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퇴를 고민하는 나에게 주어진 2주라는 시간 (2)
2.혼란형 애착 어떻게 해 (2)
3.친한 동생이 내가 떠난 언니 닮았다고 잘해주는데 가끔 울먹이고...어쩌지?? (5)
4.남자화장실 너무 민망해.. (15)
5.임신했어 안좋은얘기니까 보기싫으면 클릭x (6)
6.사춘기 동생들 원래 이러니 (3)
7.이민 가고 싶어 (6)
8.조별과제 이 상황 뭐야?ㅠㅠ (5)
9.전남친 보고싶다 (3)
10.. (3)
11.애들아 너네도 그래? (7)
12.멀쩡하게 살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청 우울해 (3)
13.죄책감을 극복해 본 적 있어? (6)
14.. (8)
15.최저시급보다 적게 주는 알바 할까? (8)
16.우리반 단톡방 난리남 급해 도와줘 (12)
17.억지로 이공계 학과 간 레더 있니 (10)
18.고3 알바비 (5)
19.공부하라는 잔소리와 공부 방해를 한번에 하는 지인 (23)
20.펑 (1)
1
이름없음
2022/10/27 22:31:56
ID : k2rgoY1dCje
0
곧 있으면 성인되는데 지금부터 편의점 알바해서 돈 벌고 싶어서 공고 글 보면 문자 보냈는데 편의점은 미자 잘 안 뽑잖아 근데 여기는 한번 면접와라해서 엊그제 면접보러 갔는데 최저시급보다 더 적게 8400원 준다하고 토요일날 한번 일하러 와보라고 하는데 토요일날 일하는건 시급으로 안쳐준대 도망치는게 맞겠지? 성인돼서 알바 구하는게 더 나을까?
2
이름없음
2022/10/27 22:36:36
ID : u8kk5QoHzVd
0
ㅇㅇ... 최저시급도 안 주는 건 미자라서 만만하게 보고 싸게 쓰는거고 제대로 된 계약도 아니라서 하지 마
3
이름없음
2022/10/27 23:20:35
ID : U7BzcHyIIHx
0
돈이 급하면 일해 일하고 노동청에 신고해 그러면 다 받을 수 있어 근디 그런거 아니면 도망가는 거 추천... 진짜 사장도 짜증난다 애들 만만하게봐서 돈도 제대로 안준다고 하고 그런 말하는 거 보면 개깐깐해서 일 겁나 힘들 것 같아 ㅂㄷ
4
이름없음
2022/10/28 00:36:33
ID : pSL9g3RCo1w
0
근데 앵간하면 편의점 알바는 최저 맞춰 주는 곳 잘 없어
일 하다 보면 진짜 다른 알바에 비해 너무 편해서 감수할만 한?
나 편의점 알바할때 주변에서 최저 못 받는다 하면 다 신고하라고 하던데 진짜 몸이 개편해ㅋㅋㅋ 공부도 할수있고
미자라서 만만하게 보는 건 아님 편점 알바만 3~4년 차인데 지역, 동네 분위기 따라 다 다름... 하고 싶음 하고 말고 싶은 말고 마음대로... 근데 알고 일 했는데 신고하고 돈 받으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그럴거면 다른 알바 구하는 게 나음 진짜 주머니 사정 안 돼서 어쩔수 없이 최저 못 맞춰주는 사람도 있는데 보면 짠하달까... 거기서 오래 일할것도 아니고
이미 사전에 다 합의 하고 할건지 말건지 정하는 건데 뭐... 애초에 지금 시급이 난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 자영업자들 다 죽어나가라는 거지...
5
이름없음
2022/10/28 10:12:36
ID : O9y5bDzglCk
0
난 시급은 적정 수준이라고 봄. 적정, 혹은 조금 많은 정도? 오히려 적정수준이 아닌건 국내 자영업 비율임. 여행업이 주력도 아닌 나라가 자영업 비율이 25%임. 비슷한 경제구조이면서 관광대국인 일본의 자영업 비율이 10%인데; 이게 더 이상하다고.
+그리고 레주, 지금 내가 이해한 게 맞는거면 시급 8400원에 토요일은 무급으로 일하라는 거 같은데 그건 그냥 점주가 이상한거임. 성인 가깝다며 그냥 거기는 거르고 성인되서 정당한(상대적인 의미에서)대우 받고 일해.
6
이름없음
2022/10/28 10:24:02
ID : mnCrvwmk782
0
이게맞음. 형편에 맞지않게 자영업하는 점주들이 많아서 가 맞음.
최저 못줄거면 자영업 안하는게 맞는데 그러지않는 자영업자들이 많지.
노동청에 최저못받은거 신고하면 다 받을 수 있긴한데, 그럴꺼면 성인되서 제대로 시급챙겨주는데서 일하셈.
7
이름없음
2022/10/28 13:17:42
ID : pSL9g3RCo1w
0
토요일 무급은 좀 그렇긴 하지만 미자라서 덜 챙겨주는 건 아니라 편의점 자체 시급이 원래 최저 맞춰주는 경우가 잘 없다고 말 하고 싶었음 지역마다 다르긴한데 내가 사는 지역은 열의 아홉곳은 촤저 맞춰주는 곳 잘 없거든 솔직히 8400원이면 편의점 알바치곤 잘 챙겨주고 하루 배우는 날은 무급으로 치는 경우가 간혹 있어서 감수할만하다 생각하긴 했어ㅋㅋㅋ 편의점 알바하면서 8400원이나 챙겨주는 곳은 진짜 웬만하면 못 봤어서 부러움...ㅋㅋㅋ
나 예전에 알바할때도 점장님이 맨날 망했다 입에 달고 살고 사비로 알바생들 월급 챙겨주는데 진짜 잘해주셔서 또 미안해하고? 뭐 그래도 쎄하면 안 하는 게 젤 낫지만!
8
이름없음
2022/10/28 19:56:40
ID : k2rgoY1dCje
0
면접 보러 갔을때 30분 정도 시간내고 손님 물건 계산할 수 있냐고 해서 해봤는데 사장님은 성격 좋으신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그렇다고 성인 되기 전까지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 한번 해볼려고..! 하루 해보고 이상하다 싶으면 바로 도망칠게…!
레스 작성
2레스자퇴를 고민하는 나에게 주어진 2주라는 시간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30
0
2레스혼란형 애착 어떻게 해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5레스친한 동생이 내가 떠난 언니 닮았다고 잘해주는데 가끔 울먹이고...어쩌지??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15레스남자화장실 너무 민망해..
7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6레스임신했어 안좋은얘기니까 보기싫으면 클릭x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3레스사춘기 동생들 원래 이러니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6레스이민 가고 싶어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5레스조별과제 이 상황 뭐야?ㅠㅠ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3레스전남친 보고싶다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3레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7레스애들아 너네도 그래?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3레스멀쩡하게 살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청 우울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6레스죄책감을 극복해 본 적 있어?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8레스.
162 Hit
고민상담
.
22.10.28
0
8레스» 최저시급보다 적게 주는 알바 할까?
2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12레스우리반 단톡방 난리남 급해 도와줘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10레스억지로 이공계 학과 간 레더 있니
3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5레스고3 알바비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23레스공부하라는 잔소리와 공부 방해를 한번에 하는 지인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1레스펑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