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2/14 22:50:16 ID : wk61vdu4FfX 0
이게 애정결핍인지 모르겠는데 가족들이 내가 뭘하든 시큰둥해 내가 입시문제로 거리가 먼 대학 쓸수있다 자취할수있다 이래도 고민도 없이 너 하고 싶은대로 해~ 이러는거야. 근데 난 솔직히 좋았어 뭔가 내 선택을 존중해주는 느낌이었는데 사실 귀찮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어 내가 성적을 얼마나 받았든 백신 맞고 몸살이 걸렸든 그래라 그럼 하고 끝나니까...약간 방치? 비슷한 느낌이야 어쩔땐 엄청 자유로운데 서운하기도 하고 솔직하게 나 뭐뭐때문에 힘들다 진지하게 말해본적 있는데 그래. 근데 엄마 피곤해서 자도 될까? 이래서 그냥 나도 말 안하기로 한 것 같아 좀...슬프긴 하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8레스 1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5 0
24레스수시 붙었다고 자랑하는 친구 1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5 0
6레스남한테 퍼주는 성격 어떻게 고쳐?? 4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5 0
10레스가난한 대학생들 어떻게 살아가?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5 0
2레스친구는 있는데 찐친이 없어 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5 0
4레스. 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5 0
6레스내일 시험인데 학교 안가면 3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5 0
8레스내가 정말 느끼는거..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5 0
5레스.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5 0
2레스뭐가 하고 싶은건데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5 0
6레스아니 이게 기분 나쁠만한가....?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2레스동생이 수시에 붙었는데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1
6레스4개월 전에 싸운 친구랑 화해 하려는데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1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17레스존나 싫은 친구 손절치는 법 좀 알려주라 2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1레스» 무관심한 가족 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2레스. 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6레스왜 사람들은 얘기를 안하고 사는걸까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3레스.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
2레스난 전남친 트라우마가 있어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1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