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혼자 어떻게 머리자르러가? (5)
2.가출했으면 보고싶다고 하지말아야지. (1)
3.평 (3)
4.아시발개빡쳐다하기싫어 (4)
5.이쁜애가 나보고 이쁘다고 하는건 뭐지? (4)
6.심장이 아파 (2)
7.커플타투했는데 헤어졌어 (3)
8.나 그만 살까? (7)
9.. (1)
10.가출은 어떻게 해야하지 (3)
11.친구 고민상담 들어줄때 반응을 (3)
12.교무실에서 수치사할뻔함 (6)
13.친구가 왜 화내는지 모르겠어 (9)
14.이런 몸매 남자들이 싫어해..? (8)
15.혹시 자기 부모님 중에 암걸린 사람들 있어?? (2)
16.딴 애들이 부러움 (8)
17.못생긴여자 (2)
18.나 자위중독이야?? (2)
19.나보다 한살 어린애가 기특하다고 칭찬하는게 (3)
20.친구가 남자에 미친 것 같아 (3)
2
이름없음
2022/03/20 13:41:06
ID : xyHzSLamnzW
0
나도 울집안 친가쪽으로 곱창나서 문제없이 잘 사는 다른애들이 부러웠는데
알고보니 내 친구중에 부모님 이혼한 애도 있었음
걔에 비하면 난 새 발의 피라는걸 알게됐고... 더한 애들도 있구나 라는걸 깨닫고 사는중
3
이름없음
2022/03/20 13:45:52
ID : HA3Wkq1va8l
0
가족중에서 맘에 드는사람 한명도 없음
4
이름없음
2022/03/20 13:47:16
ID : HA3Wkq1va8l
0
지금 우리 할아버지 몸도 아픈데 존나 싸우고있음
5
이름없음
2022/03/20 13:52:27
ID : beK5cMmK1u5
0
나도 우리집 진짜 완전 파탄났는데 경제적 이유로 이혼은 못하고 그냥 필요한 말만 하면서 사는 중임..근데 보니까 딴애들도 물론 평범한 집도 있지만 나처럼 문제있는 집도 많더라...하긴 사연 없는 집이 어딨겠어
6
이름없음
2022/03/20 14:02:12
ID : HA3Wkq1va8l
0
난 아예 이혼했음해 근데 할아버지가 편찮아서...
7
이름없음
2022/03/20 14:10:20
ID : HA3Wkq1va8l
0
시발 내인생은 왜이럴까 시발 초등학교다니는 내가 이처럼 개같은 인생을 살아야할까 내친구들이 돈이 많고 어느정도 산다는걸 알았을때 어케든 이좆같은 열등감을 참을려고 많이 노력했지 걍 난 병신 찐따라고 살아왔어
8
이름없음
2022/03/20 17:42:25
ID : DzbxBdRvg2K
0
애들이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몇 명 빼고는 다 집안에 사정이 있더라.. 근데 개인사도 최대한 티를 안 내려고 하는데 가정사는 당연히 꼼꼼 숨기지 그러니깐 레주 너무 힘들어 하지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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