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
2.이 남자의 말 뜻이 궁금해 (3)
3.엄마한테 괜히 말한걸까 (2)
4.. (9)
5.확실히 예뻐야 사람이 모이는구나 (28)
6.중삼이면 누구나 하는 고민인가 (4)
7.살을 빼야할까? (9)
8.과거의 나에게 미안해하는 스레 (3)
9.솔직히 이정도면 성적 많이 올린거 아니야? 엄마가 자꾸 한심한년이래 (6)
10.힘든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 (11)
11.살기싫다 진짜 (34)
12.흉터 자연스럽게 가리는법 (5)
13.이거 친구한태 정뚝떨 해도 되는거지? 세월호 참사 (6)
14.우리집은 돈이 없어 (1)
15.도와주라ㅜㅜ나 너무 힘들어 (13)
16.. (2)
17.학원 같이 다녔던 일찐 남자애 (2)
18.왜 이러지 (1)
19.바람 개ㅅ끼야 (1)
20.학교에서라도 친구랑 잘 어울리면 문제 없는 거죠? (1)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7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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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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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이 남자의 말 뜻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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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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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엄마한테 괜히 말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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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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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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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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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레스확실히 예뻐야 사람이 모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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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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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중삼이면 누구나 하는 고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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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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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살을 빼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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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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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과거의 나에게 미안해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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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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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솔직히 이정도면 성적 많이 올린거 아니야? 엄마가 자꾸 한심한년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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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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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레스힘든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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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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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레스살기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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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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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흉터 자연스럽게 가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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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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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이거 친구한태 정뚝떨 해도 되는거지? 세월호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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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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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우리집은 돈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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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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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레스도와주라ㅜㅜ나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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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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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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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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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학원 같이 다녔던 일찐 남자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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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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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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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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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바람 개ㅅ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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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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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학교에서라도 친구랑 잘 어울리면 문제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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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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