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동네 국밥집엔 아주귀여운 고양이가 있지 (12)
2.국밥먹고올까 (7)
3.다이어트중인데 스트레스받아 국밥먹을까 (6)
4.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모금 시작! (9)
5.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세계대전으로 갈 확률은 얼마나 있을까 (7)
6.울강아지가 나대신 액땜해줬다.... (4)
7.애들아 나 편순이인데 (10)
8.요즘 명절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유 (12)
9.오늘 머할지 추천해줘!! (3)
10.반에 적응 못하는 사람 있어?? (11)
11.담배 피는애 옆에 있으면 (8)
12.얘들아 (2)
13.우엉 자고싶다 (2)
14.확실히 잡담판이 화력은 좋은데 (5)
15.고등학교 친구 사귀는거 (2)
16.별 거 아닌데 서러웠던 일 (2)
17.카톡 오픈채팅방에 이상한 사람이 온다 (174)
18.부점장님 퇴사시켜주세요... (부점장: 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없어. 빨리 돌아가) (50)
19.04년생인데 사전투표 가능할까? (11)
20.학교 가디건 수선 해본사람 (1)
1
이름없음
2022/03/05 00:55:02
ID : VbzU3Rviruo
0
난 아픈데 집에 혼자 있었던 거. 아마 그때가 위염이랑 생리통 겹쳐서 밤새 토하고 쓰러지고 반복했는데 새벽이라 가족들은 다 자고있었거든 생리통이 심한 편이라 약 안먹으면 잠 못 자는데 위염때문에 진통제도 다 토해버렸음 어떻게 한 숨 자고 눈뜨는데 아예 일어나지를 못해서 큰일이다 했지 어제보다 더 심해져서 아예 물만 마셔도 토하고... 당연히 학교는 결석하고 병원 가는데 가족들은 직장 아니면 결혼식장 가서 나 혼자였어. 가족들도 애가 계속 토하기만 하니까 병원에 가라고 하고 집 나가는데 아예 걷지를 못하겠는거야 길 한복판에서 주저앉다가 비척비척 걸어서 병원가는데 소변검사? 하라고 하는 것도 아예 물만 마시면 토하니까 많이 애 먹었음. 그렇게 약 처방받고 탈수증세 오니까 조금이라도 물 마시라는 간호사 말 듣고 집가는데 약 먹을 생각도 못하고 바로 쓰러졌음. 아 이거 진짜 큰일났다 싶어서 급한대로 아빠한테 전화거는데 직장이라 못 받고 뭔가 되게 서러웠음 그때. 혼자 사는 것도 아닌데 혼자라는 기분이 쓸쓸했던 기억이 나는데 가족들은 별 일 아닌것처럼 넘어가서 지금 생각해보면 그땐 그랬지 하고 넘어가게 된 것 같아. 혹시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22/03/05 01:08:30
ID : hy7xPa9zhvy
0
나는 어렸을 때 (초등학교 1~3학년 사이) 진짜 심한 감기에 걸린 적이 있었거든?
머리는 핑 돌고 열은 안 떨어지고...
그러다 한 번 토를 했는데 엄마가 치워주고 나갔어
근데 내가 또 토를 한 거야
엄마가 아이씨... 하더니 이번엔 너가 치워 라고 하면서 휴지를 던져줬어
그때 억장 무너지더라
울면서 내 토를 닦았는데 아직도 그 생각 하면 마음이 아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경기도 사투리 들어본적있어?
남이 한 말을 쓰인대로 안 받아들이는건 왜그러는걸까
동생 싸가지 고치는법
빨래 거의? 처음 해보는데 질문 ㅠㅠ
홍대 네잎클로버 할아버지
12레스우리동네 국밥집엔 아주귀여운 고양이가 있지
120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3
7레스국밥먹고올까
73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6레스다이어트중인데 스트레스받아 국밥먹을까
116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9레스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모금 시작!
219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5
7레스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세계대전으로 갈 확률은 얼마나 있을까
125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4레스울강아지가 나대신 액땜해줬다....
475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2
10레스애들아 나 편순이인데
153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12레스요즘 명절 문화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유
382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3레스오늘 머할지 추천해줘!!
39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11레스반에 적응 못하는 사람 있어??
270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8레스담배 피는애 옆에 있으면
143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2레스얘들아
50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2레스우엉 자고싶다
50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5레스확실히 잡담판이 화력은 좋은데
99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1
2레스고등학교 친구 사귀는거
86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2레스» 별 거 아닌데 서러웠던 일
59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174레스카톡 오픈채팅방에 이상한 사람이 온다
313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50레스부점장님 퇴사시켜주세요... (부점장: 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없어. 빨리 돌아가)
267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2
11레스04년생인데 사전투표 가능할까?
120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5
0
1레스학교 가디건 수선 해본사람
52 Hit
잡담
이름없음
22.03.0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