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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초딩 때 같이 지내던 친한 친구 모습을 오늘 보게 됐는데 (1)
3.왼쪽 아랫배가 아픈데 (8)
4.진짜 죽을만큼 ㅜㅜ 수치스러워..... 약 19? 주의 (6)
5.수능 준비하면서 알바 (4)
6.좋아하는것때문에 이렇게까지 고민한적은 없는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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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요즘 친구 진짜 서운하다 (5)
11.진지하게 내가 너무 과민반응인걸까? (11)
12.결혼을 해야할지 헤어져야할지 고민이야.. 누가 해답 좀 알려줘 (4)
13.전남친이 계속 생각나면 헤어져야함? (4)
14.입술 뜯는게 그렇게 보기 안 좋나..?? (4)
15.ㅌㅇㅌ 관련 고민인데 어디다 올려야할지… (5)
16.. (6)
17.× (3)
18.진짜 강하게 죽이고 싶은만큼 증오하는 사람이 있는데 (2)
19.나 존재감이 없나봐… (7)
20.애들아 스레딕앱 오류남 (1)
1
이름없음
2021/09/04 12:22:06
ID : a2nCjgY4GpV
0
엄청 날씬하고 예쁘더라. 내가 6학년 때 다른 지역으로 이사 왔는데 난 적응도 못하고 이상한 사람 만나서 마음 고생도 많이 했는데 여기서 나는 이룬 것도 없고 잘 지내고 있는 것도 아닌데 그 친구가 너무 부럽더라. 맨날 열등감에 서러워서 우는 것도 지겹고 짜증난다. 그냥 요즘 애들 다 어른 같이 키도 크고 날씬한 게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다들 너무 예쁜데 나만 이 모양인 것도 짜증나고..ㅋㅋ 남들 잘 사는 거 배 아파하는 내가 너무 재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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