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펑 (28)
2.따라했다고 오해받으면 (3)
3.돈 관련 이야기 인데 안자는 사람 아무나 들어와줘 (5)
4.. (5)
5.아직 인생 별로 살지도 않았는데 뭔가 비참하다 (8)
6.배우지망생인데 (4)
7.게임에서 만난 애랑 다시 연락하고 싶어 (8)
8.진짜 ㅋㅋㅋ 건강한 애들 너무 부럽다 (13)
9.나는 쓰레기다. (1)
10.양성애자인 걸 알게 됐는데 혼란스럽다 (6)
11.친구 관련 고민이야 좀 들어줘... (13)
12.애들 많은 홀수 무리에 있어본 사람? (5)
13.첫째들의 서러움 (6)
14.넷상연애 했던 전남친을 못 잊겠어 (2)
15.친구가 성인이랑 사귄다는데 (18)
16.. (74)
17.군대 휴대폰 (3)
18.내가 좋아하는 친구가 날 귀찮아 하면 어쩌지 (2)
19.왜 시발 노력해도 가면갈수록 퇴화하냐ㅋㅋㅋ.... (3)
20.나 아직도 여기 적응 못했어 (2)
2
이름없음
2021/11/10 21:25:28
ID : 46o5feY1hgi
0
음 학교에서의 문제라면 어떤 종류의 문제였어? 예민한 부분일수도 있어서 조심스러운데..
3
이름없음
2021/11/10 23:47:18
ID : ts1a4MmK458
0
나도 중3인데 똑같은 생각이야 예전에 자가격리햇을때 공부도 학교보다 훨 잘되고 스트레스안받고 너무 행복한거야 그래서 진지하게 중졸할까 생각도 했는데 그건 아닌거같더라고 학업 대학 이유도 있지만 고등학교에서만 만들수있는 추억과 배울수잇는 기회가 있는거잖아? 사실 우리가 초딩부터 9년동안 학교가서 가기싫은거지 막상 3년동안 안가면 그것도 나름대로 힘들고같더라고 ..! 당연히 내 말이 정답은아닌데 정말 신중해야하는 결정이니까!
4
이름없음
2021/11/10 23:54:11
ID : FdCruk66krc
0
열심히만 하면?
그대신 남들보다 배는 노력 해야할거야 검정고시는 문제가 워낙 쉬우니 올백 정도 맞아야 너가 원하는 꿈 이룰까 말까...? 단순히 돈 버는게 목적이구 무슨 직업이든 상관 없다면 괜찮아
5
이름없음
2021/11/11 02:27:58
ID : zPeNwE01ha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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