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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3.유튜브나 인스타, 웹툰 댓글 좋아요 많이 받으면 (4)
4.나는 마음의 준비가 안됐는데 (12)
5.아니ㅜ 날씨추워지면서 배달음식 식는건 감안해야하는거 아니야? (7)
6.연락이 안 와 (7)
7.옷샀는데 불량이야 (5)
8.친구가 화난거같아.. (2)
9.언어습관이 너무 안좋은 친구 (3)
10.나 인생을 너무 대충 살아 (2)
11.언팔한 애가 친해지고싶다고 다시 팔로우해줄 수 있냐고 디엠하는거 오바겠지 (1)
12.너무 끔찍한 꿈을 꿨어...(하소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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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7)
15.1년만 지나면 친구들이 날 떠나가는 거 같아 (5)
16.엄마랑 갈등이 있어 (4)
17.. (2)
18.훈련소 퇴소하면 (2)
19.너무 스트레스 받아 (3)
20.공대 환상 좀 깨줘 (7)
1
이름없음
2022/10/20 22:39:07
ID : Y2k3xzO9Bs4
0
가족들한테 진짜 잘해주던 아빠가 따로 살았는데 사업이 잘 안 되어서 일방적으로 가족이랑 연락 끊었다가 최근에 다시 닿게 되었다고 들었어
친가쪽이랑 멀리 살아서 어차피 연락 안 하고 지냈는데 어떨결에 그쪽 지역에 가게 되었고 그거 안 고모가 (아빠랑 남매) 나보고 만나자 해서 오늘 급작스레 만났거든 그랬더니 아빠랑 연락 안 할 거냐고 오늘 당장 아빠한테 연락해보라 하더라 아빠가 걱정하는데 먼저 나한테 안 하는 게 나한테 미안해서 먼저 연락 못하는 거라고 (사실 아빠는 내 폰 번호도 몰라) 오늘 당장 하라는데 하는 게 맞을까
나는 솔직히 마음의 준비도 안 됐고 아빠 얘기 듣거나 떠오르기만 해도 눈물부터 나오는데다가 아빠한테 할 말도 없거든 근데 고모가 자꾸 아빠랑 전화해라 그러는데… 내일도 고모랑 만나기로 했는데 안 했다 하면 할말 없겠지…ㅋ
2
이름없음
2022/10/20 22:45:54
ID : SMo0srvA3XA
0
고모한테 시간이 필요하다고 사실대로 말해보는건 어때?
3
이름없음
2022/10/20 22:51:47
ID : Y2k3xzO9Bs4
0
아까 전에 고모 보는 앞에서 연락하라 했을 때 내가 아직 맘의 준비가 안됐다 했는데도 오늘 꼭 하라 그러더라 헤어지고 나서도 연락하라 그러고…
고모랑 아무 사이도 아니면 대충 얼버무릴텐데 날 또 뭐 금전적으로 도와주겠다 이러니까(좀 높은 금액) 고모 말 듣는 게 예의인가 싶기도 하고….
4
이름없음
2022/10/20 22:59:38
ID : Wo7Bs646i7e
0
사업 잘 안되서 연럭 뜸해졌대도 아빠가 아빠가 아닌건 아니니까,, 한번 해봐 날도 추운데 아빠도 딸 목소리 듣고싶겠다
맘 준비 하려고하면 언제고 미뤄지니까 그냥 질러봐 한번쯤은 질러봐아할거같아 :)
5
이름없음
2022/10/20 23:01:27
ID : Y2k3xzO9Bs4
0
으악 근데 목소리 듣자마자 울음 터져서 아무말도 못할 거 같아…. 만나자고 하면 어쩌지 얼굴 보기는 싫은데
6
이름없음
2022/10/20 23:18:47
ID : LgpamoIE1hd
0
그럼 얼굴뵈는건 봄에 하자고 둘러대도 되고 아직 준비가 필요하다 말햐도 될거같아 만나는간 전화랑은 또 다르니까,,
7
이름없음
2022/10/21 00:00:35
ID : Y2k3xzO9Bs4
0
고민하다 시간이 너무 늦어졌다…. 전화 말고 문자 남겨보는 건 어떤 거 같아? 문자로 뭐라고 하는 게 좋을까
8
이름없음
2022/10/21 14:19:36
ID : lA5e6qklbdC
0
문제는 내가 여길 또 언제 올지 모른다는거…. 1년이 될지도 2년이 될지도 모르겠어
9
이름없음
2022/10/21 14:20:25
ID : lA5e6qklbdC
0
어제 고민하다 그먕 잠들었어 그냥 생각도 많이지고 무기력해져서 아무것도 안햇어 지금 고모 보러 가는 길인데 뭐라 멀하지…. 게다가 지금 몰골도 장난 아니야 씻지도 않고 자고 일어나서 나와서…
10
이름없음
2022/10/21 16:39:02
ID : 2Fa7fcE08qm
0
엉엉 울더라두 전화할 듯 나라면
미워두 아빠 사랑하니까
11
이름없음
2022/10/23 14:52:28
ID : Y2k3xzO9Bs4
0
끝까지 안 하니까 고모가 직접 연결 시켜줬어생각보디 무덤덤하게 받았어….
12
이름없음
2022/10/25 17:36:38
ID : wHzXtbcpRwt
0
헉 ㅠㅠ 잘얘기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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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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