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퇴를 고민하는 나에게 주어진 2주라는 시간 (2)
2.혼란형 애착 어떻게 해 (2)
3.친한 동생이 내가 떠난 언니 닮았다고 잘해주는데 가끔 울먹이고...어쩌지?? (5)
4.남자화장실 너무 민망해.. (15)
5.임신했어 안좋은얘기니까 보기싫으면 클릭x (6)
6.사춘기 동생들 원래 이러니 (3)
7.이민 가고 싶어 (6)
8.조별과제 이 상황 뭐야?ㅠㅠ (5)
9.전남친 보고싶다 (3)
10.. (3)
11.애들아 너네도 그래? (7)
12.멀쩡하게 살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청 우울해 (3)
13.죄책감을 극복해 본 적 있어? (6)
14.. (8)
15.최저시급보다 적게 주는 알바 할까? (8)
16.우리반 단톡방 난리남 급해 도와줘 (12)
17.억지로 이공계 학과 간 레더 있니 (10)
18.고3 알바비 (5)
19.공부하라는 잔소리와 공부 방해를 한번에 하는 지인 (23)
20.펑 (1)
1
이름없음
2022/10/29 01:57:47
ID : yIHwk7e2JRy
0
오늘 오줌싸는데 소변기가 밖에서 다보여서..
아주 민망한 일이 일어났어
2
이름없음
2022/10/29 02:03:30
ID : yIHwk7e2JRy
0
다들 이런 경험 있지않아?
3
이름없음
2022/10/29 02:07:38
ID : ulbfVe3XBvv
0
아 마져
사람이 문에서 나오면 어쩔 수 없이 보게되는데, 그 사람 뒤로 바로 소변기가 보임… 누가 서있기라도하면 진짜 민망스럽..
4
이름없음
2022/10/29 02:11:52
ID : yIHwk7e2JRy
0
화장실 구조가 소변보는 모습이 옆에서 보이는 구조였고 문이 고정되있어서 닫을 수 없는 구조였는데
소변보면서 밖에서 누가 웃길래 쳐다봤는데
아는 여자애가 그것을. . 봤다고 웃으면서 놀리더라
5
이름없음
2022/10/29 02:28:39
ID : jdCrxTO63Qp
0
나 예전 학교에 여자, 남자 화장실 공사햇는데
남자 화장실 문 그냥 투명 유리문으로 해놨더라... 소변기 바로 보이는 위친데
대체 뭔 생각으로 한건지 모르겠음ㅋㅋㅋ 뭐 나중에 시트 씌운다 하더라도 문 열고 닫을때 보일만한 위친데 흠... 지하철 화장실에서도 걍 대놓고 보이는 구조인 경우들도 있었고...;;
그리고 봤으면 모른 척 해주던가 깔깔 거리긴 입장 바꾸면 변태라고 쌍욕 했을거면서;
6
이름없음
2022/10/29 02:36:47
ID : yIHwk7e2JRy
0
그러니까 ㅠㅠ
너무 부끄러워
7
이름없음
2022/10/29 02:39:24
ID : JPh9eMnO2r9
0
남자화장실도 여자화장실처럼 다 막아놓으면 좋을텐데.... 아니면 앉아서 소변을 보는 건 안 되는 건가??
8
이름없음
2022/10/29 08:20:27
ID : e1B83zTRxu3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
이름없음
2022/10/29 12:12:28
ID : JPh9eMnO2r9
0
꽈추형은 앉아서 싼다길래 물어본 거임;; 몸에 나쁠 이유는 전혀 없다는데.... 서서 싸는 거에 비해서 소변도 비교적 안 튀고
10
이름없음
2022/10/29 13:08:24
ID : kmrgmNy5go4
0
우리학교 남자화장실은 문열었을때도 내부 안보이게 하려고 위에 봉달아서 좌라락 열 수 있는 커튼?설치해놨던데
11
이름없음
2022/10/29 14:09:23
ID : jzfcHClwrfb
0
변기는 결국 물이 많이 나가니까 그렇지..
12
이름없음
2022/10/29 14:41:35
ID : yIHwk7e2JRy
0
너무 수치스러워
안그래도 자신있는? 부위는 아니여서..
여자애가 자꾸 볼때마다 음흉한 미소 짓는다
13
이름없음
2022/10/29 15:32:10
ID : yIHwk7e2JRy
0
여자나 남자나 이런 경험 있지않아?
얘기좀 해줘
14
이름없음
2022/10/29 15:38:18
ID : jzfcHClwrfb
0
난 딱히? 애초에 문을 활짝 열어 놓는 거 아니면 잘 가려져 있기도 하고 요즘은 그냥 화장실에는 관심을 안 가져서
15
이름없음
2022/10/29 15:44:28
ID : jzfcHClwrfb
0
애초에 저건 훔쳐본 여자애가 쓰레기고 성희롱으로 신고 당해도 할 말 없는건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2레스자퇴를 고민하는 나에게 주어진 2주라는 시간
1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30
0
2레스혼란형 애착 어떻게 해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5레스친한 동생이 내가 떠난 언니 닮았다고 잘해주는데 가끔 울먹이고...어쩌지??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15레스» 남자화장실 너무 민망해..
7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6레스임신했어 안좋은얘기니까 보기싫으면 클릭x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3레스사춘기 동생들 원래 이러니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6레스이민 가고 싶어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5레스조별과제 이 상황 뭐야?ㅠㅠ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3레스전남친 보고싶다
2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3레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7레스애들아 너네도 그래?
2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9
0
3레스멀쩡하게 살려고 엄청 노력하는데 엄청 우울해
1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6레스죄책감을 극복해 본 적 있어?
1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8레스.
162 Hit
고민상담
.
22.10.28
0
8레스최저시급보다 적게 주는 알바 할까?
2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12레스우리반 단톡방 난리남 급해 도와줘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10레스억지로 이공계 학과 간 레더 있니
3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5레스고3 알바비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23레스공부하라는 잔소리와 공부 방해를 한번에 하는 지인
20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1레스펑
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0.2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