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
2.이 남자의 말 뜻이 궁금해 (3)
3.엄마한테 괜히 말한걸까 (2)
4.. (9)
5.확실히 예뻐야 사람이 모이는구나 (28)
6.중삼이면 누구나 하는 고민인가 (4)
7.살을 빼야할까? (9)
8.과거의 나에게 미안해하는 스레 (3)
9.솔직히 이정도면 성적 많이 올린거 아니야? 엄마가 자꾸 한심한년이래 (6)
10.힘든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 (11)
11.살기싫다 진짜 (34)
12.흉터 자연스럽게 가리는법 (5)
13.이거 친구한태 정뚝떨 해도 되는거지? 세월호 참사 (6)
14.우리집은 돈이 없어 (1)
15.도와주라ㅜㅜ나 너무 힘들어 (13)
16.. (2)
17.학원 같이 다녔던 일찐 남자애 (2)
18.왜 이러지 (1)
19.바람 개ㅅ끼야 (1)
20.학교에서라도 친구랑 잘 어울리면 문제 없는 거죠? (1)
1
이름없음
2022/04/24 18:33:53
ID : IGtthcMkmpS
0
나 한 2년전?에 다녔던 학원에 나보다 한살 어린애들 중에 질 나쁜 애들 개많았단 말이야
그 중 한명이 어제 나한테 연락했는데 너무 무서워………………
집도 바로 옆동이고 가끔 학교갈때 마주쳐서 연락 그만하라고도 못 하겠고 걍 즐겨야되나..??
2
이름없음
2022/04/24 18:34:58
ID : IGtthcMkmpS
0
왜 연락 했냐니까 학원 다닐때 봤는데 맘에 들어서 연락 했다는데 학원 그만 둔지 꽤 됐는데 왜 갑자기 저러는지도 모르겠고 삥 뜯길까봐 캐무서워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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