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약사님께 마이쮸같은 작은 선물 드려도 괜찮을까? (4)
2.폰 바꿀건데 추천 좀 해주라주라 (3)
3.친구가 우울해할때 해줄 수 있는거? (5)
4.고2가 수영복을입을때 만약에 (8)
5.오늘 제트기 봤는데 존멋이었음 (3)
6.주위에 외모 때문에 너무 거부감 드는 사람 있어...? (30)
7.어디 놀러갈 때 이건 꼭 해야 한다 하는 거 있어? (11)
8.반에서 하트녀라고 불린당 (3)
9.벌써부터 캐롤 듣는 사람~~?? (1)
10.터뜨렸어 너무 시원해 (32)
11.이제 공부 좀 하려니까 (2)
12.운전면허 따야 되는데 (2)
13.오늘 봉사 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ㅠㅠ (1)
14.딸 애가 엄마 어디있냐고 물으면 뭐라 대답할 거야 (5)
15.과잠은 언제 입는거야? (8)
16.혹시 이 귀 먹먹해지는 거 알아?? (9)
17.진짜 개더러운 얘기 주의) 어떡함 아니 진짜 (7)
18.홈페이지 제작은 어떻게 하는 거야? (5)
19.후리스 입어도 대냐 (5)
20.얘들아 자꾸 호흡곤란 (9)
솔직히 내가 얼굴을 막 아예 배제하고 보는 건 아니지만
난 내 주변 친구들 사람들 대부분 다 귀엽고 예뻐보이고
뚱뚱하고 마르고 이런 것도 신경 안 쓰고 (신경 안 쓰는 게 당연하기도 하고)
성격이 좋으면 또 예뻐보이고 한단 말이야?
남들이 평범하게 생겼다 하는 얼굴 완전 취향으로 갖고 있기도 하고...
근데 진짜 최근에 외모 때문에 너무 거부감 드는 친구가 있어
재밌고 나 잘 챙겨 주고 다 좋은데... 진짜 그...너무 거부감 들어
너네는 이런 사람 없어?
음 있었음
나도 외모 때문에 힘들었는데 그러니깐 내 스스로 왜그러지 싶고 죄책감 많이 들었음...
그래도 최대한 거부감 안 들려고 하고 공평하게 대하려고 노력 했던 거 같아
미안해서 더 잘해주면 그것도 못할 짓 같아서
있음 솔직히 꺼려지는 외모에 떡진머리+ 냄새까지 나면 진짜 완전 거부감듬.. 못생긴걸떠나서 나는 피부엄청안좋고 본인도 감당잘 못하는 엄청뚱뚱한 사람은 너무 꺼려지더라 .. ㄹㅇ
타고난 외모 별로에 최소한의 관리 안하는 애들은 솔직히 거부감 듦... 머리 떡지고 눈썹정리도 안하고 이런 애들
외모 좀 별로여도 관리하는 티 나는 애들은 거부감 하나도 안 들고 더 친해지고 싶어짐
눈 마주치기 좀 부담스러운 애들은 있었어 못생긴것도 있는데 약간 부담스러운 관상이라 그래야 되나...
청결에 관련 된 외관에서 그런 적 있음. 안 씻어서 빨간 티셔츠 목 부분이 검게 변했고,.. 머리에는 비듬이랑, 손톱에는 때가 가득 껴서 꺼멓게 보이던 애… 성격은 착했는데, 그래도 안 되겠더라.. 그 친구가 정말 착하고 그래서 그 친구 집에 놀러가기도 했었는데, 진짜 부모님께서 씻으라, 씻으라 해도 자기가 선택해서 안 씻는 거였다는 걸 알고부터 좀 멀어지기 시작함…
잘못된 일인걸 알고는 있는데 평균 이하의 외모를 보면 자연스럽게 거부감이 들어. 평소에 대하는 방식의 차이는 없지만 좀 부담스러움
나 약간 그런거 있어 예쁘게 생긴 사람은 좋아하는데 장원영처럼 정말 이세계 급으로 너무 예쁘면 살짝 거부감이 듦 약간... 같은 인간으로서 좋아하고 싶지만 인간이 아닌 어떠한 상위 존재를 보는 느낌이랄까
거부감까지는 아닌데 자꾸 얼평하게 됨.... 인터넷 많이 하면서 더 심해진 듯.. 머리 심하게 떡지고 이런 건 당연히 꺼려지고 그러는데 얼굴 때문에 막 그런 건 없었던 듯
아니 그 친구는 대체 왜... 안씻는거임...? 성격은 착한데 자기가 더러우면 남한테 피해줄거라는 생각은 못하는 건가 보는 내가 다 궁금하네...
나도 외모 자체에는 딱히..
내 외모가 그렇다고 뛰어난것도 아니어서 그런걸지도
(아마 내가 외모가 괜찮았으면 다르게 생각하려나?)
하지만, 위생 관련 된 부분은 아무리 외모가 괜찮아도 좀 깨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코에 콧털이 무성하다거나, 손톱에 때가 껴있거나, 입냄새가 나거나 하는 부분들
아주 어릴때는 피부가 안좋은 애들을 괜시리 기피하곤 했는데,
크면서 본인들의 원하지도 않았던 걸로 인해서 그런 생각을 먹는게 잘못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노력해서 고친것 같애
눈마주칠때마다 나말고 내속을 들여다보는거같은 인상을 가진애가 있는데 친하긴 하지만 만나기 부담스러움
약간 외모는 그런면이 있는 듯.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극단적인 외모인 경우엔 조금 다가가기 힘들어. 그래도 일정 선 이내에 있으면 친구 먹고 지내기 가능인데 극단적인 경우엔 어떻게해도 마음 편하게 먹기가 힘듬. 가드가 안내려간다고 해야하나..? 특히 청결면에선 더더욱 그런 것 같아.
있음… 요즘 유행하는 게임 중에 오분가 알아?
혹시 검색하려면 하지마 공포게임임
그 애가 오분가 닮았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면 모르겠는데 굳이 안 친한 나한테 와서 말 걸고 친한 척하고 누가 나보고 도와달라고 해서 도와주려고 했는데 지가 나서가지고 내가 무안한 적 많았어서 걔 외모까지 싸잡아서 싫어하는 것 같음…
약간 진짜 좀 관상이... 뭐라해야하지... 못생긴건 아닌데 좀 부담스럽고 촌스러운.. 근데 행동도 이상하고 진짜 모자라보여서 더 그런듯. 친하지도 않은데 눈치없이 끼어들고 이상하게 행동함..
쌍수 했는데 소시지 같이 부자연스럽게 되고 마르고 입튀어나오고 기세보이는 관상 진짜 걸러야되 백퍼 애들 말버릇 더럽거나 애들 괴롭히거나 그럴껄 진짜 걸러야함 표독스럽고 학폭가해자이거나 태움 하거나 그럼 진심
얼굴 눈코입 배치는 엉망인데 피부 좋다고 나대는 애들 안경써서 눈 작은애들 지 키는 작은데 이성키는 큰거 밝히는애들 연예인한테 열폭하는 애들 쌍수해서 좀 나아진 정도인데 예쁘다고 착각하는애들 평범한데 예쁜줄 착각하는애들 열등감 지리는애들 남의 외모 까내리는데 지얼굴 생각못할때 특히 정털려 ㅠ 그리고 예쁘장이긴 한데 지얼굴이 캐스팅 될정도 라고 생각하는 애들 진짜 개같이 패고싶어 ㅠ 그리고 흔한 인스타스타상 ? 인스타스타 처럼 보정한 얼굴 거부감들어 연예인은 고급미가 있는데 인스타스타상은 묘하게 싼티난다 해야하나 ? 그리고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따라하는 것도 거부감 들어 남 외모 까내리는 애들 중에 지 얼굴은 생각못하는거 ㅠ 중딩때 내 외모 까내리는애 있는데 성인되서 내가 더 예뻐지니까 막 열등감 보이는애 있었는데 외모열등감 심한 애들도 거부감들어
그냥 여드름 그 안에 흰색 나와있고..... 그런 건 마주햇을 때 약간 부담스러워서 그 순간에 좀 거부감 들긴 하는데 막 외모 자체를 보고 막 그런 적은 없는 것 같아
응 나같은 경우는 이 친구가 객관적으로 심하게 못생겼다거나 뚱뚱하다거나 안 씻는다거나 하는 게 아닌데도 얘 생김새 자체가 부담스럽고 거부감 드는 거 같아 다른 친구들은 예쁘다고 하기도 하는 친군데 내 눈엔 으... +코털에 트름을 대놓고 하는 모습에 더 정이 떨어졌기도 하고
다들 신경 쓰이는 관상이 하나씩은 있구나ㅠ 외모 자체보단 위생 때문인 경우도 많이 보이네 나는 아직 어떻게 대해야할지 모르겠다ㅠㅎㅎ
못생긴건 상관없어 애초에 나도 못생겨서 ㅋㅋㅋㅋ 난 그냥 본인이 연예인급 아니면 누구 못생겼다 이런말 할 자격없다 생각하거든
난 남자든 여자든 기본적인 화장 안하고 (남자는 눈썹 정리라도 안 하는 사람) 통통 정도가 아니라 너무 뚱뚱하고 안 씻고 머리 떡진 사람 (알바하느라 모자 써서 머리 떡진건 상관 x 본인 체질인 것도 X)
솔까 얼굴은 본인이 뭐 어쩔 수가 없음... 자기도 그렇게 태어나고 싶었겠냐... 바꾸려면 위험부담 돈 부담 여러가지로 힘든게 현실임. 그래서 이해하지만 위생은 충분히 신경쓸 수 있는거고, 체형은 본인이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음. 나도 60키로에서 44키로 까지 감량 했는걸.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봄. 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약을 먹으면서 살았는데. M사이즈 바지가 안 들어가는거 보고 현타와서 간식 조금 먹고 밥 조금 먹고 운동 댑따하면서 감량했어. 체형 위생 같은건 노력하면 충분히 바꿀 수 있지만 얼굴은 힘드니까... 난 외모로는 사람 판단 안 하는데. 노력으로 바꿀 수 있는 요인을 신경도 안 쓰는 사람은 멀리하는 편 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4레스약사님께 마이쮸같은 작은 선물 드려도 괜찮을까?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9
0
3레스폰 바꿀건데 추천 좀 해주라주라
120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9
0
5레스친구가 우울해할때 해줄 수 있는거?
217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9
0
8레스고2가 수영복을입을때 만약에
351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9
0
3레스오늘 제트기 봤는데 존멋이었음
99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9
0
30레스» 주위에 외모 때문에 너무 거부감 드는 사람 있어...?
1132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9
0
11레스어디 놀러갈 때 이건 꼭 해야 한다 하는 거 있어?
165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9
0
3레스반에서 하트녀라고 불린당
186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0
1레스벌써부터 캐롤 듣는 사람~~??
70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0
32레스터뜨렸어 너무 시원해
569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6
2레스이제 공부 좀 하려니까
114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0
2레스운전면허 따야 되는데
87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0
1레스오늘 봉사 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ㅠㅠ
70 Hit
잡담
고양이사랑
22.10.08
0
5레스딸 애가 엄마 어디있냐고 물으면 뭐라 대답할 거야
288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0
8레스과잠은 언제 입는거야?
289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0
9레스혹시 이 귀 먹먹해지는 거 알아??
175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0
7레스진짜 개더러운 얘기 주의) 어떡함 아니 진짜
177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0
5레스홈페이지 제작은 어떻게 하는 거야?
115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0
5레스후리스 입어도 대냐
107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0
9레스얘들아 자꾸 호흡곤란
212 Hit
잡담
이름없음
22.10.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