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확실히 반장선거할때 존예면 (9)
2.수입이 200인데 월세 60사는게 말이 되냐? (13)
3.같이 갓생 살사람!! (4)
4.반 단톡 언제 생기지…?? (10)
5.노래 관련 흑역사 있는 사람? ㅠㅠ (65)
6.다들 지금 뭐먹고있어?? (393)
7.대학가서 컨셉질하고 싶은데 에반가 ㅋㅋㅋㅋㅋㅋㅋ (5)
8.주위에 사람 말 지나치게 과해석하는 사람 있어? (15)
9.이거 내가 예민한건지 판단해주라 (5)
10.다들 자신 포함 형제자매 몇명? (28)
11.디저트 전문점 추천해주라 (1)
12.나 쌤한테 문자 보내야 하는데 한 번만 봐줘라 (4)
13.오늘 자전거 타다가 넘어진 애기를 봤는데 (14)
14.살면서 정말 민망했던 경험 말해보자 (142)
15.너네 하루에 몇 번 머리 감아? (30)
16.구글 어스 탐방 스레 (27)
17.. (6)
18.. (4)
19.우리 학교 개학날 원격, 등교 계속 바뀌는데 (2)
20.할머니가 고층까지 일부러 오실일이 있나...? (5)
1
이름없음
2022/02/21 22:24:40
ID : kq5cJPba5SG
0
난 노래를 많이 부르고 다녀서 좀 많은 편이야
몇개는 영상도 찍혀서 아직까지 고통받는 중이야 ㅠㅠ
궁금하면 풀어줄게 많으니까 하나씩 차례대로
2
이름없음
2022/02/23 22:58:09
ID : Za9s5WqnSIG
0
궁금합니당
3
이름없음
2022/02/24 15:36:04
ID : kq5cJPba5SG
0
첫 번째 썰은 목욕탕에서 있던 일이야. 그때는 씨스타의 touch my body가 유행하던 시절이야. 그래서 장기자랑으로 하려고 틈틈이 연습하고 다녔어. 목욕탕에서 아무도 없길래 나 혼자서 노래 부르면서 춤. 어떻게 보면 춤이 엉덩이를 흔드는거라 춤에 관련한 흑역사가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4
이름없음
2022/02/24 15:36:49
ID : kq5cJPba5SG
0
나는 장기자랑때 춤만 출 거여서 가사를 안 외우고 있었어. 그래서 후렴 부분 빼고는 다 "따다, 따란, 두다" 이렇게 불렀음. 대충 "빨개진 너의 두 눈에 비친 내 모습" 이 가사를 "따다리 다리 두다 디디데도" 이렇게 불렀음 열심히 나 추고 부르고 뒤를 도는데 한 아주머니가 딸이랑 손 잡고 들어오심
5
이름없음
2022/02/24 15:37:59
ID : kq5cJPba5SG
0
아주머니는 못 들은 척 해주셨는데 딸이 "엄마 저 언니가 부른 노래 나도 알아!" 하면서 노래 따라 부름. 너무 부끄러워서 몸만 마저 씻고 탕은 들어가지도 않고 나옴. 집에 가서 이불킥 천번은 한듯 이게 첫 번째 썰이야
6
이름없음
2022/02/24 20:42:49
ID : zO60mso1Crx
0
아씨 어떻겤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웃기닼ㅋㅋ
7
이름없음
2022/02/24 21:41:13
ID : kq5cJPba5SG
0
아니야 마음껏 웃어 현실보다는 온라인에서 웃음거리 되는게 나아
친구한테 얘기했다가 나보고 외계인어로 노래부르지 말라고 함
8
이름없음
2022/02/24 21:43:37
ID : Za9s5WqnSIG
0
아냐 레주 멋졐ㅋ 나는 우리 본진 덕질하는 거를 화면공유로 거하게 공유한적이 있어
9
이름없음
2022/02/24 21:59:56
ID : kq5cJPba5SG
0
나는 노래로 내 덕질을 전파한 적도 있어.....
10
이름없음
2022/02/24 22:04:28
ID : Za9s5WqnSIG
0
초딩때 교장실 열려있는 창문 앞에서 '야 이 ㅅㅂㅅㄲ들아' 외치고
선배들 앞에서 ㅇㅇ초 미친놈들 다 나와 소리쳤어
이거 뭔가 배틀인가..?
11
이름없음
2022/02/24 22:11:35
ID : kq5cJPba5SG
0
그 배틀 받아주지
학교 화장실 문 망가져서 문이 없었는데 그때 너무 급해서 일단 팬티 벗고 앉은 다음 내가 싸는 거 후배들 앞에서 생중계한 적 있어
12
이름없음
2022/02/24 22:14:14
ID : Za9s5WqnSIG
0
나는 너무 똥마려워서 변기커버 안올리고 그대로 앉아서 쌈
13
이름없음
2022/02/24 22:19:36
ID : kq5cJPba5SG
0
나는 잠결에 변기물로 세수함
14
이름없음
2022/02/24 22:22:44
ID : Za9s5WqnSIG
0
난 락스 뿌린물로 양치함
15
이름없음
2022/02/24 22:28:13
ID : kq5cJPba5SG
0
어떻게 살아있지?
하굣길에 짝사랑하던 남자애한테 노래 부르면서 고백함
16
이름없음
2022/02/24 22:29:40
ID : Za9s5WqnSIG
0
초딩 때 레즈와 게이는 어떻게 그것을 하는가에 대해 학교 앞에서 소리치며 친구와 토론함
17
이름없음
2022/02/24 22:32:58
ID : kq5cJPba5SG
0
친구들이랑 발바닥,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중 어느 것이 가장 아픈지 직접 맞으면서 토론함
18
이름없음
2022/02/24 22:34:05
ID : Za9s5WqnSIG
0
친구와 파자마파티 도중 개뜬금 없이 가슴 만져도 돼? ㅇㅈㄹ함
19
이름없음
2022/02/24 22:35:39
ID : kq5cJPba5SG
0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기 위해 일주일동안 친구들 노예함
20
이름없음
2022/02/24 22:37:46
ID : Za9s5WqnSIG
0
세월호 날에 갑자기 포스터 직.접 그려서 전학년이 보는 복도에 자진해서 붙이고 홍보함
21
이름없음
2022/02/24 22:39:13
ID : kq5cJPba5SG
0
학생회장 선거할 때 포스터 내 굴욕사진으로 함
22
이름없음
2022/02/24 22:40:32
ID : AnSK7xPhhzd
0
노래... 초등학교 1학년인가 2학년인가... 천막 갈빗집에서 비닐장갑 끼고 갈비 마이크처럼 들고 사랑찾아 인생을 찾아~~ 바이브레이션 겁나 넣어가면서 아련한 척 부른게 부모님 핸드폰에 고이 소장되어있고 종종 나를 협박하실 때 쓰신다. 교회 단톡방에도 보내신 적 있음. 아 엄마 딸 수치사할 예정이라고요 양해좀...
23
이름없음
2022/02/24 22:40:40
ID : Za9s5WqnSIG
0
민속촌에서 아빠한테 인생한탄함
엄마 욕도 쬐끔 했는데 엄마가 들음 100 명 가까이 있었음
24
이름없음
2022/02/24 22:45:15
ID : kq5cJPba5SG
0
랑 비슷한 내용인데 학교 학예회에서 나 혼자 아이유 좋은 날 부르다가 삑사리 심하게 난 영상 엄마 핸드폰에 있음
25
이름없음
2022/02/24 22:46:31
ID : Za9s5WqnSIG
0
나도 비슷한거 시장에서 성가 부르면서 춤춘거
26
이름없음
2022/02/24 22:47:25
ID : kq5cJPba5SG
0
교회에서 찬송가 부를 때 나 혼자 바이브레이션 넣어서 부름
27
이름없음
2022/02/24 22:50:29
ID : Za9s5WqnSIG
0
우리 성가대 신부님 바로 앞인데 나 잠
28
이름없음
2022/02/24 22:52:03
ID : kq5cJPba5SG
0
교회에서 율동 잊어버려서 빅뱅 fantastic baby 춤
29
이름없음
2022/02/24 22:52:59
ID : Za9s5WqnSIG
0
엄마한테 마트 앞에서 개큰소리로 ㅋㄷ이 뭐야? 했음
30
이름없음
2022/02/24 22:56:25
ID : kq5cJPba5SG
0
집 앞에 비둘기 잡아서 집에 데리고 와서 황새가 왔다 이 ㅈㄹ 함
31
이름없음
2022/02/24 22:57:05
ID : Za9s5WqnSIG
0
경복궁에서 비둘기 쫓는 자세 함
32
이름없음
2022/02/24 23:00:05
ID : kq5cJPba5SG
0
바닥분수 입 벌리고 먹음 그때 갈아입을 옷 없었음
33
이름없음
2022/02/24 23:00:50
ID : Za9s5WqnSIG
0
할아버지한테 아버님, 아바마마라고 부른 전적 다수
34
이름없음
2022/02/24 23:02:00
ID : kq5cJPba5SG
0
공주병 걸렸을 때 갑자기 원피스 입고 도도한 척 하고 다님
친구들은 시녀라고 생각함
35
이름없음
2022/02/24 23:03:51
ID : Za9s5WqnSIG
0
유딩 초딩 때 엄마 깨워서 울고싶어 ㅇㅈㄹ 떰
36
이름없음
2022/02/24 23:04:58
ID : kq5cJPba5SG
0
유치원 끝나고 집에 올 때 죽기 싫다고 움
37
이름없음
2022/02/24 23:06:57
ID : Za9s5WqnSIG
0
나는 자다가 대성통곡해서 끝방에서 자던 아빠가 놀라서 뛰어옴
참고로 아빠가 코골면 티비소리도 묻힐만큼 아빠는 시끄럽게, 깊게 잠
38
이름없음
2022/02/24 23:08:36
ID : kq5cJPba5SG
0
손에 빨간색 잉크 묻은거 피인줄 알고 보건실 감
39
이름없음
2022/02/24 23:10:06
ID : Za9s5WqnSIG
0
친구랑 탕 목욕하면서 동시에 쉬쌈
40
이름없음
2022/02/24 23:10:57
ID : kq5cJPba5SG
0
꿈에서 오줌 싸고 일어나보니 현실에서도 쌈
41
이름없음
2022/02/24 23:12:46
ID : Za9s5WqnSIG
0
bl이 빙의글인지 알아씀
42
이름없음
2022/02/24 23:15:15
ID : kq5cJPba5SG
0
일본 수도 오사카라고 우김
43
이름없음
2022/02/24 23:16:16
ID : Za9s5WqnSIG
0
엄만줄 알고 모르는 아줌마 백 잡고 넘어짐
44
이름없음
2022/02/24 23:16:57
ID : kq5cJPba5SG
0
친구인줄 알고 선배 뒤에서 껴안음
45
이름없음
2022/02/24 23:18:21
ID : Za9s5WqnSIG
0
처음본 미국 사촌동생 앞에서 수영장에 빠져서 허우적 댐
46
이름없음
2022/02/24 23:19:50
ID : kq5cJPba5SG
0
수영장에서 모르는 사람 팔 잡고 같이 넘어짐
47
이름없음
2022/02/24 23:24:31
ID : Za9s5WqnSIG
0
영어학원에서 졸았는데 원어민 쌤이 나 찔러거등 난 친군줄알고 아 그만해ㅡ.ㅡ 이럼
48
이름없음
2022/02/24 23:27:37
ID : kq5cJPba5SG
0
학원에서 자습할 때 이어폰 끼고 노래 듣고 있었는데 핸드폰에 안 꽂음
49
이름없음
2022/02/24 23:28:53
ID : Za9s5WqnSIG
0
스레딕을 한다고 자랑하고 다님
50
이름없음
2022/02/24 23:30:22
ID : kq5cJPba5SG
0
친구한테 트위터에 쓴 글 보여줌
51
이름없음
2022/02/24 23:34:04
ID : Za9s5WqnSIG
0
나 생리하는거 피 ㅈㄴ 나왔다고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보냄
52
이름없음
2022/02/24 23:36:06
ID : kq5cJPba5SG
0
생리대 없이 생리 나오는거 버티겠다고 친구들한테 선언함
53
이름없음
2022/02/24 23:43:00
ID : Za9s5WqnSIG
0
놀이공원+생리+흰바지+흰패딩 조합인데 생리 샘
54
이름없음
2022/02/24 23:47:27
ID : kq5cJPba5SG
0
변비였을 때 변비약 먹고 학교 갔는데 쉬는 시간, 수업시간 가릴 거 없이 계속 화장실 감
55
이름없음
2022/02/25 00:03:02
ID : Za9s5WqnSIG
0
난 생리대 안챙겨다님 생리인데
56
이름없음
2022/02/25 00:08:05
ID : kq5cJPba5SG
0
스레딕 시작하고 1년 동안 >>숫자 하는 방법 모름
57
이름없음
2022/02/25 00:10:52
ID : Za9s5WqnSIG
0
스레딕에서 난 자꾸 3인칭으로 내이름 쓸라그럼
58
이름없음
2022/02/25 00:12:49
ID : kq5cJPba5SG
0
예전에 스레딕에서 남자인 척 함
59
이름없음
2022/02/25 00:14:03
ID : Za9s5WqnSIG
0
지금 스레 알림 ㅈㄴ 긷ㆍ리는중
60
이름없음
2022/02/25 00:16:50
ID : kq5cJPba5SG
0
나도
61
이름없음
2022/02/25 15:51:08
ID : zO60mso1Crx
0
에버랜드에서 친구들이랑 셋이서 누워있었음
62
이름없음
2022/02/25 21:24:45
ID : uk3wsnQsjdx
0
니가 이겼다
63
이름없음
2022/02/25 22:12:36
ID : Za9s5WqnSIG
0
ㅋ 저번주 일요일에
64
이름없음
2022/02/25 23:17:17
ID : kq5cJPba5SG
0
? 나도 내일 길바닥에 누울 거임
65
이름없음
2022/02/25 23:54:27
ID : Za9s5WqnSIG
0
거기 바이킹 가는길에 침대만한 크기 있어 거기가 더 편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먼저 연락하고 그후로 답장 안읽는건 무슨 심리임?
전화로 뭔 어쩌구저쩍 무료상담 된다면서 연령대 물어보는데
신기하네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먹고 화장실에서 피똥싼 음식 말해보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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