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3/28 14:32:36 ID : zRDxVe5aoE8 0
매매는 물론이고 전세, 월세도 비싸다. 전세 보증금에 2~3천만 더하면 그냥 매매 값인데, 이게 진심으로 전세 보증금인가 싶음..
2 이름없음 2022/03/28 14:33:52 ID : zRDxVe5aoE8 0
지금 전세로 사는 집 재계약하려는데, 4년전에 평균보다 4천 높게 전세했는데, 재계약 2번째하보니 집주인분이 내가 어리다보니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근처 전세값보다 지금 사는 집이 6천정도 낮다.. 이게 무슨 일이냐..
3 이름없음 2022/03/28 14:37:49 ID : zRDxVe5aoE8 0
다른 곳 본다해도 전세대출로 들어가야하는데, 나도 남들처럼 부모님 집에서 살고싶다 그랬으면 좋겠다. 우리집은 지방에 있고 사정때문에 경기도 있어야하는데, 집이 없다.ㅠ 원래 경기도에 집있었는데, 엄마가 도망가면서 집 팔아버리고.. 어릴때 내내 영양실조로 살면서 힘들어서 아빠랑 지방으로 이사간건데, 지방에서 취업하기에 그동네는 공무원하고 간호사가 아니면 일이 없다.. 나도 이럴줄알았으면 간호학과갈껄.
4 이름없음 2022/03/28 14:39:36 ID : zRDxVe5aoE8 0
재계약 시즌만 되면 멘탈털려서 자살생각까지 난다. 진짜 2년동안 아무것도 못한 내자신이 한심한데 내가 여기 있는다고 뭐가 될수있나 싶다..
5 이름없음 2022/03/28 14:42:58 ID : zRDxVe5aoE8 0
4년 사이에 별볼일 없는 빌라가 1억이 오르고, 아파트는 2억에서 6억됨..이마저도 경기도 외곽 지역이다.. 와중에 매매대출하기엔 나이제한이 걸려서 경매로 매물도 못구한다. 진짜 같은 직장 2년있으면 매매대출 승인해주면 좋겠다. 어차피 정년 전꺼지 남은 40년은 일하면서 살텐데 굳이 매매 대출에 왜 나이 제한이 있는지 모르겠다.
6 이름없음 2022/03/28 14:43:55 ID : zRDxVe5aoE8 0
가끔은 근처에 불미스러운 사건이라도 발생하거나 하면 집값이 내려갈까 생각하는데, 요즘은 그런일 일어나도 집값 안내려간다.
7 이름없음 2022/03/28 14:51:36 ID : zRDxVe5aoE8 0
집 매매 금액 50프로만 전세금으로 낼수있는 법같은건 안생기나..ㅠ 50프로 만큼도 안바라고 80~70프로만 전세금으로 해주면 좋겠다.ㅜㅜ
8 이름없음 2022/03/29 01:43:32 ID : kq46kpO7dXA 0
아 진짜 제발 ㅜㅜ 요즘 오피스텔은 가끔 전세보다 매매가 비싸기도 하더라....
9 이름없음 2022/03/29 20:29:06 ID : mmljupTRvh8 0
혹시 그 지역에 행복주택이나 청년주택같은 건 없어? 경기도면 아무래도 임대료가 쌀텐데ㅠㅠ 그런 쪽으로 알아보는건 어때?
10 이름없음 2022/04/01 02:21:37 ID : zRDxVe5aoE8 0
맞아.. 누군 투룸 오피스텔 전세로 2억 6천에 계약했다더라.. 난 빌라 전세에 방 3 화 1인데, 나랑 2년 차이나게 계약한게 그렇더라..
11 이름없음 2022/04/01 02:22:53 ID : zRDxVe5aoE8 0
행복주택, 청년주택 없어.. 그나마 가까운데 공고 있는게 인천? 그마저도 강화도던데,;;; 거기 차없이 출퇴근이 되나 싶다.. 행복주택하기에 점수 딸려서 신청해도 안돼
12 이름없음 2022/04/01 02:23:20 ID : zRDxVe5aoE8 0
임대주택가기엔 나이도 어리고 차라히 신혼부부가 가능성 높은데 난 애인도 없지..
13 이름없음 2022/04/01 02:24:42 ID : zRDxVe5aoE8 0
청약되는거 하늘의 별따기 로또만큼 어렵.. 이제 로또로 집못산다며..
14 이름없음 2022/04/01 02:25:03 ID : zRDxVe5aoE8 0
ㄹㅇ 로또 1등은 빡치겠다. 집도 못사는데 기부하라고 전화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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