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확실히 반장선거할때 존예면 (9)
2.수입이 200인데 월세 60사는게 말이 되냐? (13)
3.같이 갓생 살사람!! (4)
4.반 단톡 언제 생기지…?? (10)
5.노래 관련 흑역사 있는 사람? ㅠㅠ (65)
6.다들 지금 뭐먹고있어?? (393)
7.대학가서 컨셉질하고 싶은데 에반가 ㅋㅋㅋㅋㅋㅋㅋ (5)
8.주위에 사람 말 지나치게 과해석하는 사람 있어? (15)
9.이거 내가 예민한건지 판단해주라 (5)
10.다들 자신 포함 형제자매 몇명? (28)
11.디저트 전문점 추천해주라 (1)
12.나 쌤한테 문자 보내야 하는데 한 번만 봐줘라 (4)
13.오늘 자전거 타다가 넘어진 애기를 봤는데 (14)
14.살면서 정말 민망했던 경험 말해보자 (142)
15.너네 하루에 몇 번 머리 감아? (30)
16.구글 어스 탐방 스레 (27)
17.. (6)
18.. (4)
19.우리 학교 개학날 원격, 등교 계속 바뀌는데 (2)
20.할머니가 고층까지 일부러 오실일이 있나...? (5)
102
호보
2021/02/20 05:36:00
ID : SJRu8mNs2mt
0
고1때 급식실에서 젓가락 떨어뜨렸는데 어떤 여자애 다리에 닿고 떨어짐. 그래서 걔가 주워줬는데 내가 "미안해ㅠ괜찮아? 어디 안묻었어?" 이랬는데 대답을 안하는겨.. 그리고 자기 친구랑 눈빛교환만 하고 나한테 결국 대답 안하고 그냥 가버렸어.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상해서 계속 찜찜해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고3선배였다.....하...
다행히 마스크 쓰고 있어서 얼굴 잘 못봐서 다행이다
103
이름없음
2021/02/22 01:42:17
ID : s8i8qnSNwE7
0
남직원들이랑 커피숍가서 계산하려고 핸드백에서 지갑꺼내다 바닥에 생리대 떨어뜨린적 있음..ㅠㅠㅠㅠ
104
이름없음
2021/02/22 14:35:57
ID : bvba01bbg6o
0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 친구랑 갔는데 친구가 기념품 샵에서 거울샷찍고있길래 옆에 찰싹 붙어서 브이함. 근데 알고보니 다른사람. 심지어 거기 일본인데 너무 당황한 나머지 어이구 죄송합니다 함 그사람은 일본사람
105
이름없음
2021/02/22 17:43:06
ID : Qsi8o3Qmldu
0
아니 나 장난으로 만든 옾쳇.. 친오빠한테 걸림..미치겄어
계속 오빠 보면 남친 왜구람 이러고 ㅅ1뷰ㅠㅠㅠㅠㅠㅠㅠㅠ
106
이름없음
2021/02/22 19:19:57
ID : VdU6kqY63Qn
0
왼손에 흑염룡 9246마리 품고 있을 나이 중1때 한창 뷰티풀군바리 민지선 간지에 빠져있어 가지고 민지선 전역 대사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에 깊은 감명을 받아서 ㅅㅂㅅㅂㅅㅂ쥰내 멋져..! 이러다가 학기 첫날 사귄 친구한테 갑자기 그 말이 하고 싶어져서 쉬는 시간 끝나갈 때 '그 발언'을 내뱉었다가 옆에 앉아 있는 애가 이상한 눈빛으로 '친구야 그건 좀 심한 말이 아닐까...?'라고 되물음
107
이름없음
2021/02/22 21:43:36
ID : BBs4IHA6p9f
0
오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집에서 진지하게 레베카 부르고있었는데 아빠가 소리도 없이 들어옴...
"rrㅞvㅔㅔㅔㅔ카아아ㅏㅏㅏㅏ"
ㅡ철컥 띠리링
"어? 아빠왔어?"
하면서 혼자 태연한 척 다 했다
108
이름없음
2021/02/25 03:44:27
ID : g5hurcJQmlg
0
수업시간에 앉아서 졸다가 가위눌려서 목이 뒤로 넘어갔는데 뒷자리애랑 눈마주친거ㅅㅂ
109
이름없음
2021/02/25 15:32:45
ID : SLeY5SKY8jg
0
중1때 같은 반 남자애가 흘린 종이 주워주려다가 실수로 발 엉켜서 밟고 찢은거...아니 난 진짜 선의로 그런건데 진짜 실수라고ㅠㅠㅠㅜㅠ 쫘악 소리 나면서 걔 앞에서.. 넘 미안했음
110
이름없음
2021/02/25 15:39:18
ID : 6lwpU7wMktz
0
길바닥 한가운데에서 참다참다 오줌 지림 ㅋㅋㅋㅋㅋ심지어 그 때 청바지 입고 있었음....눈 내려서 바닥 다 하얗고 막...ㅠㅠㅠ 썅
가는 건물 화장실마다 다 잠겨있었어...
111
이름없음
2021/02/26 13:17:06
ID : i4NBBthcJRC
0
나 어렸을때 멀리서 엄마 보이길래 엄만줄 알고 존나 크게
엄마~!!!!! 부르면서 우다닫ㅏ 뛰어갔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모르는 아줌마인거.. 그래서 걍 엄마~! 하고 계속부르면서 내리막길 끝까지 내려감
112
이름없음
2021/02/28 15:15:34
ID : 1cslu8o2GpV
0
이사가기전에 영어학원 다닐때 어떤 남자분이랑 부딪혀서 넘어졌는데 죄송합니다라고 해야될것을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음 ㅎㅏ 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만난적 없어서 다행이다
113
이름없음
2021/03/02 01:16:22
ID : AlxBammq3TP
0
나... 기숙사학교 다녔을때... 중고등 복합 기숙사 같이쓰는형식이라 내가 중1이었는데 고딩언니들도 있었음. 내가 자기전에 물을 엄청 많이 마시는 타입인데 그래서 자다가 화장실을 되게 자주 가거든? 근데 하루는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을정도로 자다깼는데 오줌이 너무 마려운거야... 그래서 방문을 열고 나와서 화장실로 가는데 고2언니가 화장실에서 나오는거임.. 순간 당황해서 최대한 참고 가다가 그냥 주저앉아버림... 그언니가 ㅈㄴ 당황하더니 괜찮아..?쥐났어..? 혹시 부축해줄까..? 그랬는데 내가 존나게 부정하면서 안된다함.. 냄새났을텐데....ㅅㅂㅅㅂㅅㅂㅅㅂㅅㅅㅂㅅㅂ
114
이름없음
2021/03/02 04:44:35
ID : Gr9bdvdDtdx
0
아니 나 플레너에 진짜 오글거리는 중2병 대사 개많이 써놨는데 그거 오늘 엄마가 봄..ㅜㅜㅜ
115
이름없음
2021/03/15 23:16:58
ID : nWnQoE02nA7
0
존나 되도않는 진짜 개오글거리는 소설 쓰고 친구랑 돌러봤던ㄱㅓ...
116
이름없음
2021/03/15 23:33:59
ID : O7byKY4FfXw
0
헐 너 나냐 나는 모르는 아저씨였는데..
117
이름없음
2021/09/22 23:08:45
ID : leNvDs8rBBx
0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8
이름없음
2021/09/22 23:10:03
ID : leNvDs8rBBx
0
아... ㅋㅋㅋㅋㅋㅋ
119
이름없음
2021/09/22 23:11:41
ID : leNvDs8rBBx
0
아 저런... ㅋㅋㅋㅋㅋ
120
이름없음
2021/09/22 23:12:28
ID : leNvDs8rBBx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
이름없음
2021/09/22 23:14:39
ID : leNvDs8rBBx
0
앜ㅋㅋㅋㅋㅋㅋ
122
이름없음
2021/09/24 14:10:55
ID : JO1ck5UY4KZ
0
다이소에서 롱치마밟고 일어나서 계산대쪽에 사람 개 많았는데 10초간 팬티차림....
123
이름없음
2021/09/25 09:35:54
ID : leNteHvilyJ
0
버스 내려오다가 발 헛디뎌서 철푸덕 넘어졌는데 그때 교복 입고 있었어서 치마였음ㅋㅋㅋ 난 그때 나랑 눈 마주치자마자 급하게 시선 돌리는 남자분 보고 거의 울었다
124
이름없음
2021/09/25 20:38:18
ID : 43TSLardQtA
0
초등학생때 코파서 입에 넣는거 남자애들이 보고 놀렸던거...진심 내가 왜그런 더러운 짓을 했지 발뺌하긴 했는데 쪽팔려서 그때 진짜 죽고싶었음...ㅋㅋㅋㅋ..
125
이름없음
2021/10/07 19:31:58
ID : BBvva01fVgn
0
방금 계단에서 이 스레 보면서 낄낄 쳐웃다가 모르는 사람이랑 눈 마주침..
126
이름없음
2021/11/03 01:36:54
ID : dU3U0lirAmG
0
오늘 있었넌 따근ㄲㄱ뜩깐한ㄴ릴
앨베타고냐려가는데 폰하면서 아무생각읎이 문열리길래내렷음
할머니랑할아버지가 짐 들고 타시길애 내리려고 했는데
안비켜쥼
어?머지 하고 좌송해요 나갈개욧 햇는디
할머니항아버지가 아상한 눈빛교환하고
문이 닫힘
깨달음
1층아님
127
이름없음
2021/11/07 20:15:41
ID : sja8o1u5Xs5
0
군인이다... 웹툰 보면서 혼자 조지게 쪼개다가 만원지하철에서 방귀낌;;
앞에 여자분 표정... 아직 기억난다 죽고싶었다...
128
이름없음
2021/12/28 02:20:26
ID : h9he3SK7Ai6
0
초딩 때 공부 의욕 좀 타오르게 하려고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00아 좀만 더 힘내 열심히 하면 뽀뽀해줄게~~ 이렇게 만들어놓은 거 가방에 두고 다녔는데
애들이랑 카페가서 내가 잠시 화장실 갓다온 사이에 애들이 내 가방에서 그걸 꺼내서 보고 잇던 거임
졸라 쪽팔렷서..
129
이름없음
2021/12/28 22:04:17
ID : Qmq43U1zXzg
0
방금 방문 살짝 열려있는 줄 모르고 블랙핑크 춤 연습했는데 오빠가 본 거 같아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겁나 쪽팔림 심지어 뚜두뚜두에서 지수 파트 아직은 잘 모르겠지~ 그 부분이 자연스럽게 안되길래 무반주로 거기만 연습중이었단 말이야.. 하 진짜 문 닫는 습관좀 들여야겠다
130
이름없음
2021/12/30 12:37:22
ID : bhbxvjy3Qtu
0
시발.....시발.......오늘 새벽 5시에 자가지고 온클시작하기 10분전일어낛는데너무졸려서5분만더자자...하고 잓는데시발?왜2시간이지나있죠?????????아진짜혀깨물고자살할뻖햇다.......뇌에힘주고참음
아진짜아빠가나수업안들어가섣깨우러왁단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폰보니까부재중전화15개에 카톡13개와잇음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아직어려서출결입시에반영안된다고합리ㅎ화하는중^^^^
131
이름없음
2022/01/03 23:11:24
ID : 8i5TQq6qmNA
0
예전에 한강공원 갔는데 다들 집에 갈 시간이어서 화장실에 사람이 엄청 몰린거야.. 변기 칸도 얼마 없어서 사람들 밖에까지 줄 길게 서 있는데 하필이면 나는 큰거였어ㅠㅠㅠㅠ
볼일보는데 막상 앉으니까 계속 가스만 나와서 민망한 소리만 나고 옆에는 사람 바뀌는데 나만 한칸 계속 차지하고 있으니까 너무 미안한거야. 쨌든 겨우 볼일 다 보고 물 내렸는데 이번엔 변기가 막혔어…😭😭 어쩔수없이 변기 막힌채로 두고 나오면서 들어가려는 뒷사람 붙잡고 죄송해요 변기 막혔어요 이러는데 진짜 너무 쪽팔려서 죽고싶었엌ㅋㅋㅋ큐ㅠㅠㅠㅠ 그거 듣고 뒤에 줄 서 있던 사람들은 한숨쉬고 나는 나오면서 줄서있던 사람들한테 계속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러면서 도망쳐 나왔다😂
132
이름없음
2022/01/04 04:56:58
ID : qklhfdSGtvx
0
초3때 공기놀이하는데 여대문열고 있었나봐... 바로 맞은편에 앉은 남자애가 00아 너 여대문열렸어 이럼
133
이름없음
2022/01/07 22:40:11
ID : HBaleMmHBas
0
선밴줄 알고 90도 공손하게 인사했는데 가까이서 보니깐 옆반 남자애...
134
이름없음
2022/01/17 02:01:48
ID : hvDAqlzU5cG
0
방금..인스타 디엠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ㄱ이랑 대화하다가 ㄴ디엠 알람 누르면 ㄴ대화창 다음에 ㄱ대화창 뜨는 거 알아? 일단 내 폰은 그러는데 아는 선배랑 연락하다가 친구한테 원피스보고 우는 거 찍어서 보냈는데 안 보내져일는 거야 그래서 뭐야 하고 카메라 눌러서 다시 보냈는데 선배한테 보냄
135
이름없음
2022/01/17 22:42:57
ID : leNzhxPcnwp
0
ㅎ
136
이름없음
2022/01/22 16:03:38
ID : 6rusmE5Pa9y
0
이 스레보니까 생각난건데 초2 때 오줌마려운거 못참고 그대로...ㅠㅠㅠ했던거 기억남...그때 곧있으면 수업시간 끝나니까 쌤한테 말 안하고 꾹 참았었음 근데 그러지말았어야했다~진짜 개창피해서 울것같았음
그때 머리에 창피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다른 걸 생각하지 못했던게 있는데 같은반이었던 친구들이 진짜 넘 착했어 내가 지린거 다 알고 있었을텐데 암말없이 걸레로 다 닦아주고 그거 물병쏟은거야!라고 친 무리수 거짓말도 알았어~하면서 평소처럼 대해줬음...
137
이름없음
2022/01/22 22:36:06
ID : hbDupXwFeHw
0
야간 편의전 알바중에 신나는 팝송 들으면서 새벽2시에 아무도 없는줄알고 가게문앞에서 미친듯이 춤춰댔는데 길건너 2층집 창문에서 남녀둘이 박수쳐준거 진짜 귀까지 빨개짐 심지어 가게로와서 술사가면서 기분좋은일 있었냐고 물어보기까지함
138
이름없음
2022/01/31 21:03:09
ID : yK3UZcnA1A1
0
야 니가 최고다….
139
이름없음
2022/02/02 16:45:09
ID : bdwrhAqqkmp
0
엄마 어쩌다가 핸드폰 잃어버려서 내 공기계 빌려썼거든 근데ㅋㅋㅋ 그 공기계에 말못할것들이좀 많았어 동인 관련검색기록이라던가 그 비스무리한.. 자세히 설명하기엔 수치사할거같은데 하여튼 지금 좀 살자하고싶음ㅋㅋㅋ 엄마가 폰은 다시 사서 공기계 돌려받았는데 크롬기록이랑 네이버검색기록진짜 다 부셔버리고싶음 폰받으면서 먼가 말들엇는데 그것도진짜ㅜㅈㄱ고싶고 직접적으로 터치는 안하시고 스무스하게 넘어간건가싶은데 나 너무 횡설수설한것같다 이게 지금 현재진행형으로 일어나고잇는일이야 이거 쓰고 승천하러간다
140
이름없음
2022/02/23 20:01:33
ID : ZeIMlxA47Bt
0
이거 말하고싶어서 흑역사판 왓다
남친이랑 진짜 얼마 안됐을 때 .. 해봤자 일주일도 안됐을 때 밤산책을 하고있었음
나레기 좀 이뻐보이겟다고 되게 얇은 옷 안에 나시만 입고 나갓엇음
그래서 나시 라인은 다 보이고 그런?? 근데 옷이 지인짜 얇아서 겨드랑이.. ㅎㅎ 에 아가들이 다 보이는거임
근데 그때가 깜깜한 밤이었고 팔 들지만않으면 안보이니까 그냥 나가자! 하고 나갓음
근데 하필 그날 남친이랑 가로등 밑에서 도란도란 얘기를 하는데 어차피 데이트할 때 겨드랑이가 보일정도로 팔을 들진 않잖음?? 그래서 마냥 좋기만 햇는데
남친 ㅋㅋㅋㅋㅋㅋㅋ 이 정자 기둥? 같은데 나 붙이고 팔 두쪽 한손에 잡아서 머리위로 쑥!!! 올리는거 ㅅ바 남친이랑 체격차이도 ㅈㄴ 크고 너무 순식간이라 저항할 수 없이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갑분싸 되고 남친이 멋쩍어하면서 손 내려줌.. ㅎㅎ 으아아우우우어아앙ㅇ유ㅠㅠㅠㅠ시발죽고싶어
141
이름없음
2022/02/25 16:10:41
ID : 9wHBapTXxO6
0
사촌이랑 동샹 놀려주려고 길거리에 누워서 쓰러진 척 하다가 사람들이 수군거리는 소리 듣고 멀쩡한 척 일어나서 집 갔음
컴퓨터실에서 쌤 몰래 애니이상형월드컵? 이였나 하는 유튜버 보다가 걸려서 전체화면으로 공개처형당함 반장이 저게뭐야ㅅㅂ 했던 게 아직도 기억남
142
이름없음
2022/02/25 18:08:30
ID : pSGk05Xy3TT
0
이얔ㅋㅋㅋ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29판🌨🛩☁️
기미앰플 쓰는 사람??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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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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