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응시: 언매/미적/지1/생1/한문 -> 화작/미적/지1/생1/일본어 목표: 최강약대

과탐중에서 내가 보기엔 물리/지구는 눈에 띄는 킬러가 없는 모든 문제가 준킬러 체제인 것 같고 그래서 공부하면 1등급이 가장 쉽게 나오는 과목이라고 생각함. 화1은... 그냥 등급컷부터 망하니까 별 언급 안 하겠음. 내가 화1을 선택 안 하고 지1 선택한 이유도 표점 전략때문이기도 함.

생1에서 유전 킬러가 딱 3문제가 나오고 여기서 번호 1자로 찍으면 2문제정도 틀린다고 보면 됨. 다른게 쉽게 나온다면 1컷은 보통 45점이고 2컷은 42에 3컷은 39... 명백한 킬러는 유전 3문제라고 보면 되고 나머지 준킬러 3문제는 정해지지 않았는데 그래도 후보가 있다면 대략 요정도. 1. 유전 1문제(준킬러급 난이도 하나. 보통 단일 주제일 확률 높음.) 2. 비유전: 근수축/막전위/혈액형 등등 작년 1컷 42점은 말 그대로 유전은 유전대로 어려웠고 근수축 막전위도 어렵게 나와서 그런듯 싶음. 궁예질 좀 하자면 혈액형 문제가 수능에 나오지 않았는데 올해 아마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음. Rh형까지 섞어서 내면 까다롭다고 보는데... 문제는 이미 체액성 면역 파트를 더 다루는 것 같음.

결론은 생1은 2컷 맞기가 딱 좋은 과목이고 1컷까지도 잘하면 되긴 하는데 그 이상이 너무나도 힘든 과목

그냥 자존심 버리고 든든한 지구과학이나 하는게 좋음. 막말로 어차피 수능 끝나고 의약계통이든 공대든 뭐든 진학하기 전에 화12 생12 돌리면 되는거잖음. 근데 난 의약계통에 물리 배운다는게 좀 충격인데 현재 학부가 사회과학계통이라 좀 충격임 이게 진짜??

>>305 원래 이과 계열로 대학가면 일반물리는 다 들어 물론 의대생 약대생 포함!

악!!!! 오늘 공부 거의 안 해버렸다!!!!!

지1 2/3단원에서 어려웠던 파트 • 2단원 기압과 기단: 전체적으로 무난한데 헷갈리기 쉬운 부분들 많음. 온대 저기압: 원리 모르면 못푸는 문제 중 하나. 특히 대기대순환 완벽하게 알아야 이해가 쉬운듯? 태풍과 악기상: 어려움. 실제로도 준킬러급으로 나오는듯? 대기 대순환: 무난하긴 한데 단독보단 다른 개념하고 엮서 나오는 것같음. 근데 이건 개념 이해하는게 되게 힘듦. 수온/염분(T-S도)/용해도: 모르면 좀 어려움. 표층순환: 개념 방대해서 정리 잘해야 함. 무난하게 나오긴 하는데 잘못하다가 틀릴 수 있음. 심층순환: 개념이 좀 많음. 어렵게는 안 나오는 것 같음. 엘니뇨와 라니냐: 외울게 상당히 많음. 원리 알면 쉬운데 모르면 좀 힘듦. 기후변화: 준킬러 파트. 나름대로 이심률 자전축 방향 경사각 이런거 다 따져서 풀어야 함. 지구 온난화: 지구복사 태양복사 합 다 알아야 함. 모르면 힘듦.

• 3단원 별의 표면온도/분광형/밝기: 공식 종합적으로 다 써야함. 처음 풀때 되게 어려움. H-R도/별의 에너지원: 처음 풀때 어려운데 나중에는 무난한 문제 중 하나. 개념이 되게 방대해서 정리 잘 못하면 어중간한 개념에서 틀림... 외계행성탐사/생명가능지대: 준킬러 파트. 개념 역시 방대하긴 한데 본격적으로 계산하는 문제가 2021 06평 이후로 나오질 않음. 비를 구하는 문제가 나올법 한데 나오지 않고... 그래도 개념 자체가 어려움. 허블 은하: 개념 지엽 내기 딱 좋은데 아직 뭔가 사리는 느낌임. 빅뱅 우주론(허블 법칙/우주 팽창): 킬러. 킬러인 이유는 별거 없고 개념이 좀 방대하기도 하고 일단 계산하는게 여기서 주로 나옴. 암흑 에너지/암흑물질: 허블 은하하고 똑같이 개념 지엽 내기 딱 좋은데 뭔가 몸 사리는 느낌인듯? 감상은 여기까지고 1단원은 생략함.

내가 보기엔 문제는 2단원 자체가 더 어렵게 나오는데 개념은 3단원이 더 어려운듯

하아... 미적분 고놈아 내 마음을 참 아프게 하는구나.

개인적으로 수학 수2 어려운 부분들 메모좀 해야겠음. • 수2 기본적으로 수2 킬러는 가형 유형에서 나온다는게 맞아보임. 미적분 하는 사람들은 가형 기출 꾸준히 공부하는게 좋을 것 같음. - 함수의 극한과 연속: 불연속X연속/미정계수의 추론 수2 1단원 킬러 파트는 이거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임. 응용 여러가지를 할 수도 있는데다가 개인적으로 미정계수의 추론은 이제 다 썼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전자는 아직 덜 나온 것 같음. - 미분: All 그냥 모든 부분이 킬러. 순간변화율부터 접선의 방정식에 삼차함수 사차함수의 비율관계와 미분가능성 및 속도와 가속도는 모든 부분에서 킬러로 낼 수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다. - 적분: Unknown 뭘 낼지 모르겠음. 내가 보기엔 적분은 건드리다보면 미적분하고 겹치는게 많아져서 내기엔 좀 신중하지 않을까 싶음. 당장 기억나는게 매개변수의 정적분(-> 역함수의 정적분)/항등식의 적분/넓이와 정적분/주기함수의 정적분 등등 아 몰러. 그냥 많이 나오장ㅎ음.

• 수1 - 지수와 로그: 쉬워보이는데 계산을 잘 이끌 수 있도록 연습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음. -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도형문제가 대부분인데 중학교 도형을 잘 아는 것도 아는 거지만 미지수를 잘 세우는 것도 나름 중요할 것 같다. 그리고 ㄱㄴㄷ 문제는 y=x를 기준으로 좌표를 세우는 것도... - 삼각함수: 이것도 지로함같이 도형문제로 나오거나(22수능) 아니면 sin(ax+b)+c 꼴에서 뭔가 구하는 문제가 나오거나... 할 것 같은데 모르겠음. 그리고 여기는 사인 코사인 법칙이 더 중요한데 무조건 1문제 나오긴 하겠다만 사인법칙하고 코사인법칙을 잘 써서 수선의 발을 어떻게 쓸지 고민을 좀 해보는게 나을듯. - 수열: All 이건 모든 문제가 어려워

• 미적분: 그냥 다 하는게ㅋㅋㅋㅋ

내가 작년에 5개 수학 틀렸는데 그중에서 확통을 3개나 틀렸어 그런데 미적분 열심히 하면 못해도 1~2개는 맞겠지?

아니 킬 러가 왜 이렇게 어려움??

이렇게 어려운건 범죄가 아닌가... 쓔밤 싸강들으러 그야겠다

>>320 근데 싸강 안 들어도 어차피 교양 필력싸움이던데 이게 맞나

난 직관에 의존하는 풀이가 되게 좋다고 생각함. 실제 시험은 직관으로 푸는게 사실 되게 많다고 보고 이게 잘 먹히는 경우가 기하 선택과목 풀때라고 생각함.

예를들어 어느 문제에서 삼차함수 f(x)에 대하여 (가). f(1)=3 f(3)=9 (나). y=f'(1)(x-3)+f(3) 이런 조건이 주어졌다고 치면 직관적으로는 (가)를 보고 f(x)=3x를 바로 떠올리는게 직관임. 그렇다면 이런 직관을 어떻게 떠올리느냐고 하면 그냥 문제를 수도 없이 풀어보고 개념 그냥 암기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봄.

그리고 수학문제 푸는 이유도 사실 직관을 어떻게 풀이해서 논리적으로 풀이과정으로 나타낼 것인지를 생각하는거라고 봄. 직관 <- 어떻게 나왔는가? -> 풀어보자 -> 과정을 써보니까 이게 이거구나! -> 앞으로 이런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겠다! 개념도 익히고!

그래서 사실 나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면 일단 암기하는게 가장 좋다고 봄. 위에서는 수학만 말했는데 탐구 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하기 때문에... 암기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아님... 나도 성적 4등급대만 뜨다가 1~2등급 진동하다보니 아는게 결국 수학이든 탐구든 그냥 무조건 외우는게 시작임. 뭐가 들어야 응용을 하고 말고 하지.

근데 이건 개인적인 내 생각임. 절대적인건 아닌데 확실한건 내가 밑바닥부터 올라왔기 때문에 헛소리는 아닐겨 아마??

근데 최근 십새키들이 계산문제만 내서 피곤함.

요즘엔 그냥 계산 잘하고 잘 따라하고 그게 답인 것 같기도 하고...

>>329 적어도 내가 작년에 본 수학은 그랬는듯? 9~13번 어려워지고 대신에 1522 쉬워지고 선택 어려워지고...

가형 안 어렵구만 자꾸 겁주는 이과 애들이 문제임ㄹㅇ

>>331 근데 킬러가 안 어렵지 문제가 전체적으로 어려운건 맞는듯

교수님이 무슨 행시보거나 7급보라는데 이게?? 무르승???

요즘 시험이 어려운 이유 1. 상위권 표본+반수생+기타 수험생들이 의치한약수 갈려고 수능판에 뛰어들어서 수준이 상승함. 2. 대부분 이과인데 이유는 메디컬. 어쨌든 이과에서 가장 중요한게 수학인데 수학이 통합되어서 상대적으로 쉬워짐. 3. 그럼 변별을 못함. 그래서 과탐하고 국어 및 영어에서 변별을 하기 시작함. 변별을 하기 가장 쉬운 방법은 어렵게 내서 컷을 낮추면 되는데 그래서 최근 추세가 킬러 지향보단 모든 문제가 적당히 어렵게... 4. 특히 서울대나 카이스트를 노리는 이과생들을 잘 변별해야하기 때문에 2과목이 엄청 어렵게 나온게 아닌가 추측됨(지2). 5. 결론은 올해 과탐 국어도 어려우면 어려웠지 쉽진 않을 거라 예상됨. 차라리 수학 난이도가 올라가고 국어 과탐 난이도가 내려갈 것 같기는 한데 그러면 또 수학 이렇게 어렵게 내면 애들이 어떻게 푸냐는 말이 나와서 그러지는 못할듯...

《독서실에서 숨쉰채 발견》

미적분 그렇게 어렵게 나오지는 않는 것 같음

>>337 근데 만만하지는 않은득

문제 풀때마다 의문사당하는건 어떻게 해결해야하지
스크랩하기
5레스 사범대는 내신 몇등급 정도 나와야 갈수있어?? 1시간 전 new 44 Hit
공부 2022/05/25 00:59:09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2점 중후반 갈 수 있는 대학 어디야? 2시간 전 new 233 Hit
공부 2022/05/06 17:18:20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자퇴생 2024 수능 2시간 전 new 183 Hit
공부 2022/04/26 17:41:10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Sw 특기자와 내신 병행하는 고1 기록 3시간 전 new 10 Hit
공부 2022/05/25 18:50:30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고등학교 어떻게하지 진짜.. 제발 조언좀해줘 3시간 전 new 37 Hit
공부 2022/05/25 01:05:02 이름 : 이름없음
134레스 캐나다에서 컴공과(CS) 다니는 스레주의 잡탕 스레 2 9시간 전 new 797 Hit
공부 2022/03/19 18:01:55 이름 : ◆nAZipdO9tik
342레스 » 반수생의 공부기록 21시간 전 new 1380 Hit
공부 2022/03/01 23:49:17 이름 : 반수생
2레스 대원외고 내신 어느 정도까지 스카이 쓸 수 있어? 22시간 전 new 99 Hit
공부 2022/05/22 12:20:57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시험기간때 공부 몇시간정도 해?? 2022.05.24 31 Hit
공부 2022/05/24 19:55:4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아...ㅅㅂ 2022.05.24 27 Hit
공부 2022/05/24 19:24:11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얘들아 수능볼때 의자높이 중요하지않아?? 개짜증나 2022.05.24 70 Hit
공부 2022/05/24 00:22:05 이름 : 이름없음
292레스 [참여자 상시 모집] 스터디 그룹 ~ 칭찬도장 ~ 💯 2022.05.23 632 Hit
공부 2021/12/19 17:48:44 이름 : 이름없음
92레스 이 문제 풀어줘 통합스레 2판 [공부 질문은 여기로] 2022.05.23 978 Hit
공부 2021/12/19 18:02:3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고1 공부기록 2022.05.23 68 Hit
공부 2022/05/23 03:46:4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공부기록📚 2022.05.23 63 Hit
공부 2022/05/23 02:02:5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