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랑 술 마시고 입뽀뽀 할 수 있지...? (8)
2.선생님 짝사랑1 (8)
3.너희는 언제 어... 내가 저 사람을 좋아하나?를 느껴? (40)
4.둘다 바이고 처음이면 어케? (12)
5.공학 대학에도 레즈 많이 있을까? (8)
6.아진짜화난다 (1)
7.오늘 고등학교 졸업했는데 (3)
8.하루하루 감정 정리하는 스레 (12)
9.생각보다 많이 좋아한적 있는 사람?+궁시렁거림 (11)
10.머리아파 (2)
11.레즈인 거 알면서 헤녀 우정 시전해도 됨? (2)
12.하 여친이 무성애자라는걸 알고 난 뒤로 마음이 점점 식어... (5)
13.나 임수인데 을목 여자들 졸라 사랑해 진짜 (5)
14.무성욕자가 나중에 바뀔 수도 있어? (2)
15.찍녀랑 주말에 만나기로 (8)
16.진짜 4년동안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4)
17.짝녀 덕분에 진짜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 (25)
18.술 먹고 친구 좋아한다고 막 얘기한 거 같은데 미치겠네 (4)
19.망했어 (1)
20.ENFP의 좌충우돌 INTP 짝사랑 모험기 (60)
1
이름없음
2022/01/03 08:57:02
ID : E9y581dDApe
0
둘 다 성인이고 그 사람도 알어 내가 자기 좋아했던거
한 이년차?에 들켰던 것 같음. 근데 그 분도 나 딱히 밀어내지 않고 어찌저찌 사귀자는 말,좋아한단 말은 둘 다 안하지만 키스까지는 하는 그런 애매한 관계였어. 그러다가 관계를 확실히 했던 계기가 그 사람이 자기는 여자를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해준 거였는데 나도 이제 지쳐서 당신과 연애를 원하진 않는다고 합의하에 멀어졌는데 요새 자꾸 술만 먹으면 연락이 온다. 대충 나는 너 진짜 좋아했다, 뭐하고 지내냐, 왜 연락 안하냐, 이런 내용이야. 물론 나도 이 사람을 진짜 너무 좋아했었지만 나는 다시 새로 좋아하는 사람도 생겼고 할 만큼 시간이 지났는데 갑자기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놓고 갑자기 이렇게 미련을 티내는 이유가 뭘까?
2
이름없음
2022/01/04 00:19:23
ID : zVgi67wGtzh
0
나랑 비슷한 상황이네 나도 3년차인데 6개월만에 들키고 6개월정도 사귀고 헤어졌어. 오히려 헤어지고 술 먹고 술만 먹으면 나한테 키스하고 보고싶다하고. 그냥 사귀고싶은 그런 느낌이 아니고 내가 좋아해주니까 사랑받는 기분이라 해야하나 우정보다는 깊은 연애감정보다는 얕은 감정인거 같더라고
3
이름없음
2022/01/04 03:08:32
ID : Y079jvBaqZe
0
그 때는 스스로가 너무 혼란스러워서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음에도 거부했는데 이제야 깨달았거나,
그냥 인간적으로 좋아했던 사람이 곁에 없으니까 그리워서
중에 하나일 듯
4
이름없음
2022/01/05 01:48:54
ID : eLdSMrxVeY6
0
우정보단 깊고 사랑보단 얕은,,,,,,,,, 인간적으로 좋아했던,,,ㅠ 이 말들이 다 맞는 것 같다. 그래도 나랑 스킨십했던거나 깊게 나눈 대화가 호기심은 아니었겠지? 그래도 인간적인 호감이 그 바탕이었기만 바라는 중… 아니면 너무 비참해질 것 같애잉
레스 작성
8레스친구랑 술 마시고 입뽀뽀 할 수 있지...?
1237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6
0
8레스선생님 짝사랑1
303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6
0
40레스너희는 언제 어... 내가 저 사람을 좋아하나?를 느껴?
1685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6
1
12레스둘다 바이고 처음이면 어케?
750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6
0
8레스공학 대학에도 레즈 많이 있을까?
705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6
0
1레스아진짜화난다
202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6
0
3레스오늘 고등학교 졸업했는데
196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6
0
12레스하루하루 감정 정리하는 스레
909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6
0
11레스생각보다 많이 좋아한적 있는 사람?+궁시렁거림
695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6
0
2레스머리아파
153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5
0
2레스레즈인 거 알면서 헤녀 우정 시전해도 됨?
593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5
0
5레스하 여친이 무성애자라는걸 알고 난 뒤로 마음이 점점 식어...
626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5
0
5레스나 임수인데 을목 여자들 졸라 사랑해 진짜
536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5
0
2레스무성욕자가 나중에 바뀔 수도 있어?
231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5
0
8레스찍녀랑 주말에 만나기로
326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5
0
4레스» 진짜 4년동안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604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5
0
25레스짝녀 덕분에 진짜 행복한 생일을 보냈어
644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5
0
4레스술 먹고 친구 좋아한다고 막 얘기한 거 같은데 미치겠네
706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4
0
1레스망했어
208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4
0
60레스ENFP의 좌충우돌 INTP 짝사랑 모험기
3770 Hit
퀴어
이름없음
22.01.0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