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14 23:49:06 ID : 7cGq7s2pQtu 0
수시 싹다 광탈각이고 게임과야 4시간 완성하는거 너무 벅차다... 성적이 좋은 것도 아니고 정시 간답시고 참 많이도 깝쳤다... 그렇다고 정시 완벽한것도 아님... 뭐한건지 모르겠네 내가 잘못한건 맞는데 그렇다고 노력을 안한것도 아니고...ㅋㅋ 남친은 게임쪽 인맥이 넓어 그래서 직업 전문학교 다니다가 2년정도?? 학점 잘 채우고 잘 받아서 편입으로 청강대나 다른곳 가볼까 싶고.. 남친 게임제작쪽 인맥이 넓어서 스무살되면 3D 잘하시는분한테 과외 받기로 했어. 그거 잘 배우고 이래저래 대학 나오면 취업길 탄탄하게 만들어져있고... 그래서 솔직히 좀 고민중이야 안전빵으로 쓴게 하나 있는데 원래 남친이랑 같이 내려가서 자취하려고 했거든.. 근데 남친 일자리 생겨서 같이 못내려가고 혼자 가서 공부해야해.. 그렇다고 좋은 곳도 아니라.. 글서 좀 많이 고민중.. 학원 담당쌤이랑 상담은 해봐야겠지만 2년이라는 리스크가 생기니까 이게.. 1. 지방대를 가서 그냥 하던거 한다 2. 2년동안 직업전문대에서 공부하고 편입으로 넘어간다 3. 지방대 가긴 하는데 공부 좀 하다가 실력 쌓이면 포폴로 청강대간다... 이건데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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