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제 도를아십니까 만났는데 (10)
2.코시국의 유일한 좋은 점 (1)
3.자취하는데 좀 꺼림칙한 일이 생겼어 (2)
4.잠이 안와ㅠㅠㅠㅠㅠㅠ (2)
5.👓📃우리모두 누군가의 솔로몬이다!!☆ 집단지성 통합스레!☆ 👓📃 (25)
6.스레딕?이건 또 뭔 이상한 커뮤니티냐 (4)
7.엥 국민지원금 다 받았어? (11)
8.스크린골프 카운터 알바 혹시 이상해…???? (4)
9.인생 재밌게 사는 법 (7)
10.선생님들은 다들 그래? (13)
11.🚨 급하다 급해! 급한 일 통합 스레 🚨 (6)
12.내 이상형임 (2)
13.인터넷 기록 부모님한테 감? (15)
14.비눗방울 불고 싶은데 (2)
15.남들이 말하는 너는 어땠어? (1)
16.방금 내가 중2때 썼던 일기 발견함 (3)
17.이런 사람 어떻게 대해야 해? (13)
18.영화관 맨 앞자리 (10)
19.각진 안경 어때 (10)
20.IB하는 사람 이것 좀 봐줭 (6)
1
이름없음
2021/09/18 19:00:37
ID : 6jg1BdQlfRu
1
학생이랑 상담할 때는 그렇게 살면 성인 돼서 아무것도 못 된다고 하면서 학부모랑 상담할 때는 얘는 가능성이 정말 많은 아이라서 부모님의 관심과 격려만 있으면 다 잘 될까 것이다. 이런 식으로 내가 이렇게 들은 건 아니고 예시인데 학원이나 학교나 비슷한 거 같아서. 학부모랑은 비즈니스 관계라서 그런 거야? 아니면 선생이란 직업은 단 1%의 장점도 무한으로 부풀릴 수 없는 약한 존재는 이미 나가떨어진 거야. 몇 년째 선생 하니까 눈 깜짝 없이 실감 나는 거짓말을 터득한 거야? 아무래도 학생에게 하는 말이 진실 같은데 혹시 선생님인 레더들이나 아니면 다른 레더들 생각이 궁금해.
2
이름없음
2021/09/18 19:01:26
ID : pPeE646ksmH
0
진실되게 말하면 학부모들한테 항의전화와서 선생님들도 혼나...
3
이름없음
2021/09/18 19:02:49
ID : 6jg1BdQlfRu
0
그건 학생이 부모님에게 말해도 똑같지 않아...?
4
이름없음
2021/09/18 19:04:38
ID : pPeE646ksmH
0
학생이 부모님한테 말하면 거쳐서 말하는 거다 보니까 직접 듣는 것보다는 영향이 덜 가
그것 외로도 학부모한테 그런 말하면 만약 학부모 성향이 학대 성향이다 그러면 학생들이 어떻게 될지도 생각해야해
5
이름없음
2021/09/18 19:05:35
ID : pPeE646ksmH
0
뭐 이것저것 재다보면 할 말이 사실 저것 밖에 없는거지(...)
6
이름없음
2021/09/18 19:06:07
ID : 6jg1BdQlfRu
0
그럼 그냥 철판 깔고 구라 친다는 거지?
7
이름없음
2021/09/18 19:08:45
ID : pPeE646ksmH
0
구라라기보다는 저 말 자체가 모든 사람한테 통용되는 말이니까 그렇지
8
이름없음
2021/09/18 19:13:32
ID : 6jg1BdQlfRu
0
그럼 학부모 상담을 왜 하는 거야...? 보통 선생 쪽에서 학부모에게 먼저 연락하는데 저렇게 두루뭉실하게 하면 이미 학생이 발전 가능성 없다고 판단한 상태 아니야? 이것도 위에서 압박이 와?
9
이름없음
2021/09/18 19:14:34
ID : pPeE646ksmH
0
뭐라해야할까 선생이 학생한테 말하는 건 보통 노력에 대한 말이야
학생 개개인이 할 수 있는 노력을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라는 소리지
물론 그렇게 살면 아무것도 못해 이건 말이 심했지만 노력을 더 해라 이 말이야
하지만 학생 개인으로 봐서는 굳이 공부가 아니라도 다른 곳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도 있는 가능성이 아주 많은 사람이거든
왜냐면 어리니까 어린 것만으로 가능성이 많아
10
이름없음
2021/09/18 19:16:14
ID : pPeE646ksmH
0
상담이란 건 그냥 안부를 묻는 거기도 해
굳이 학생 인생 전반에 대한 것만 상담하는 게 아니라 학생이랑 학부모 관계가 어떤지 같은 것도 보기 위해서 하는 거야
11
이름없음
2021/09/18 19:20:44
ID : e1B803Bgpak
0
내 생각에는 학생에게는 조금 혹독하게 말해서 정신 차리게 하고 현실을 일깨워 주고
부모에게는 학생이 외부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테니 안에서 부모가 보듬어달라는 것 같은디…
물론 엄청 심각하면 학부모한테도 얘 지금 심각하다고 말해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학생은 위로와 응원이 필요할테니까 부모가 복돋아줘야 학생도 힘이 나고 부모에게 의지할 수도 있겠지.
12
이름없음
2021/09/18 20:31:49
ID : fgnPfRA5aq0
0
흐으으으음......... 생각해보니까 그렇긴 하네
13
이름없음
2021/09/18 20:32:23
ID : 6jg1BdQlfRu
0
뭐가 됐든 일단 선생이란 직업은 사람과 사교적인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야 되겠구나. 그냥 잘 가르치는 거로 만족하지 말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아 진짜 오늘 흑역사 생성했음.....술 다시는 많이 안마셔야겠다......
이거 사이비 맞지??
군대 굳이 해병대로 가는 이유가 뭘까
히발 진짜 맞춤법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10레스어제 도를아십니까 만났는데
103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9
1
1레스코시국의 유일한 좋은 점
34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9
0
2레스자취하는데 좀 꺼림칙한 일이 생겼어
56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9
0
2레스잠이 안와ㅠㅠㅠㅠㅠㅠ
31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9
0
25레스👓📃우리모두 누군가의 솔로몬이다!!☆ 집단지성 통합스레!☆ 👓📃
163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9
0
4레스스레딕?이건 또 뭔 이상한 커뮤니티냐
185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5
11레스엥 국민지원금 다 받았어?
123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4레스스크린골프 카운터 알바 혹시 이상해…????
69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7레스인생 재밌게 사는 법
57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13레스» 선생님들은 다들 그래?
114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1
6레스🚨 급하다 급해! 급한 일 통합 스레 🚨
59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2레스내 이상형임
52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15레스인터넷 기록 부모님한테 감?
110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1
2레스비눗방울 불고 싶은데
56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1레스남들이 말하는 너는 어땠어?
34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3레스방금 내가 중2때 썼던 일기 발견함
119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13레스이런 사람 어떻게 대해야 해?
138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10레스영화관 맨 앞자리
142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10레스각진 안경 어때
103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6레스IB하는 사람 이것 좀 봐줭
90 Hit
잡담
이름없음
21.09.1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