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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출했으면 보고싶다고 하지말아야지. (1)
3.평 (3)
4.아시발개빡쳐다하기싫어 (4)
5.이쁜애가 나보고 이쁘다고 하는건 뭐지? (4)
6.심장이 아파 (2)
7.커플타투했는데 헤어졌어 (3)
8.나 그만 살까? (7)
9.. (1)
10.가출은 어떻게 해야하지 (3)
11.친구 고민상담 들어줄때 반응을 (3)
12.교무실에서 수치사할뻔함 (6)
13.친구가 왜 화내는지 모르겠어 (9)
14.이런 몸매 남자들이 싫어해..? (8)
15.혹시 자기 부모님 중에 암걸린 사람들 있어?? (2)
16.딴 애들이 부러움 (8)
17.못생긴여자 (2)
18.나 자위중독이야?? (2)
19.나보다 한살 어린애가 기특하다고 칭찬하는게 (3)
20.친구가 남자에 미친 것 같아 (3)
1
이름없음
2022/03/20 23:49:56
ID : nu1ipcFbfQp
0
약을 먹을수록 괴로워요.
잠을 늦게 자고 얕게 자고 자주 깨고 악몽을 꾸고 가우ㅡ에 눌려요.
짖짜진짜 괴롭단 말예요ㅡ
왜 약을 안바꿔주시너요 내가 아렇게ㅜ아프고 괴롭다는대
오늘도 잠을 못자겠어 아직도 심장이 아파서
약은 아직 안먹었어요 무서워서
이틀뒤면 또 당시늘 만나야 하는데
난 또 같은말만 하겟져 잠ㅇ을 목자겠어요 여전히 그대로에요
악몽을꾸고 자주 깨고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면 마리가 너무 아파요
가끔식 이상하게 ㅎㅡㅇ분해요 그럴때마다 심장이 벌렁거리고 이상하게 뛰어요 숨이차게 뒤지도 않앗는데 심장이 벌렁거린단 말에요
이렇게 말해조 약을 안바꿔주시나요
왜 약을 머고ㅓ가면서 나는 더 많이 우나요
왜 아직도 나느뉴자살 생각을 하나요
약을 먹으면 괜차나ㅏ우 질 줄 알았어요
미안해요 글 읽기 힘들죠 울면서ㅓ ㅁ스느라 자야되는데 잠이 안오고 잠들기가 너무 무서ㅜ우서
ㅁ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근데 나도 이런 나를 엄덯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손이 떨리고 심장이 아픈데 도움을 요청할 사람이 없어요
오ㅡ톨이에 혼자에요 나는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이론 곳에서 간신히나마 글 올려요
미안해요 읽기 힘들텐데 끝까지 읽어줬다면 ㄷ고마워요
병원을 바꿀 순 없어요 여기가 시골 깡촌이라 유알하게 있는 병원 버스타고 3ㅔ분 거리라 겨우 다녀서
멀리나가면 아직 학생이라 왕복할 돈도 시간도 없어서
병원은 한곳 뿐이고 의사도 한명이엗요
그래서 병원 바꾸지도 못하고 의사가 약 버꿔줄대까지 기다려야 돼요
근데 이 의사가 나로 임상시험하믄지 죽어도 약을 안바꿔저
내일 모렝 병원가면 뭐라 해요 나
또 같은 말만 지겹게 반복해야 할텐ㄷㅔ
정말 미안해요 그만 쓸게요 다들 잘자요
나대신 잘 자줘요
2
이름없음
2022/03/21 00:25:43
ID : nu1ipcFbfQp
0
약 먹엇어요 잠은 안오겟지만 어떻게든 자겠죠
비록 악몽을 꿔도 가위에 눌려도 자다 깨도
이번에도 어떻게든 잘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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