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2/04 10:13:01 ID : ZeILeY4NBBu 0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는 하는데 그게 맞는지 모르겠어. 커피 사먹는 돈을 안 쓰고 몇 만원 저축하는 건 도움이 되겠지만 그러느라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고, 그 몇 만원 때문에 집을 사고 못 사고가 갈리는 건 아니잖아.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2 이름없음 2022/02/04 10:15:40 ID : dzTWpgkspe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2/02/04 11:30:21 ID : yJRxvh9fO7c 0
카드 쓰다보니 티끌 모아 태산은 돈 나갈 때 그런 느낌이 들더라.. 굳이 필요 없는 거는 덜 쓰고 있어
4 이름없음 2022/02/04 13:31:56 ID : eIGpQrgkpQt 0
운발밖에 없는거야? 얼마 정도 모이는 것 같아? 어떤 거 줄인거야?
5 이름없음 2022/02/04 13:37:33 ID : IGlcpVe3UY0 0
진짜 레더 말처럼, 티끌처럼 모아서 태산되는게 아니라, 티끌처럼 쓴게 돌아보니 태산인 느낌..
6 이름없음 2022/02/04 13:56:42 ID : dzTWpgkspe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2/02/04 15:56:02 ID : xU5hteJWjhc 0
티끌 모아 티끌 동감하고 간다... 티끌 모아 태산을 만들 수 있느냐는 본인의 노력 여하보다 상황이나 어찌할 수 없는 것에 좌우되는게 많더라 아무리 아끼고 돈 모으더라도 사고 한번 나면 날아가는거 순식간이고 내가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에게 빚이 있다면 그것도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조건이니까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요즘 자꾸만 자신감이 사라지고 자존감도 뚝뚝 떨어진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4레스K-고2가 하소연하는 스레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1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9레스너무 속상해 엄마는 한달에 600만원쓰면서 나 기숙사 보내줄 돈은 없대 1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3레스부모님 몰래 여행가기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1레스울 엄빠 드디어 원래대로 돌아갔다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5레스이런 아빠랑 연 끊고 살아도 되겠지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7레스» 티끌 모아 티끌 vs 티끌 모아 태산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4레스진심으로 내가 이상한건지 물어보고 싶어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3레스애들아 나 정말 도망가고 싶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7레스제발 나 고민좀 들어주라..ㅠㅠ 나 어떤지 객관적으로 봐줄 사람ㅠㅜ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6레스얘들아 나ㅜ진심 큰일났어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15레스아이돌한테 열등감? 부러움? 을 가지게 돼 9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4레스친구가 내 인스타 맞팔 된 애들 다 팔로우 걸고 다녀 13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4레스내년에 고등학교 가는데 너무 막막해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3레스엄마가 돈 빌려달라는데 싫으면 어떡해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8레스인생 ㄹㅇ 지 맘대로 사는 친구가 있는데 거리 두는게 좋겠지?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5레스남사친한테 생일선물 해주면 이상해? 1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
1레스친하다는 이유로 하는게 좀.. 그렇다... 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1
15레스내가 하는 행동이 여왕벌이야? 3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0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