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2/23 22:01:07 ID : ze3RDteE65d 0
청소하다가 내가 잠시 못본 사이에 물품이 떨어졌는데 그걸 보고 엄마가 다 깨부숴라 깨부숴! 그러셨는데.... 너무 힘들어 힘든 거 같아. 엄마 목소리는 한심하다는 듯한 화내는 목소리였어.. 내가 실수하면 화내는 사람 너무 무섭다... 나 지금 멍 때리면서 쓰고 있어 눈물도 좀 흘리고 죽고 싶다고 죽는 게 차라리 나을 거 같다고 하면서 하루이틀이 아닌 엄마와의 말싸움이 너무 힘들어 ㅎㅎ 말싸움도 솔직히 아니고 그냥 내가 맨날 혼나는 거야 말을 너무 심하게 해.. 상처 받으라고 일부러 그러는 건가 싶어..진짜 머리 아프다 같이 안 살고 싶다.. 멀리 떠나버리고 싶다 어디에라도 하소연 하고 싶었어 읽어준 사람 고마워
2 이름없음 2021/12/23 22:07:07 ID : ze3RDteE65d 0
나 괜찮은 사람이라고 한마디만 해주고 가줄래..?
3 이름없음 2021/12/23 22:37:27 ID : HA59bhe440s 0
물론 어렵겠지만 최대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렸으면 좋겠어 속상한 마음을 오래가지고 있을 수록 힘들어지는 건 너니까 가능한 털어버리자고 그리고 빠른 독립이 답일 것 같아 그날이 어서 오길 응원할게 미성년자라면 성인이 되어서, 성인이라면 돈을 모아서 독립하자~ 너는 괜찮은 걸 넘어서 멋진 사람일 거야 앞으로도 파이팅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공부를 자꾸안해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4레스친구랑 이런거로 정떨어지면 이상한거야?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1레스얘들아 나 어떡하지..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13레스시발 이럴수가 있나 들어보고 의견좀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10레스공황발작 (썰이 김 주의)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3레스내 말투가 순정만화말투?같대.. 나 오타쿠같아?? 21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5레스성형 어느 병원에서 했는지 안알려주는 이유가 뭐야?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8레스꼬르륵 소리 나는 건 어디 병원 가야돼?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4레스친구들 좀 짜증나는데 손절해도 괜찮아? 내년에 대학교 가 1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17레스나 ㅈ된듯 학폭갈수도 있어 어카지 3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8레스고등학교 친구관계 1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15레스나 너무 냉혈한이야?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3레스대학비교당하는거땜에 너무스트레스받아..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5레스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 건 어떡하면 좋아 1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6레스고3인데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4 0
3레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3 0
3레스» 엄마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3 0
2레스나에 대한 얘기를 내가 모르는 다른사람들도 아는거 나만 역겨운가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3 0
4레스언제쯤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3 0
1레스누구랑 깊게 친해지면 너무 불안해져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12.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