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02 16:29:49 ID : GnA5bwoE9y1 0
나 대학생인데 기숙사 가 있는동안 동생이 내가 아끼는 반팔 지 맘대로 입음ㅇㅇ 정확상 엄마한테 물어보고 입은 거 같은데 엄마가 입으라고 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허락도 없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깨끗하게 입고 빨아서 옷장에 넣어두기라도 했으면 내가 이렇게까지 안 빡쳤을 텐데 옷에 뭘 묻힘,,, 게다가 흰옷^^ 그걸 난 방금 봤고 동생한테 전화했는데 안받길래 문자로 온갖 지랄을 함. 동생은 지 물건에 손끝 하나만 닿아도 발작버튼 눌르는 애라 더 화남. 애가 남의 물건 소중한 지는 모르거든ㅋㅋㅋㅋㅋㅋ 그래서ㅜ엄마한테 전화했는데 엄마도 적반하장ㅇ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2/04/02 16:30:44 ID : GnA5bwoE9y1 0
엄마가 그렇게 아끼는 옷이면 가져가지 그랬냐(내가 다니는 학교는 반팔 입을 날씨가 아니라 안가져간거였음), 하더니 갑자기 화내면서 그럼 옷 값을 전부 물어주길 바라냐거 화냄ㅋㅋㅋㅌㅌㅌㅌㅌㅌ
3 이름없음 2022/04/02 16:30:58 ID : GnA5bwoE9y1 0
씨발 엄마나 동생한테 사과를 바란 나년이 잘못이지 그래
4 이름없음 2022/04/02 16:31:12 ID : GnA5bwoE9y1 0
진짜 이딴식이먄 집 다시는 오기 싫음
5 이름없음 2022/04/02 16:31:24 ID : GnA5bwoE9y1 0
빨리 경제적으로 독립해서 연 끊고싶다 ㄹㅇ
6 이름없음 2022/04/02 16:31:46 ID : GnA5bwoE9y1 0
이런식으로 나 엿먹인적이 한두번이어야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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