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인공처럼 살고싶다 (3)
2.나만 너무 억울한거야? (10)
3.MBTI가 바뀔 수도 있나? (7)
4.똑같은 강도(?)로 놀려도 (3)
5.일주일 동안 마라탕만 먹지 마라 (6)
6.레더들 취미생활이 뭐야?? (26)
7.그림 취향인 사람이랑 친해지면 어때? (7)
8.20대 후반쯤 되니까 이제 (4)
9.마라탕 사줘 다들 어케 해석해?? (25)
10.화요일에 마라탕 시켜먹었었는데 (4)
11.마라탕 다시 데워 먹을 때 맛없어지는 재료 있어? (6)
12.근데 마라탕은 왜이렇게 핫한 포인트가 된거임?? (84)
13.일본이나 영미권같이 성씨로 부르는 곳에서 쌍둥이는 어떻게 불러줘야 해? (7)
14.특이해보이고 독특한 취미나 버릇 있어? (35)
15.벌레 잘 아는 사람? (5)
16.급해 지금 학원 갈까??? (3)
17.아까 왜 스레딕 로그인 안됐었지??? (8)
18.삼시세끼 닭밥야만 먹어도 살 빠질까? (3)
19.미스터리? 미스테리 판 있었던거 같은데 사라진거야? (3)
20.계절학기 듣는 사람??? (15)
나는
1. 이불 등 부드러운 섬유를 만지작거리는 거 특히 표면이 차가울수록 만지작거리면 더 기분좋아
2. 현상, 집단, 사물, 인물 등 뭔가 서로 비슷해보이는 두 부류끼리 붙여서 비교해보는 것..디게 즐거워ㅎㅎㅎㅎ
1. 범죄심리에 관심 많아서 범죄 사건을 덕질 하고 있음(그렇다고 살인마를 인격적으로 좋아 하는 건 아님!)
2.남들 감자튀김 케챱에 찍어 먹을 때 연어 소스에 찍어먹어보고 심지어 콜라랑 사이다랑 섞어서 먹음
1. 웃참할 때 코 막고 숨 참아
2. 니 낯짝 얼탱이 도라방스(=너 존못)같은 이상한 말 섞어 써
3. 평소에 한 쪽 눈썹이 항상 들려있어.. 눈썹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는데 이거 영향인가?
1. 경제학 좋아해서 관련 책들 사서 독서해
2. 새벽에 해뜨는 거 보는 거 좋아해서 항상 5시 전후로 일어나
취미가 머리카락 기르는 거임
특이한 버릇같은게 있다면
내 머리카락 손에 쥐고서 샴푸냄새 맡고 혼자 좋아하기
손 심심할 때 머리카락 땋기
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손가락으로 머리카락 빗어내기
맞아... 나 머리카락 좋아함......


헐 나도 근데 나는 소리야! 계속 똑같은 사람이 말하는 소리를 반복해서 생각하면 실제로 그 사람 목소리로 들림!그리고 자.. 근데 이때실제로 들렸다는걸 알게되는 순간 자려다가 깨!
반지, 피어스, 귀걸이, 목걸이, 팔찌랑 발찌... 뭔가 금속으로 되어있는 반짝반짝한 악세서리 모아서 싸구려 금고에 넣는거 좋아해. 근데 몸에 걸쳐본 적은 없어. 피어싱 해본 적도 없고! 그냥 모아! 그리고 가끔 열어서 만지작거라디가 알콜로 빤딱빤딱하게 닦아서 넣어. 디자인보다 반짝거리고 큼지막한... 그런 걸 더 신경 써서 엄청 촌스러운 대왕 사슬 팔찌나, 두께가 손가락 반마디 정도 되는 왕반지도 있다!!
딱히 악세서리 아니더라도 상관 없고 투명한 유리나 레진, 금속제라면 거의 다 좋아해. 동전도 포함이라 500원/100원/50, 10원 분리해서 따로 모으는 전용 상자도 있어.(잔돈 생기는 거 좋아해서 현금만 들고 다녀.) 개중에 특히 반짝거리는 애는 따로 빼두고, 특히 몬쉥긴 애는(표면에 갈린건지 뭔지 형태만 겨우 남은) 저금통에 넣어뒀는데... 요즘에는 까슬한 동전도 마음에 들어서 요즘에는 그냥 다 모은다!
, 와 나는 음식 맛 떠올리는데 다들 상상력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풍부하구나 근데 음식은 맛은 생각나는데 입에 느껴지는 촉감은 없다보니 맛에 집중하기 힘들어...그래도 한 80퍼 정도는 실제맛 느끼는 것처럼 느껴짐
어... 중고서점에서 진심 아무도 안 살 것 같은 옛날 책들 모으는 거랑 로리타, 페어리계 패션 입는 거?
8~90년대 소녀문화와 소녀소설에 관심이 많아 연구 중인데 나 빼고 아무도 그런 거에 관심이 없어서... 나 혼자 개인위키에서 덕질함... 관련 논문도 읽고 번역도 하고 나름 진심인 취미
대박신기하다ㅋㅋㅋㅋㅋ
난 너무 집중하다 보면 형체가 없어지고 렘수면에서 깨버려서 짧게 여러게 문뜩 문뜩 생각나는 것들만 상상 가능하더라구... 그래서 존잘 상상은 불가능....ㅜ
나도 나중에 소리나 맛도 해봐야징ㅋㅋㅋㅋㅋ
난 취미 찾는게 취미야...ㅎㅎㅎㅎ 막 파고 들기보다는 이거저거 해보는 걸 좋아해ㅋㅋㅋ
요즘은 하비픽커 깔고 아이패드 드로잉 해보는 중...
최근 생겼는데 노래들을때 펜 들고있으면 가볍게 잡고 검지로 툭툭 쳐
마치 라잌 고상하게 소금뿌릴때처럼
나랑 비슷한데 좀 다르다 난 번호판 숫자 네개 가지고 양변이 같은 수식 만들어야 마음이 편해짐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목을 문질러. 목에 있는 동맥? 손가락 가져다 대면 맥박 느껴지는 곳 있잖아. 거기를 문지르는 거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연애할때 이런 타입인 사람…?
프헤메에 깨알 스필버그 오마주 있던 거 알아?
퀴어판 일기판 대나무숲이 실시간 레스에 보이기 시작함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혹시 여기 교정한 레더 있어? 유지장치 적응 다들 잘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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