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나 오늘 짝남이랑 카페 가기루 했는데 (13)
2.개이쁜 친구랑 내 짝남이랑 썸탄다…ㅎ (3)
3.. (1)
4.비호감인 사람은 어떻게 해야함 (1)
5.아동학대 맞는지 좀 봐줘 (10)
6.내가 친구한테 실수한 것 같은데 (15)
7.나 만나다가 졸리데 (3)
8.. (5)
9.. (3)
10.자취 하고싶은데 부모님 설득 (7)
11.하 나 어떡해 (11)
12.. (3)
13.학추는 성적 높은 애들만 써주는건가? (9)
14.아직도 후회하는것이 있어 (2)
15.건강이 ㅈ창났어….. (6)
16.부모님이 너무 싫음 (1)
17.나 ㅈ되게 하려는 애들이 많은데 어떡함 (3)
18.가정폭력 하는 애비새끼 술담배 쳐하는데 왜 안 뒤지는지 모르겠다 (1)
19.좋아하는 만큼 돈 쓰는거 (6)
20.옛날에 어릴때 엄마가 못되게 굴었던게 계속 생각나면 어떡해야할까 (2)
1
이름없음
2022/08/19 19:39:47
ID : pbAZeNteNwG
0
당연한거지..?
남친이 잘생겼고 3년 짝사랑 끝에 사귀는거라 누가봐도 내가 훨씬 좋아해 처음에 마지못해 사귀어준거고 동갑 20살인데 내가 거의 7:3 정도 쓰는거같아
집도 내가 부유한걸 알아서 내가 밥 사줄때도 많고.. (받은 용돈..
근데 부모님이 문득 그러는거야 너 그런애랑 왜 사귀냐고 진지하게 사귀는건 아니지? 이러는데 난 진짜 얘가 첫사랑이고 결혼해서 살고싶은 생각까지 하거든 .. 물론 철없어 보이겠지만
2
이름없음
2022/08/20 01:03:25
ID : VhzcJQoIK7u
0
부모님까지 그런 말 하신거면… 절대 안돼 그냥 너의 20대의 풋풋한 첫사랑이라고 기억에 남아야 할듯 하다
3
이름없음
2022/08/20 01:04:30
ID : VhzcJQoIK7u
0
물론 바로 헤어져 이런건 아니고!! 진지하게 사귀지는 말라고 말하고 싶어
4
이름없음
2022/08/20 01:15:00
ID : Qq5bwlbiphv
0
처음에는 그럴수있다 싶은데 시간이 지나면 그래도 계산하면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 요즘 갑을연애도 조금 논란이고 사람과 사람 간의 관계에서 내가 희생하면서까지 왜 그래야 되나 싶어 부모님도 20대 초반부터 그러니까 말씀하신거 같공
5
이름없음
2022/08/20 02:48:20
ID : TSE3zXwJXvy
0
부모님 말씀 들으면 안좋을거없다...부모님까지 그렇게 말하시는거면 일단 남친한테 쓰는 돈을 좀 줄일 필요가 있다고 봄
물론 남친한테 돈을 많이 쓰는 건 레주의 자유긴하지만 다른사람 특히 부모님이 볼땐 걱정스러울 수도 있음...솔직히 스물인 딸이 남친한테 돈을 많이 쓰는데 신경쓰이지 않을 부모가 어디있겠어 그것도 용돈으로 사는데 7:3이면 걍 거의다 퍼다주는 정도잖아
6
이름없음
2022/08/20 05:00:11
ID : uspcE01cmlj
0
근데 남자가 7:3으로 내는건 흔하게 생각하는 사람 많잖아 성별 제외하고 보면 7:3까지는 각자 경제수준에 따라 나쁘지 않다고 봄 물론 바람직하다는건 아니지만
레주가 7:3이라고만 말해서 실제로 얼마를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담이 안되는 선에서 내고 남친이 그걸 당연하게 여긴다거나 하면 바로 헤어져 항상 너가 희생하면서 갑과 을의 관계로 만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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