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인은 맞는데 절대 정당화 될 순 없다' 의 적절한 예시는 뭐라고 생각해? (9)
2.🐧잡담판 유저 닉네임 지어보자!!!🐧 (26)
3.잠 너무많이자버림 (3)
4.너네는 다음번에 환생할때 태어나는 시대를 정할 수 있으면 언제 태어나고 싶음??? (27)
5.저는 라면을 끓이고 있었어요 (20)
6.마라탕 시켰는데 시키지도 않은 메뉴가 온 건 (4)
7.금요일에 알바 첫출근인데 (2)
8.고양이 집사들! 모여랏!!!! (3)
9.결혼기념일 (4)
10.마리모 키우는 사람들 나좀 도와줘(마리모 사육일기) (112)
11.급해 ㅠㅠ!!!!!!!!!!!!!!!! (3)
12.방 치우기 귀찮다... (1)
13.우리 할아버지 농사 지으신거봐 (136)
14.오늘부터 피임약 복용하기로 했다! with 야즈 (9)
15.너네 연락하진 않는데 기억나는 친구 있어? (11)
16.오늘 강의 쨀까 (5)
17.너넨 면허 몇살 때 땄어? (18)
18.. (5)
19.오늘 원격수업날이거든? 근데 열나 (2)
20.수능 17일 남은 레주는 오늘 생일이야.. (7)
난 있어. 내가 미술 전공이고 그애는 진짜
아마 모든과목 적어도 주요과목들 전부 상위권에
목소리도 차분하고 착한 판타지 같은 애였는데
그애가 나 그림 그리는걸 되게 부러워하고 학교
공모전에서 낼거 가지고 오면 나 이거 봐도 돼?
하고 한참 보고 그랬었어
난 옆집 누나 기억나내 어릴때 할무니랑 시장갔다가 손놓고 얼타는데 할무니랑 떨어지고 엉엉우는데 그 누나가 집데려다주고 사탕줫었음 어렷을때라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첫사랑인듯.
첨에 좀 무섭고 분위기가 서늘한 느낌이 드는 애가 있었는데 내가 한창 현타올때 되게 현실적으로 위로해줘서 기억에 남는 애는 있음 종종 같이 얘기했었는데 엄청 나이든? 사람이랑 얘기하는 느낌들어서 고민있으면 종종 말했었지 지금은 이사갔긴 한데 가끔 생각남
초등학교땐가 반 전체에서 왕따 당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온 예쁘장한 전학생한테 챙김 받은거...
생일 파티때도 초대 받았는데 애들이 뭐라 못하게 나랑 계속 붙어있고 그래줬어
착하기도 착했지만 예쁘고 집도 부잣집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네 동화속 공주님 같았어
있어 고딩때 되게 노는 애였고 웃기고 예쁜 애였는데 나는 숫기없고 조용하고 반에서 있는듯 없는듯? 그런 관계여서 누가봐도 나랑 그친구 안어울렸거든 근데 신기하게 친했어
고3때 일본 유학 준비하던 친구
고3이라 바쁘고 코시국에 학교도 못나가고 내가 또 성격이 내성적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 한마디 못걸었어
걔 힘내라고 몰래 마카롱도 책상에 올려두고 그랬었지..
올해 졸업하고 인스타 찾아봤는데 원하는 대학 결국 갔더라구.. 패션 관련 학과로 간 것 같은데 고등학고 때도 키크고 피부하얗고 말라서 완전 모델상이다 생각했는데 진짜 패션관련 학과 진학해서 놀랐어..
디엠보내볼까말까 고민도 했는데 진짜진짜 하나도 안 친해서 포기 ㅠㅠ
ㅅㅈ아 유학 생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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