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0/24 08:35:34 ID : vcratxXvDus 0
재수생인데 수능이 다가올수록 내 실력이 실감돼 우리가족은 건동홍숙 아래로는 사람취급을 안해 ..나빼고 다 sky 서성한이야. 무시와 경멸은 기본이고 그냥 깔보는게 기저에 깔려있어 사촌언니 한명이 서울여대 입학했는데 언니 앞에선 그냥 하하호호 떠들면서 뒤에선 역시 그 대학에 그 학생이다 이러면서 무시와 경멸이 기본이야. 심지어 사촌언니의 엄마,즉 우리 이모도...본인 딸을 무시하더라고. 그리고 부모님과 친척들 말로는 대학 별루인 사람들 앞에서는 다 좋아하는척해준대 뒤에서 싫어하지.근데 난 이걸 다 알아버렸잖아. 내가 저상황이 될수있는거잖아 나는 너무 무서워. 난 서울여댄 아니지만 인서울 겨우 들어갈거같은데 부모님은 기본이고 친척까지....시선이 너무 무섭고 남한테 실망스러운 모습 보여주는데 진짜..극도로 무서워...그냥 죽는게 나아
2 이름없음 2022/10/24 08:35:40 ID : vcratxXvDus 0
나 죽고싶어
3 이름없음 2022/10/24 08:35:47 ID : vcratxXvDus 0
진짜 죽고싶어
4 이름없음 2022/10/24 08:35:59 ID : vcratxXvDus 0
무시와 경멸보단 동정심이 나은것같아
5 이름없음 2022/10/24 08:37:05 ID : vcratxXvDus 0
다른 원인이지만 우리 가까운 친척중에 스스로 목숨 끊으신분이 계신데 나도 그분처럼 먼저 가면 편해질까
6 이름없음 2022/10/24 08:38:11 ID : vcratxXvDus 0
남이면 모를까 제일 안아주고 편이 돼야할 사람들이 이렇게 뒤에서 무시오ㅓ 경멸을 하니까 삶의 가치가 없는것같아
7 이름없음 2022/10/24 11:02:25 ID : Lgi9tbdBdPf 0
음... 아직 수능까지 6년 쯤 남은 사람이야. 쉽게 말해 여잼이야... 솔직히 내 생각에는 인서울 '겨우' 들어갈 정도도 공부 잘하는 거라고 생각해. 만약 그 사촌언니랑 사이가 좋았다면 그 언니한테 힘이 되어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 그리고 죽지 마. 이건 알맹이도 없는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살아서 가족들 무시하고 살아. 뒤에서 욕하는 건 그냥... 없는 말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 난 아직 세상물정 모르는 여잼이니까 나도 잘 모르는 걸 갖고 말했을 수도 있지만 분명하 말할 건 죽는 건 최악의 선택이라는 거야.
8 이름없음 2022/10/24 11:18:46 ID : o1Ds3u2snRC 0
뭔...ㅋㅋ 대학 별로인 사람들 앞에서는 좋아해주는 척한다는 게 뭔 소리야? 현직 대학생인데 정상적인 성인이면 남 대학 갖고 뒷말 저렇게 안 해 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대학 다니면서 느낀 거는 암만 대학이 좋아도 먼저 스스로가 성장해야 된다는 거야 아무리 대학이 서울대여도 머리 빈 채로 다니면 아무 쓸데가 없어 차라리 서울여대 다니더라도 이것저것 찾고 스스로 노력해서 내실 있는 게 더 낫지 ㅋㅋㅋㅋ 당장은 와닿지 않겠지만 세상에 나가면 생각보다 다양한 대학에서 온 사람들이 다 잘 살아가고 있어 당장 건동홍숙만 봐도 수능 백분위 7~8%(맞나..??) 인데 나머지 90%는 다 굶어 죽게??ㅋㅋㅋㅋ 가족들이 뭐라고 해도 소신껏 네 실력대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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