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
2.이 남자의 말 뜻이 궁금해 (3)
3.엄마한테 괜히 말한걸까 (2)
4.. (9)
5.확실히 예뻐야 사람이 모이는구나 (28)
6.중삼이면 누구나 하는 고민인가 (4)
7.살을 빼야할까? (9)
8.과거의 나에게 미안해하는 스레 (3)
9.솔직히 이정도면 성적 많이 올린거 아니야? 엄마가 자꾸 한심한년이래 (6)
10.힘든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 (11)
11.살기싫다 진짜 (34)
12.흉터 자연스럽게 가리는법 (5)
13.이거 친구한태 정뚝떨 해도 되는거지? 세월호 참사 (6)
14.우리집은 돈이 없어 (1)
15.도와주라ㅜㅜ나 너무 힘들어 (13)
16.. (2)
17.학원 같이 다녔던 일찐 남자애 (2)
18.왜 이러지 (1)
19.바람 개ㅅ끼야 (1)
20.학교에서라도 친구랑 잘 어울리면 문제 없는 거죠? (1)
1
이름없음
2022/04/24 14:28:25
ID : y3RDy1wpXBs
0
최근에 몸무게를 쟀는데 46kg>55kg가 됐어. 엄마가 얼굴이 달덩이가 됐다고 살을 빼래(나는 160cm) 얼마 전까지 밥 먹으라고 닦달하다가 몸무게 재보고 살 빼라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빼야할까. 나는 만족하는데 옆에서 이게 뭐냐고 뚱뚱하네 하니 스트레스 받아.
2
이름없음
2022/04/24 14:34:27
ID : A5cL81dyFdu
0
건강에 문제가 생기면 빼야해 ㅜㅜ 나도 그 마인드로 방치했다가 2년만에 키 155에 50-> 66돼서 고혈압 고위험군으로 뜨더라 ㅜㅜ ㅠㅠㅠ 그래서 여즘 건강관리중이야 ㅜㅜ 운동이랑 식단관리 하니까 허ㅏㄱ실히 몸이 좀 가벼워지고 맀는 느낌이들어.
건강에 문제가 럾으면 그냥 본인 원하는대로 하면 되는거고!!!!
3
이름없음
2022/04/24 15:27:36
ID : nO5O2nA2FfR
0
너가 따로 운동한게 아닌 이상 이런 케이스는 체지방 증가라 빼는게 맞음
4
이름없음
2022/04/24 15:27:50
ID : q2FiqrxQnx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2/04/24 19:53:41
ID : jvwspglu9vB
0
?자기가 만족하면 끝이지 뭘;
그리고 160에 55이면 건강에 문제있는 정도도 아닌데 뭔 개솔
비엠아이도 존나 정상이야
6
이름없음
2022/04/25 00:14:11
ID : y3RDy1wpXBs
0
내가 2달만에 확 살 찌고 그런 케이스가 아니구 5년 가량 직장 다니면서 찐 살이거든. 나도 몰랐는데 최근되서야 알게 되니까 엄청 닥달하더라 덩치가 산이라니 잔소리 하는데 스트레스에 미쳐버릴 것 같아.
7
이름없음
2022/04/25 00:20:28
ID : jbctxSNtdw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
이름없음
2022/04/25 00:22:48
ID : k8mGk1ctvyL
0
160에 55,, 난 158에 56이야,,^ 그래도 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어 근데 내가 괜찮다고 생각해도 주변에서 살쪘다고 계속 그러면
진짜 점점 자신이 너무 뚱뚱해보이고 못나보이지ㅠㅠ내가 그랬거든
난 160에 55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해 !!
내가 운동을해서 일반인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ㅎㅎ
여튼 그냥 다 흘러들어버려 너만 만족하고 괜찮으면됬지!!!
9
이름없음
2022/04/25 13:56:19
ID : CkspfamnCrz
0
살쪘으면 빼는게 맞지! 건강에 안좋으니까!!
근데 레주는 전이 마른거고 지금은 이제 보통 사람인거 같은데,,,
괜히 주변사람들 신경쓸 필요없어, 혹시나 막 어디가 불편하고 몸이 답답한거 같다? 그럼 운동을해야지
살을 빼는게 아니고 운동.
숫자에 연연해 하지 말자 그냥 내 맘에 들고 건강한게 최고!
레스 작성
7레스.
1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5
0
3레스이 남자의 말 뜻이 궁금해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5
0
2레스엄마한테 괜히 말한걸까
1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5
0
9레스.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5
0
28레스확실히 예뻐야 사람이 모이는구나
40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5
0
4레스중삼이면 누구나 하는 고민인가
29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5
1
9레스» 살을 빼야할까?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5
0
3레스과거의 나에게 미안해하는 스레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0
6레스솔직히 이정도면 성적 많이 올린거 아니야? 엄마가 자꾸 한심한년이래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0
11레스힘든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
1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0
34레스살기싫다 진짜
6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3
5레스흉터 자연스럽게 가리는법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0
6레스이거 친구한태 정뚝떨 해도 되는거지? 세월호 참사
1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0
1레스우리집은 돈이 없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0
13레스도와주라ㅜㅜ나 너무 힘들어
326 Hit
고민상담
디아
22.04.24
1
2레스.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0
2레스학원 같이 다녔던 일찐 남자애
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0
1레스왜 이러지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0
1레스바람 개ㅅ끼야
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0
1레스학교에서라도 친구랑 잘 어울리면 문제 없는 거죠?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4.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