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터넷 쇼핑 고수레더들 헲미 (5)
2.여자가 남자 향수 사는 거 어케 생각해 (6)
3.졸릴때 잠깨는 법 있어? (4)
4.루틴관리할 수 있는 앱 중 월별로 볼 수 있는 건 없을까 (2)
5.중간고사 전날인데 (3)
6.근데 태풍 심하게 오면 (3)
7.프레퍼(Prepper)들을 위한 스레 (51)
8.· (1)
9.혹시 크로스핏 해본 사람 있어? (3)
10.난 진짜 내가 감성충이라고 느낀게 (11)
11.답글 다는 법 알려줄 사람 (3)
12.키우던 고양이 이야기 (3)
13.요즘 애들 뭔가 대단한거 같아 (9)
14.나 중3이고 좀 있으면 중간인데 (5)
15.자기 이름 한자로 못 쓰는거 무식한거야? (22)
16.블로그 사진저장 (2)
17.이런거 올려도 되나 옷 골라줘 웅앵 (6)
18.음악판 없어진거 너무 슬퍼 (11)
19.어사인데 전번달라는 남사친 어케 거절하지 (9)
20.레더들아 (7)
생존주의자들을 위한 스레입니다.
생존주의자(프레퍼)란?
반영구적 자연재해 전쟁,폭동,식량 부족등의 현실적인 문제부터 좀비사태 등등 각종 비현실적인 일들까지 염두에 두고 대비하며 생존법을 숙지하고 그 사용법을 숙달한 자들을 총칭하는 단어이다

정수 시설 박살난 상황이 아니고 그러면 되지 않을까? 근데 큰 재해가 일어났을 경우에는 수도가 끊길 것 같은데 그 상황이면 못 먹지 않을까 싶어.
수돗물은 이미 정화시설에서 1차적으로 살균이 완료된 물이라 마셔도 문제없어 다만 염소가 소량 포함되어있기에 한차례 끓여마시는게 좋지
아 ㄹㅇ 나 옷장에 좀비사태용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랑 재난사태
대비용 가방 챙긴 거 들어있어 라디오랑 건조식품 건전지 손전등 필기구 현금 속옷 담요 우산 구급용품 넣어 둠 이런거 가방 싸는 거 너무 재밌어

사람들이 아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생존자원이 물일텐데 이건 사실 불만 있으면 대부분 해결되는 문제거든 잔여물을 가라앉힌뒤에 불에 끓이기만 해도 대부분의 물(빗물,강이나 호수같은 수원에서 오는 물)은 마실 수 있게되니깐 말이야
불도 있어야 하지만 끓이려면 담는 용기도 필요하겠다. 뭐 꼭 냄비나 그런 게 아니라 용기를 대체할 만한 것 정도만 되어도 되겠지만.
도시라면 물 끓일 용기는 넘쳐나니 그런걱정은 안해도 될걸요? 버그아웃 하실게 아니라면 주위에 있는걸 주워서 쓰면 되겠죠 금속용기의 경우 소독은 간단하니깐요 생화학테러나 핵폭발상황만 아니라면야...
<프레퍼 용어사전>
-버그인(Bug in)-
거주지에서 버티는 행위를 말하는것이다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비축물자가 있는만큼 영원히 생존가능하다
-버그아웃(Bug out)-
거주지를 떠나 피난가는 것이다 안전가옥으로 피난가는게 이상적이지만 도시,재난지역에서 일단 떠나고 보는게 유리하다는 인식이 있다
프레퍼 이야기하면 보통 다들 포아(포스트 아포칼립스) 사태를 생각하더라 모종의 이유로 정부가 사라진 상태를 포아라고 하는데 우리라고 이 상황을 바라지는 않음
그 증거로 해외 프레퍼들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사태를 SHTF(Shit Hits The Fan)이라고 부르는데 이걸 한국어로 의역하면 대충 'ㅈ됬다'라는 뜻이거든 어디까지나 대비지 종말론 신봉자들은 아니야ㅋㅋ


https://youtu.be/kLz1E_7SkpI
이분들이 산악 생존술한에서는 최강 아니실까??? 산악관련은 소방관들보다도 더 뛰어날거 같아
생존보단 구조에 특화된 분들이라...물론 조난상황에 대한 훈련도 하시겠지만 산악관련 생존을 전문적으로 하시는분들보단 못할걸?
https://youtu.be/N66Xir_HAO8 이분들이 진짜 생존 마스터 같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아직까지 잔존하신 프레퍼분들께 드리고싶은 말씀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지금 상황이 안좋게 돌아가고 계시단거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무슨 상황이 벌어졌을때를 대비하여 서로의 위치나 혹은 갑작스러운 재난상황에 대비한 집결 장소를 정해두고 공유하면 좋을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혹시 개인용 방공호나 대피소를 가지고계신 분들중에 수용가능 인원에 여유가 어느정도 있으신 분들이라면 조그맣게 글 하나정도는 남겨주세요. 이 스레는 내일부터 정상운영될 예정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생존은 정말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그런 일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이야기가 올라오기도 하니까 신기하면서도 무섭다.. 상황이 많이 안좋아..??
제가 말하는게 다 옳다고 할수는 없지만 현상황이 심각하게 돌아가고 있는건 맞습니다. 여파가 여기까지 당도하리란 보장은 없지만 대비해두어서 나쁠건 없기에 이렇게 미리 글을 남겨두는겁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memberNo=45931158&volumeNo=33194179
좀 된 일이긴 하지만 이런 일도 있었구요
https://m.fmkorea.com/best/4803862909
이런일도 있었죠 여기저기 난리도 아닙니다 지금
이거 건물 아래쪽에 나무 형태나 배치 보면 같은 장소 아닌 것 같은데...? 아래쪽에 있는 흰 기둥에 네모판 달린 것도 위쪽 사진에선 안보이고...
위의 사진이 저 흰 기둥이 세워지기 전에 찍혔던 사진일 수도 있고 나무 배치는 나무가 관리가 안되어 자라나고 사진이 다른 각도에서 찍혀서 그렇지 잘 보시면 비슷합니다



러시아가 핵전쟁의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푸틴은 지금 제정신이 아니고 이미 전쟁이 길어지고 있는 지금 앞으로의 상황이 어찌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것은 많지 않으나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서는 경각심을 가지시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현상황에 주의를 기울이시길 바랍니다. 이번 전쟁은 1차세계대전, 2차세계대전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으니 단순히 먼 나라의 일이라고 치부하기엔 무리가 있다는점을 모두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만약 무사히 대피하는것에 성공하셨다면 적어도 7시간은 대피소에서 머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핵폭발 이후 7시간뒤에는 방사능 수치가 10분의 1이 되기 떄문이죠.
여기서 한단계 더 나아가 충분한 물자를 소지하고 계신다면 49시간까지 버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49시간뒤에 방사능의 수치가 100분의 1까지 내려가기 때문이죠.
만약 당신이 엄청난 양의 물자를 확보했다면 적어도 2주뒤에 밖에 나가시는것이 현명합니다.
2주뒤의 방사능 수치는 최대 1000분의 1까지 내려가 외부에서 정상적인 활동이 가능해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가장 현명한 방법은 당신의 대피소의 문을 꼭꼭 걸어잠그고 구조대가 도착할때까지 기다리는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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