.지나간 넷상인연인걸 알지만 계속 생각나 (3)
5.. (1)
6.몇년간 준비하던게 얼마전에 결과가 나왔는데 (5)
7.. (1)
8.펑 (1)
9.내 성격을 고치고 싶어 (1)
10.대체 냉이 뭐야 ? (5)
11.부모님이 자녀 감시하는거.. (5)
12.아빠한테 법원에서 민사 서류가 왔는데... 도와줘 (11)
13.같은반이었던 왕따가 이상한 소리를한다 (2)
14.돈 엿머거 (5)
15.내가 너무 친한 척해서 떠나간건가 (3)
16.잠이 안온다 (2)
17.학원 한번 안가고 싶다는게 욕들을 일이야? (7)
18.나도 아빠한테 사랑받아보고싶다 (3)
19.아니 나 병원가야하남 우울증이야? 이거 (12)
20.권력욕 가진사람 대하는법?? (15)
1
이름없음
2021/08/27 03:12:40
ID : xwnu1dwq1xz
0
슬퍼 난 옷도 하나 사는게 어려워서 하루동안 수천번을 고민하고 결국 돈 아껴야해서 못샀는데 갑자기 친구가 여행가재 돈 생겨도 지금 아끼고 아껴서 저축해야하는데 난 여행의 ㅇ자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냥 부럽다… 생각해보면 더 벌지 못한 내탓이지만 그냥 슬퍼서 말해봤어 뭐라고 하지마… 나도 나보다 더 가난한 사람이 있을거란거 앎… 근데 그냥 하소연이잖아… 친구는 뭔 죄냐 내가 맨날 돈없어서 같이 놀지도 못하는데…그냥 이런 열등감은 사라져줬으면… 친구한텐 미안하지만 돈 생기면 난 옷 살거야 한 계절을 3벌로 버티는 것도 질렸어 옷 좋아하는데 매일 그림으로만 캐릭터한테 입혀보고 난 아이쇼핑으로 배채우고… 이젠 하기 시름 막 매일 구두쇠처럼 돈 아껴야 된다느니 이런말도 하고싶지 않음 사람이 너무 비참해지는 것 같아. 아빠 빚 때문에 오빠도 고생하던데 고사리 손이라도 보태야하니까 옷 사고 남은 돈으론 보태주고싶다
2
이름없음
2021/08/27 03:14:07
ID : xwnu1dwq1xz
0
진짜 잘 살고있었는데 잔잔한 내 마음에 겁내 큰 돌덩이 던져진 느낌임. 여파가 너무 쎄.
3
이름없음
2021/08/27 03:20:20
ID : xwnu1dwq1xz
0
하여튼 기분좋은 상상이나 해야겠다…괜히 기분만 나빠짐.
난 돈 생기면 옷사고 저축하고 빚 도와주고 이어폰도 사고 태블릿도 사고 노트북도 사고싶다. 머리도 맘껏 바꾸고 화장품도 사고 하고싶었던 발레도 해볼거야.
아니 근데 이럴시간에 자기계발하면 되는건데 지금 현실파악 못해서 이지경까지 이른건 내탓아닌가? 다른 애들은 일찍부터 돈버는데 나는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 않ㄴ나? 내가 하는 거라곤 기도밖에 없고 노력하는것도 없어…뭐야…? 자업자득 아님??? 그 놈의 게으름 다들 이기는 걸 왜 못이겨서 이 지경까지 이르게해??? 제발 정신차리자 아니 근데 사람들이랑 얘기하는게 너무 힘든데 아떻게 하라고 아니 이겨내라고 아아야쟈다아아아ㅏ 정신차리고 힘내자 진짜…
4
이름없음
2021/08/27 03:35:30
ID : xwnu1dwq1xz
0
리발 우울증 래끼 뒤져 이세상에서 사라져 너도 너같이 우울해하다 고독사 해버려라 개같은 우울증 래끼 너 때문에 후유증 남았잖아 개빡치네 이 세상에서 증발해버려!!! 다른 사람들 괴롭히지말고 나도 괴롭히말고 소멸해버려 래끼야ㅠㅠㅠ!!!!!
5
이름없음
2021/08/28 07:30:05
ID : 7s9zeY9vDuq
0
일을해야지 ^^ 일을하면 돈도 중요하지만 일단
자신감이 생기는데 큰 역활을 하는 것 같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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