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혼자 어떻게 머리자르러가? (5)
2.가출했으면 보고싶다고 하지말아야지. (1)
3.평 (3)
4.아시발개빡쳐다하기싫어 (4)
5.이쁜애가 나보고 이쁘다고 하는건 뭐지? (4)
6.심장이 아파 (2)
7.커플타투했는데 헤어졌어 (3)
8.나 그만 살까? (7)
9.. (1)
10.가출은 어떻게 해야하지 (3)
11.친구 고민상담 들어줄때 반응을 (3)
12.교무실에서 수치사할뻔함 (6)
13.친구가 왜 화내는지 모르겠어 (9)
14.이런 몸매 남자들이 싫어해..? (8)
15.혹시 자기 부모님 중에 암걸린 사람들 있어?? (2)
16.딴 애들이 부러움 (8)
17.못생긴여자 (2)
18.나 자위중독이야?? (2)
19.나보다 한살 어린애가 기특하다고 칭찬하는게 (3)
20.친구가 남자에 미친 것 같아 (3)
1
이름없음
2022/03/19 23:40:28
ID : 3Dy6rvCqja3
0
너무 친한 친구라 친구 성격 때문에 손절 할 수도 없고.
무엇보다 나중에 내 남친까지 뺏을 거 같아.
내가 언제 한 번 남친이랑 사귀기 전에 남친 얘기를 한 적이 있어.
(귀엽다 잘생겼다 잘 때 너무 귀엽다 이런 거)
근데 걔가 하는 말이 " 잘 때 너무 귀엽겠다", "오히려 좋아", "뭐 뺏진 않을게" 등등 선을 조금 넘는 말을 하기도 했고.
아직 학생이라 주변 애들한테 안좋은 이미지로 보일까 봐
걱정이 되기도 해. 심지어 남자 문제로 이미지 망가진 게 한 번이 아니야.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남자를 좋아할 때 한 명을 좋아하는 게 아니야.
제일 문제인 세 번째는 내 조언을 대충 흘겨들어.
나도 걔를 몇 년동안 봤으니까 걔 상황을 대충 알 거 아니야?
심지어 걔네 어머니보다 지금 상황을 더 자세히 아는데,
걔는 듣기만하고 그냥 똑같아.
솔직히 내가 상관 안 하면 끝나는 거야.
근데 걔가 내 앞에서 계속 울고 힘들다고 하고 이러는데
내가 어떻게 신경을 안 써?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써봤어.
그리고 남자만 보면 그냥 목소리도 바뀌고 나를 아예 무시해.
목소리 바뀌는 건 상관 없어. 근데
바로 앞에 있는 친구를 앞에 있는 남자가 눈치보일 정도로
대놓고 무시하는 건 아니지 않아?
지금도 걔가 남자한테 그런 짓 하는 걸 봐서 조금 화가 나.
근데 내가 생각해도 내가 화 낼 건 아니라고 생각해.
나 어떻게 해야해?
2
이름없음
2022/03/20 07:29:40
ID : hbzSJSJQk1g
0
그냥 남자에 미친 거 같은데 지금 너 남자친구한테 말하는 것도 미친 거 같고 아니 친구 남자친구한테 뺏지는 않을게가 말이 되는 거냐 나는 거기서 욕 존나박았을듯 학생 때는 당연히 관계를 끊기도 어려운 거 알아 근데 성인 되면 연락 간간이 하다가 끊어버리는 게 제일 좋을 거 같아
나도 내 친구가 너랑 비슷한데 조언 말해도 하나도 안 듣고 새로운 남자 있으면 목소리 바로 바뀌고 너 친구처럼 남자 때문에 울고 힘들다 지랄하고 근데 막 남자 때문에 나를 무시한다던가 내 남자친구한테 선 넘는 발언은 안 해 솔직히 남자 얘기 빼면 정말 좋은 친구야 근데 너 친구는 아닌 거 같아.. 너한테 하는 행동까지 보면 그 관계 성인까지 이어가다간 너만 힘들어질 듯
3
이름없음
2022/03/20 15:13:35
ID : VarcHwpVffd
0
걍 뇌빼고 걔가 남자이야기 할때
와 진짜...?
음 그렇구나
아 그래?
등등 반응을 미적지근하게 해
뭐 뺏진 않을게 이런 소리하면 음 글쿤 이러면서 넘겨
레스 작성
5레스혼자 어떻게 머리자르러가?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1
0
1레스가출했으면 보고싶다고 하지말아야지.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1
0
3레스평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1
0
4레스아시발개빡쳐다하기싫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1
0
4레스이쁜애가 나보고 이쁘다고 하는건 뭐지?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1
0
2레스심장이 아파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1
0
3레스커플타투했는데 헤어졌어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1
0
7레스나 그만 살까?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1레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3레스가출은 어떻게 해야하지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3레스친구 고민상담 들어줄때 반응을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6레스교무실에서 수치사할뻔함
1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9레스친구가 왜 화내는지 모르겠어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8레스이런 몸매 남자들이 싫어해..?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1
2레스혹시 자기 부모님 중에 암걸린 사람들 있어??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8레스딴 애들이 부러움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2레스못생긴여자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2레스나 자위중독이야??
4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3레스나보다 한살 어린애가 기특하다고 칭찬하는게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3레스» 친구가 남자에 미친 것 같아
2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