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하 고삼인데 무용전공하고 있어 예전부터 연기하고싶었다가 꾹꾹 참고 무용하면서 살고있었는데 올해 연기가 너무 눈에 들어와서 여섯개 수시에 안들어가는 한예종 넣음..하하 근데 담주야.. 무슨 연기를 해야 눈에 튀어보일까..독백연기를 준비하던데 다들 쟁쟁한거 알고 그냥 소원풀이인것도 아는데 그래도 눈에 튀는 학생으로 보이고싶어서..ㅎㅎ

? 연기를 배운적도 한적도 엊ㅅ는데 한예종 연기과 지원했다고..? 진짜 천재적인 재능 없으면 솔직히 가망없다고 본다.. 천재적인 재능있다고 보면 내가 하는 말 흘려듣고..... 그리고 오로지 연기만을 위해서 19년인생, 그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서 연기 연습하고 피땀눈물 흘리면서 시간을 바친 사람들이 있는데 솔직히 그런 사람들 생각하면 너 되게 경솔한 지원을 한거같다... 솔직히 내가 내 수험시절 진심을 다해서 한예종 연기과 가고싶고 지원하는 애였으면 이 글보고 기분나쁠거같다.(동시에 밑에 깔아줘서 고맙가는 생각도 들긴할듯??) 아 근데 급발진한거 미안하다... 그래 그거랑 별개로 튀는 학생을 보이고싶은거 안바래도 될거같아 연기배운적도 없으면 거의 연기의 완전 초짜라는건데 그것부터 아주아주 눈에 튈거같아

>>2아니면 각잡고 웃긴연기해봐 오히려 눈에튈듯 연기에 대해서는 잘몰라서 ... 지원하는 애들은 보통 진지한 연기 하지않을까?? 오히려 가벼움을 잘 살리는 연기하면 더 기억에 남을수있겟다 생각도 듦

그 선택이 정답일진 몰라도 너가 나중에 후회하진 않을듯 멋잇당

괜찮아 나 ㄹㅇ 몸치인데 한때 아이돌 되고싶어서 오디션 봤었음 그때 오디션 보려고 일주일? 연습해서 봤었는데 당연히 떨어졌지만 좋은 경험이었어 그때 오디션 안봤음 후회했을거같음 간절하지 않으면 그냥 좋은 경험한다 생각해

연기 한 번도 해 본 적 없고 완전 초짜면 쉬운 걸로 하는게 낫지 않아? 괜히 튀겠다고 수준에도 맞지 않는 거 하다가 오히려 공감성 수치 유발할 수도 있잖아. 나는 고전 인물이나 동화에 나오는 인물로 하는게 좋을 거 같아. 아니면 평소 좋아했던 애니,영화,드라마에 나오는 캐릭터 신중하게 골라서 처음에 느꼈던 캐해로 연기하면 평타는 칠 거 같애.

그리고 무용 전공이면 무용 넣어서 연기 살리는 것도 괜찮을 듯?

>>6>>1 그래 내가 오해의 소지를 만든건 인정할게. 어차피 여기는 익명사이트에 자유게시판에 가까우니까 이런 스레드갖고 뭐라하는듯한 투로 말한건 내가 잘못썻어. 그리고 나도 좀 예민하게 반응한거 알고있어서 급발진해서 미안하다 이미 써놨어. 스레주야 미안하다. 후려치기 많이 당한 미대 (예체능)해봤던 입장에서 갑정이입이 심하게됐네. 미안. 지금 그거랑 별개로 6레더한테 하고싶은 말이 있는데 일단 너가 진짜 생각 짧은건 알겠어 너가 나이가 어떻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애초에 2레스 쓴 의도는 지금 이 스레주가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수있다고 말하고 싶은거였어.(오해의 소지로 썼기에 위에서 사과했지?) 여튼 본인 분야에 자부심 크게 느끼는 사람들은 그 분야를 위해 크게 노력도 안해본 사람이 걍 한번 지원해봤다 이런식의 말 들으면 매우 기분나빠하는 경우도 매우 많아..;;;. 본인 분야를 매우 가볍게 여기는 듯한 말투라서;;; 예체능 준비하는 일부 사람들은 분명 공감할거야 특히 예체능이 공부못한다고 무지성 후려치기 당하는 영역이어서 더 예민하고...나는 미대를 수시로 입학했기 때문에 수학 제외 2등급 초반대로 나름 인서울 상위권 대학에 와서 면대면으로 후려치기 당한적은 없지만 당장 유튜브 댓글들만 봐도 후려치기 꽤 많다. 진짜로 눈쌀 찌푸려져. 뭐 표현의 자유 공간인ㅍ인터넷에서 까지 내가 뭐라할 권리는 없어. 근데 분명한건 누군가에게 상처줄수있는 말인건 확실해. 예시로 밤새가며 그림그리는 실기 준비생들 앞에서 "아 나 미술준비해본적은 없는데 , 미술 해보고싶어서 그냥 지원해봤어" <- 이건 실제로 매우 무례한 말이야;;;; 미대생들 사이에서도 저런 말 하는 애들은 손절임,, 그리고 별다른 신념과 가치관과 증거없이 남을 까대는건 좀 아닌거같다

>>10 근데 너가 사회성 논할건 아닌거같은데. 난 지금 널 비꼬지도 않았고 스레주한테 1레더에서 비꼬는 식으로 말해서 9레스 1문단에서 사과도 계속했어. 지금 말투만 보면 너가 더 사회성 막 나가는거 아니니. 그리고 9레스 2문단부턴 너한테 얘기하는거라고 분명 명시했잖니 제발 글좀 섞어서 읽지말아줄래. 니가 6레스에서 "제 생각엔 붙을 자신 있는 애들은 이미 실력이 출중해서~그딴 생각 하지도 않을거같애용!!" 이거 ㅋㅋ. 이거 지적한거라고.ㅋㅋ 어 . 진짜 니 생각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님.ㅋㅋ. 근데 너의 그 생각마저 틀림ㅋㅋ. 그 근거로 그나마 학교내에서 나름 실력이 그나마 받쳐준 당사자인 내가 내 일화를 말해준거고. 글의 논지를 파악 못하면 그냥 본인 능력밖인거니 먹금할게

>>11 사과했으면 마지막에 지가 더 우월하다고 해도 되는 거야?ㅋㅋ논지파악 이러네ㅋ🍎

>>12 ? ㅋㅋ 내가 더 우월하다고 말한적 존나 한번도 없는디요.. 이건 뭔 신개념 피해망상인지

>>12 내가 누구랑 날 비교했는데 내가 더 우월하다고 말한다고 하는거임..?

>>13 2문단 2번째 줄에 "너가 생각 짧은 건 알겠어"

>>12 그리고 난 너한테 사과한적 없는데? 이 스레주한테 사과한거지. 난 오히려 너한테 사과받아야하는 입장인재 뭔소리래.

>>15 생각이 짧은건 맞으니까 ㅋㅋㅋㅋㅋㅋ " 제 생각엔~~ㄱ실력이 출중~~같애용!" <- 이게 생각이 짧은거고 그거에 대해 예체능 수험생들 얘기해준거라고 몇번을 더 말해야하니..? 그리고 너한테 사과한거 아니라고요^^

>>16 그럼 왜 링크걸어?

근데 보니까 사과를 하긴 했네. 그리고 후려치기 당한 적이 없다면서 유튜브에 많다는데 그게 여기서 경솔하다는 말까지 할 이유가 돼?

>>18 그럼 왜 링크걸어 이러네 ㅋㅋㅋ 본인 레스 다 지우고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스레주 입장에서 변호하고있으니 그에 대한 내 답변해준거고 그와 별개로 너한테 그 생각은 틀렸다고 말하는거고...ㅡㅡ 진짜 몰라서 묻는거임?..

>>19 아니.. 뭐하는거야? 그거에ㅜ대해서 스레주에 한테 사과했잖아 왜 자꾸 같은 말 반복하니..에휴 걍 잘게 안녕 >>1 스레주야ㅜ다시 한전 미안하다 2레더 말보니까 내가 더 예민햇던거 다시 상기되네 해보고싶은거 해좌야지 너의 그 연기에대한 마음을 놓친 부분은 내가 경솔했어 연기 제대로 시작해봐 안녕 스레드 난장판 만든것도 미안 ㅎㅎ ㅠ

>>17 아니면 생각 짧다고 이미 말해놓고 구구절절 피해갈 말 다 써놓으면 난 아~그랬구나 해야돼? 끝까지 안 읽고 쓴 나도 잘못이지만 생각 짧다 해놓고 미안미안 하더니 내가 비꼬니까 난 할 거 다 했는데? 하면 내가 글쿤 해야하냐. 레주가 사과 요구한 것도 아니고 내가 물어본 건데. 어떻게든 지 잘못 없다고 정치질 하는 꼴 밖에 안 되면서.

>>21 엉 잘자. 그 패턴도 그저 잼민이 같아서 자부심에 찌든 애 같음.

>>22 아니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려다가도 아니 ㅋㅋㅋㅋ 하.. 아니 너..하 글 걸러읽니???? 너한테 사과한거 아니라고 한 3번은 말한듯;; 적어도 6레스에 쓴 말은 생각이 짧은거 맞잖아..ㅎㅎ 그래서 너도 그 내용만 쏙 비굴하게 삭제한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개쳐웃기네 수정한거봐 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비꼴만한듯 ㅋㅋㅋㅋ비굴하게 쏙 삭제했네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너도 어디가서 사회성 운운하지말아라 ㅋㅋ

>>23 니 생각이 맞다고 판단되면 비굴하게 수정하지말고 당당하게 냅둬~~~~뭐야 ㅋㅋㅋㅋㅋㅋ 줏대있는 사람인줄 알았더니 너도 참 너다 ㅋㅋㅋㅋㅋㅋ

>>24 ㅇㅇ안 한다매. 그리고 내가 실수 인정한 다음에 삭제했는데 비굴하다 붙이면서 쫄튀로 만드네ㅋ 잔다면서 궁금해서 폰 킨 사람이 웃든가 해. 꿈에 나 나오겠네.

>>26 잘못했다했으면 당당히 잘못한 부분 보여주던가 ㅋㅋㅋㅋ난장판 만든거 같이 처리하자고 하던가 ㅋㅋㅋㅋㅋㅋ지 잘못한 말만 쏙 빼놓고 ㅋㅋㅋㅋ아무말 안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혼자서 말 지어내는 정신병자처럼 만들었으니 억울해서 못자겠는데 ?ㅋㅋㅋㅋ

>>27 단어에 집착하면서 어떻게든 빠져나갈려는 니 심보나 알아둬. 그리고 내가 줏대있는 사람이라고 한 적 없는데 또 뭐가 웃겨ㅋㅋ혼자 웃고 떠들고 다 하네. 자라니까? 잔다매.

>>27 내가 니한테 사과한 것도 아닌데 왜 보여줘? 니 진짜 뭐 어디 넷상 친목하면서 정치질 한 적 있음? 남 잘못만 집요하게 까내리기 바쁘네. 여기 다 얼굴 몰라서 궁금해하지도 않을 텐데.

>>27 안 자잖아ㅋ갑자기 잔다고? 구라뽕. 아 유튜브 댓글 열심히 보고 있나 보네. 그거 때문에 오해의 소지 있게 썼다고 사과한 사람이.

>>28 에휴 나한테 지적하길래 나름의 신념이라도 줏대라도 있는줄 알았더니 치사하게 수정해서 웃기다공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쩨쩨하게 본인 실수는 다 삭제하고 내 실수만 보이게 스을쩍 수정하고 ㅋㅋ 야 지울거면 나보고도 지우라고 말하던가 스레드 난장판 만든거 같이 처리하자고 말하던가 지 잘못만 쏙 삭제하고 내가 못발견했으면 아무말도 않고 슬쩍 넘어갔겠지?ㅌㅋㅋㅌ 너 의도가 참 눈에 너무 잘보이네 ㅋㅋㅋ 너도 니 존나 비굴한거 알어둬~~토닥토닥

>>31 꼬우면 삭제해. 왜 정신병처럼 보인다고 걱정하면서 글은 냅두고 웃고만 있어. 결국엔 남의 잘못만 얘기하면서 비꼬는 애가. 유튜브 댓글이나 많~이 봐.

>>29 잘못인건 알아요?ㅋㅋㅋ 난 진짜 무지한사람은 참아도 비굴한건 못참아서 ㅎㅎ 남들 안볼건데 삭제는 왜하셧대 ㅋㅋㅋ

>>31 말투가 진짜 거기서 많이 치이나 보네. 실력 키워서 너가 꼭 왕언니 되라.

>>30 오해의 소지는 내가 스래주한테 눈치나 보라고 한 의도가 아니옄ㅅ는디 그렇게 글이 보여서 오해라고 해명하고 사과한거고 ㅋㅋㅋㅋ 위에ㅜ논지파악더 아직 못했나보네 으휴

>>33 레주가 아직 니 사과글 봣을지 안 봣을지 알아? 모르잖아. 그러니까 실수 인정하고 삭제하지.

>>34 여기 관전하고 구경하는 사람들 꽤많거든? ㅋㅋㅋ 뭐 사람들은 알겠지 누가 지금 비굴하고 누가 지금 말빨이 딸리고 어떤점이 더 잼민이 같은지 ㅋㅋㅋ 그건 사람들 판단에 맡기자고~

>>35 뭐래. 그래서 사과하긴 했네 하고 확인했다는 글 남겼는데. 논지파악이 고 뭐고 난 기분 나쁘다는 거 말했는데 아까부터 뭔 소리야? 너는 나한테 사과 못하겠다며. 레주 일은 끝난 지가 언젠데 아직도 논지 타령이야?

>>36 어 알았어 더 이상 논쟁은 존나 쓸데없는 짓 같으니 병먹금할게

>>37 관전하고 구경하는 사람 많다는 건 또 뭐야ㅋㅋ신경쓰고 있었냐?ㅋㅋ그래~벌떡벌떡 일어나서 하나하나 잡고 물어봐~정치질은 그런 눈치가 필수지. 수고해라.

에휴 쟤는 스레드 난장판 만든거 사과도 안하는 ...ㅋㅋㅋ적어도 스레주한테 사과할줄 알았음 스레주야 레스 난장판 내가 쟤 몫 까지 대신 미안하다ㅠㅠ 스레주 답변 달리면 다 삭제할게 ㅠㅠㅠㅠㅠ 진짜 미안

>>39 ㅇㅇ잔다고 했으면 자. 난 또 한다면 하는 애인줄 알았네.

>>39 얘가 너네등 신경 많이 쓴대. 좋은 말 해줘.

그냥 큰 오디션 구경한다는 심정으로 나가봐 뭐라도 얻는 게 있겠지

무용 전공하고 있다고 했으니 그걸 살리는 연기는 어때? 스레주가 잘 하는 걸 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음. 합격 여부와 무관하게 아무쪼록 좋은 경험 되길 바란다.

안냥..나 스레주야 하핫 까먹고있다가 레슨 끝나고 어케 됐나하고 봤눈데 이렇게 됐구만 !! 나는 근데 사실 이해가 돼 ~ 나도 이 글 쓰면서 연영과 친구들이 기분나빠하면 어떡하나 생각하긴했었거든 내 글머리가 워낙 나빠야말이지.. 사실 글에는 자세하게 적진 않았지만 나는 중학교때까지 연기를 독학으로 공부했고 오디션도 몇번 보러다녔고 붙은적이있었어 중학교때 부모님한테 연기학원에 등록시켜달라고했을때 강원도에는 가망이없다면서 반대하셨고 그때부터 무용으로 빠져버린거야 예고다니고 무용과다녀 ! 나 진지하게 계속 다녔고 예체능 절대 얕보지않아 내가 예체능이니까 ㅠ 마음 한켠엔 언제나 연기가 있었는데 외면하면서 살고있었어 레슨선생님한테 4월달에 정말 부탁드렸어 하나만 보겠다고 안하면 평생 후회할거같다고 떨어질거같아 왜냐면 ㅋㅋ 경쟁률이 너무 높거든 나는 여러 예술을 배워보고싶어 연기도 나의 꿈의 일부분이지만 무용이 지금 나의 일순위니까 나도 그냥 한예종은 나의 꿈을 하나 이루는 수단으로 쓰려고 생각할거야 버킷리스트지 한마디로 예술하는 사람들은 꿈의 학교잖아 예종은 예전 꿈으로 예종시험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큰 인생의 전환점이 될 거라고 생각해

>>48 글머리 안좋다고 말한고야 !! ㅜㅜㅋㅋㅋ 나 글 완전 못쓰네..

근데 난 도전하는것만으로도 가치있다고 생각해 내 친구중에서도 자기 돈으로 부모님 몰래 연기학원 다니고 오디션 보러가고 하는 친구 있었는데 결과랑 상관없이 자기 꿈을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멋있었어 레주도 결과랑 상관없이 꿈을 위해서 원서내고 그런거 멋있다고 생각해 나도 예전에 연기 한번 생각해봤는데 결국 실천은 못했거든 혹시 실패하면 어쩌나 해서 그냥 시키는대로 공부나 하고 남들 사는대로 살았는데 레주는 주체적으로 산다는게 엄창 멋있다

>>48 그렇구나 나도 너무 가볍게 말한거 미안해 그렇게 옛날부터 연기를 생각해온거고 어느정도 실력도있는데 부모님반대에 어쩔수옶이 무용쪽으로 간 케이스인지는 몰랏어. 그정도 능력이면 당장은 연습시간이 부족해서 좋지않은 결과 얻어도 미래를 ㅇ위한 정말 값진 도전이 될거같다. 이렇게 시작하는거지 ㅇㅇ. 너가 가장 자신있고 떨지않을거같은 연기 하는게 좋을듯. 일단 잘하면 눈에 띄게 돼있으니까 . 그리고 연영과 친구들 마음까지 고려하고있었다니 배려심이 깊은 친구였네. 휴ㅠㅠ 괜히 이상한애 때문에 스레드 난장판 만든거 다시한번 미안하고 내 의견도 이해해준다해서 고맙다 꼭 좋아하는 연기로 성공하길 바랄겡.

한번사는인생 하고싶은거 하고 사는거지 뭐

그래 한 번 사는거 해봐바 배우지도 않은애한테 밀려서 떨어지는 애들은 합격해봤자 성공못할애들인데 재능있으면 붙는거고 떨어져도 딱히 피해주는거 아니잖아 글고 스레주도 예체능 하는사람인데 연기 무시해서 지원한건 당연히 아니겠지ㅜ 그냥 한 범 해보고싶어서 지원했다잖아...근데 왜 확대해석이야 웃기네

혹시 붙으면 한번 여기 와서 소식 남겨줄 수 있어? 궁금해서 잠 못잘 것 같아... 연기과 너에게 유의미한 결과를 남겼으면 좋겠어! 꼭 한번 시도해보는 거 완전 멋진 것 같아!!

븉으면 나 앵커달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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