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단 공부는 그냥 하라는 게 이런 뜻이었구나 (1)
2.말을 너무 안 하고 살았는데 (6)
3.오늘이 내가 좋아하는 가수 시그 예판 마지막 날인데 (6)
4.남사친이랑 자꾸 엮여.. (2)
5.엄마가 강아지를 학대해 (6)
6.수능 끝나도 공부하라는 부모님이 너무 싫다 (1)
7.저기 안에 사람이 있잖아 사람이 (2)
8.본 지 5년도 넘은 엄마가 수능 고생했다고 연락 왔어 (3)
9.태어날 때부터 목소리가 작은 사람은 존재한다 (2)
10.친해지고 싶을 때 뭐라고 말걸어? (10)
11.짝남이랑 좀 친해지고 나니까 (6)
12.. (1)
13.이 나이 먹고 나 자신이 한심한거같아 (9)
14.잠이 너무 많아 (3)
15.남친있는데 (2)
16.나 가스점검 왔다 간 이후로 스트레스가 심해 (6)
17.1차로 이미 모더나 맞았는데 2차 화이자로 예약 잡혀버린 사람들 있어? (2)
18.이유없이 긴장되는거 (15)
19.코로나 검사 받을까? (2)
20.나 좋다는 성인한테 마음이 가 (36)
1
이름없음
2021/11/19 15:50:15
ID : XxSGpU3O3va
0
말그대로 소리지르고 가끔 때리고 위협하고 내 방에서만 살게하고 눈에만 보여도 싫어하고 병적이야
방금도 그랬어
난 항상 말리는데 나만 나쁜놈 되게 가스라이팅하고 자기 강아지한테 화났을 땐 들어오지도 말게 해서
싸웠던 적이 한번이 아님
지금은 내가 다 케어하고 진짜 너무 힘들어서 엄마가 학대할때마다 가만히 있어
그냥 이럴때마다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고싶음
그날 컨디션 다 망가져버려..
어떡하지
쌤한테 말해도 달라지는게 없어 걍 조언 뿐이니 ㅋㅋ
2년됐다 이렇게 산지
난 중3
2
이름없음
2021/11/19 15:56:45
ID : eHBcK1u2q7A
0
좆창은 혐오용어인데 다른 걸로 바꿔보는 게 어때? 그리고 강아지는 누가 입양한 거야? 어머님이?
3
이름없음
2021/11/19 16:04:29
ID : XxSGpU3O3va
0
앗,, 정신없이 쓰다보니 피해를 줬네,, 미안 ㅜㅜ
엄마랑 아빠는 예전에 유기견들 꽤 키웠었고 여동생이랑 엄마, 아빠가 가서 데려왔어
4
이름없음
2021/11/19 16:05:41
ID : js4LhBxQldu
0
어머니께서 유기견까지 키우신거보면 분명 동물을 사랑하셨을텐데.. 다른이유가 있지않을까??
5
이름없음
2021/11/19 16:14:19
ID : XxSGpU3O3va
0
처음엔 배변 실수 한다고 했던거 점점 심해지더니 내가 말리니깐 더 심해지고 나랑 싸우고 더 심해지고 점점 더 심해져서 혐오야 지금은
아빠가 말려도 병적으로 싫어하는데 이해 안간지 2년째라 힘빠진다 ㅜㅜ
나 낳기 전에 키웠었던거라 그런건가.. 책임감이 없는듯
6
이름없음
2021/11/19 16:20:00
ID : anu02pO4JPc
0
강아지한테는 정말 안됐지만 ㅜㅜ 차라리 다른 데로 입양시켜보는 건 생각해봤어...? 왜냐면 계속 이렇게 살면 레주도 힘들고 집 분위기도 안 좋을 테고.. 근데 보내는 게 싫으면 가까운 친척 집에 맡겨두고 몇 번씩 들르거나 하는 거는..? 이미 생각해 봤으려나ㅜ.. 아니면 훈련을 정말 잘 시켜서 똑 부러진 모습만 보여주면 어머님께서 약간 달라지실 수도 있지않을까.. 만약 지금도 무척 착한 반려견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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