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1/09 14:39:10 ID : 9vBfbveE5TS 0
혹시나 얘기 퍼질까봐 상세 내용은 지울게 같이 화내줘서 고마어 ㅠ
2 이름없음 2022/01/09 14:48:56 ID : q1vjtg0nxDv 0
내가 머리는 안좋아서 해결책을 주진 못하겠지만... 같이 욕이라도 해줄게... 진짜 그 아줌마들 예의 모르는것들이다 그렇게 잘해주셨는데... 꼭 어머님 행복해지시길 바랄게
3 이름없음 2022/01/09 14:51:04 ID : hhwHzTVdO8p 0
어떤 식으로 따돌리셨대?
4 이름없음 2022/01/09 14:51:13 ID : mNuk67xPck0 0
어머니까지 총 3분이 어울리셨다면 뭐....왕따라고 하기도 뭐하네. 찌질한 사람들이야. 남을 가시로 찌르는 사람 2명인데 지들 밖에 안남았다면...아마 서로 또 찔러대다 알아서 공멸할듯
5 이름없음 2022/01/09 14:51:56 ID : 9uk9s2slvim 0
일단 어머님 위로 잘 해드리고.. 아줌마들이 뭘 어떻게 따돌린 거야? 일부러 어머님만 교묘하게 빠뜨리고 그런 거야? 그리고 솔직히 레주는 안 끼는 게 나아 보여 물론 화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레주가 서툴게 아줌마들 분란만드려고 행동하다가 걸려서 더 큰일날수도 있어 ㅠㅠ 정 엿먹이고 싶으면 그냥 아줌마 1 자식한테 살짝 아줌마2가 우리 엄마한테 ㅇㅇ했다더라, 너희 엄마 뒷담도 까고 욕도 했다는데 어떻게 그럴수있냐 대충 이런 식으로 살짝 흘리고 발 빼는 거 어때 그리고 세 명인데 그 안에서 왕따시킨 인성이면 아줌마 둘도 얼마안가서 싸우고 파탄날거임
6 이름없음 2022/01/09 14:54:12 ID : 9vBfbveE5TS 0
고마워 .. 진짜 속에서 화가 너무 나 ..
7 이름없음 2022/01/09 14:57:31 ID : 9vBfbveE5TS 0
원래 집에 서로 시간날때 왕래하면서 커피마시고 어디 잠깐식 놀러도다니고 그랬는데 우리엄마만 빼놓고 다닌걸 엄마앞에서 둘이만 이야기한다던가 출퇴근할때 같이 안가고 둘만 가버리거나 아줌마들이라고 다른게아니라 중학생수준으로 앞에서 모르는이야기 해놓고 물어봐도 안알려주고 그런게있어~ 이런식으로 구는 행동으로 속긁어 놓는거지
8 이름없음 2022/01/09 14:58:12 ID : 9vBfbveE5TS 0
나도 그렇게 말은했거든 어짜피 그수준이면 자기들끼리도 분명 싸운다고 좀있으면 그럴거라고..
9 이름없음 2022/01/09 14:59:33 ID : 9uk9s2slvim 0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초딩도 아니고 아줌마들이 저게 뭐하는짓거리람 차라리 잘 됐다 저런 사람들이랑 인연 길게 가져봤자 도움 1도안됨
10 이름없음 2022/01/09 15:03:51 ID : 9vBfbveE5TS 0
진짜 별거아니고 나이먹고 유치하게 저러는데 너무 짜증나서 어휴
11 이름없음 2022/01/09 15:09:48 ID : 9vBfbveE5TS 0
내 계획도 처럼 아줌마들이랑 나도 교류가있어서 저번엔 아줌마 그렇게 말하더니 너네엄마앞에선 아닌척하나보다 이런식으로 물흐리기 하고싶거든
12 이름없음 2022/01/09 15:18:24 ID : nQleJTU42E9 0
오우씨바 나이 다 처먹은 아줌마들이 잘하는 짓거리들이다 ㅉㅉ 왕따는 존나 지능수준 다 보이는 짓임
13 이름없음 2022/01/09 15:22:10 ID : 4FijilwqZil 0
엄마한테 운동 다니거나 새로운거 배우러 다니라고 해 봐 그런데 가면 아줌마들은 친구 금방 사귐 또 운동하면 활력도 넘치고 새로운 취미 활동 때문에 사는게 즐거워짐 그럼 그럼 이상한 아줌마 신경도 안 씀 마티즈 가면 벤츠 온다. 이상한 아줌마들 없어지고 엄마 즐겁게 살면 자연히 더 괜찮은 친구 생김 그런 찌잘한 인간들 신경 쓰지마. 그정성 아까움
14 이름없음 2022/01/09 15:31:25 ID : vwmtvxDuk8p 0
그런것도 제시해봣는데 엄마가 아닌척해도 의욕을 잃었나봐 싫데 이제 사람이
15 이름없음 2022/01/09 15:33:47 ID : umpV89Aktze 0
어머니랑 말동무 많이 해드리는 게 가장 좋겠다... 사람으로 생긴 상처는 풀기가 어려워... 그냥 어머니랑 꽃보러 산책가고 하면서 마음을 풀자 그 아줌마들은 알아서 분열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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