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바 (2)
2.인생이 힘들다 (1)
3.쿨하게 먹금하고 넘어가는 방법 알려주시오... (1)
4.나 마기꾼인데 썸남이랑 밥... (3)
5.혹시 경찰서 가면 어떤 사람 주소 알려줘? (1)
6.서울경기 자취비용 알려줘우ㅠㅠㅠ (7)
7.왜 하필 너는 나를 만나서 탈빠기념 (5)
8.농협 직원으로 보이는 취객이 협박하고 감;;; 민원 넣을 수 있을까? (6)
9.아니 나 진짜 너무 심각한 것 같아 연애 관련으로 (28)
10.나만한 쓰레기가 없는 것 같아서 죽고 싶은데 죽기 무서워 지옥갈까봐 (4)
11.내 생일도 안챙겨주믄서.... (1)
12.내가 챙김받지 못하는 이유는 (16)
13.. (1)
14.학생인데 우울증 있는 거 부모님한테 어케 말해? (5)
15.어느 정도 친해져야 친구야? (17)
16.고3 집에서 쫒겨났는데 어캄 (6)
17.. (7)
18.. (3)
19.이젠 거의 해탈했어..될대로 되라~~.. (7)
20.나한테 진짜 문제가 있나봐 (1)
1
이름없음
2022/05/02 23:06:57
ID : cq1CrAlB9cn
0
학창시절엔 가정환경이랑 학교때문에 화나는 일이 있으면 어떻게든 그 사람들이 나한테 내뱉은 말 속으로 다 반박하고 혼자 화내고 어떻게든 혼자 분풀이 하려고 하고 몰래 울고불고 했는데..지금은 거의 해탈했어 그런일이 있어도 그래~뭘하든 내 잘못이지 암요암요 라고 속으로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문제는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하기싫고 살기 싫어지고 남이 날 죽인다고 하면 감사합니다!!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로 사는데 이유가 없어졌어....무기력해....흐뮤
2
이름없음
2022/05/02 23:20:18
ID : cq1CrAlB9cn
0
엄마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날 깎아내리던게 영향이 큰지 내가 너무 쓸모없는 사람이라는게 확 느껴져서 살아가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살아서 뭐하나 싶기도 하고
3
이름없음
2022/05/02 23:24:01
ID : Fa03Dvvh84I
0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세대는.. 설득할만한게 못돼.. 나도 누구말에 반박하는거 열정적으로 하는데 그 세대는 포기함 절대절대 안먹힘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왔길래;
4
이름없음
2022/05/02 23:26:45
ID : cq1CrAlB9cn
0
헐 맞아!! 논리적으로 반박해도 눈막귀막 하고 내탓으로 돌리는등 가스라이팅 오지게 하더라..남 의견 잘 들어주고 자기 스스로도 성찰하는 그런 어른이 내 부모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무조건 자기말이 다 맞다고 우기는 인간이 아니라
5
이름없음
2022/05/02 23:32:05
ID : Fa03Dvvh84I
0
차라리 의견 별로 안내세우시는 우리 할머니가.. 짱이다.. 일반화는 아닌데 걍 내가 느끼기엔 할머니 세대는 정많고 좋은데 딱 아줌마아저씨 세대가 진상도 많고 무시도 많이함.. 자기만 아나 정말ㅡㅡ 몇년도생이라 잡기엔 잘 모르겠고 이렇게 얘기해도 대충 짐작가쥐..?
6
이름없음
2022/05/02 23:36:26
ID : cq1CrAlB9cn
0
ㅋㅋ...나도 그 말에 공감해...주변에 그런 어른들이 많아서 이렇게 생각하면 안돼는데 싶어도 일반화가 되더라...읽어줘서 고마워
7
이름없음
2022/05/02 23:41:56
ID : Fa03Dvvh84I
0
엉 스트레스받지망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2레스알바
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4
0
1레스인생이 힘들다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4
0
1레스쿨하게 먹금하고 넘어가는 방법 알려주시오...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3레스나 마기꾼인데 썸남이랑 밥...
3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1레스혹시 경찰서 가면 어떤 사람 주소 알려줘?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7레스서울경기 자취비용 알려줘우ㅠㅠㅠ
2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5레스왜 하필 너는 나를 만나서 탈빠기념
2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6레스농협 직원으로 보이는 취객이 협박하고 감;;; 민원 넣을 수 있을까?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28레스아니 나 진짜 너무 심각한 것 같아 연애 관련으로
150 Hit
고민상담
◆47ta1ba2smM
22.05.03
0
4레스나만한 쓰레기가 없는 것 같아서 죽고 싶은데 죽기 무서워 지옥갈까봐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1레스내 생일도 안챙겨주믄서....
7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16레스내가 챙김받지 못하는 이유는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1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5레스학생인데 우울증 있는 거 부모님한테 어케 말해?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17레스어느 정도 친해져야 친구야?
1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6레스고3 집에서 쫒겨났는데 어캄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7레스.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3레스.
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3
0
7레스» 이젠 거의 해탈했어..될대로 되라~~..
1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1레스나한테 진짜 문제가 있나봐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5.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