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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남사친의 선넘는 발언과 장난땜에 미치겠다. (13)
3.남자키 163인데 사지연장술 어떻게 생각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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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커뮤니티 진지하게 끊고싶다 (17)
15.홀수로 밥 먹으러 가는 레더들 있어? (5)
16.나 인스타 비공개 계정인데 인스타 비공개 계정인 사람 스토리 염탐 가능하니? (22)
17.고3인데 친구관계 고민 실화냐 (5)
18.가벼운 고민이지만 편지지 때문에 고민이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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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트위터 오래했는데 아예 접은 사람 있어? (12)
1
이름없음
2022/03/27 01:03:50
ID : inO1ijjApcJ
0
엄마가 변해버렸어
오늘 진짜 너무 상처받는 말 듣고 너무 짜증나고
힘들어서 공업용 커터칼사서 학원 화장실에서
막 그어버렸어... 들키면 죽겠지진짜로
상담이라도 받고 싶은데 불안하다
위클래스 못 믿겠고 정신과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하고 싶읏 일도 있고 목표도 있는데
오히려 더 힘들어졌어
다들 왜 벌써 지쳤냐고하는데...
내가 자꾸 욕심부리는 것같아
내 꿈 이루려고하면 여기저기서 시련이 막 와
드라마나 영화보면 다 이겨내는데 그게 안돼
이거 아님 안되는데...더 높은 목표 잡고 싶은데
또 죽을까봐 두렵다 가족이 죽어버릴까봐 두렵다
집안 분위기도 이상해지고 그냥 화목했던 때가 그리워
내가 욕심만 안 부렸으면 이렇게까지 되는 게 아닌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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