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리 학교 시간표 깐다 (1)
2.친절을 자기에 대한 관심으로 착각하는 사람 까는 스레 (20)
3.문제 있는 행동을 하는 애들은 자기가 뭔 짓거리를 하는지도 모르는구나 (1)
4.초딩때 애들 병신들임 피해자보고 가해자 취급 (1)
5.오늘 니꿈 꿨다. (1)
6.아쉬운 거 통합 까스레 (5)
7.튀는 행동 했다고 왕따 시키는 거 깐다 (5)
8.자기 객관화 안되는 애들 왜이렇게 많냐 (10)
9.주작 사이다썰 깐다 (2)
10."내가 이상한걸까..?" 이거 개 짜증남 (2)
11.ㅍ (1)
12.수험생들을 위해 후배들이 온갖 힘 써야하는 거 깐다 (3)
13.내 살다살다 이런 황당한 일은 처음 겪어본다 (2)
14.우리학원 약간 어이없음 (5)
15.수능 사물함 비우라는 거 깐다 (3)
16.진짜 하나도 안 미안한데. (7)
17.스마트폰 중독자 깐다 (1)
18.요즘 알바 (1)
19.분탕충들은 좋겠다 (57)
20.뭐만하면 모른다하는 거 깐다 (2)
1
이름없음
2022/11/12 03:27:19
ID : dTXvyMqktur
0
수시반수생이라 입시판에 2년째 있는데
지방사립대 갈 성적인 애들이 눈만 개높아서 맨날 나 xx등급인데 앞으로 계속 1등급 받으면 중경외시 가능? 이러고 있고 원서 쓸때도 내신 낮으면 높은 확률로 생기부도 개판이라 교과전형으로 가야하는걸 논술,학종타령 하면서 인서울대학에 원서비 벽돌기부하는거 ㅈㄴㅈㄴㅈㄴㅈㄴ 많이봄 코로나땜에 애들이 학교를 못가서그런가 자기객관화가 점점 안되는느낌
2
이름없음
2022/11/12 03:30:36
ID : dTXvyMqktur
0
수험생 줄고있다지만 재작년 작년 올해 이 3개년치는 근소한 차이일 뿐더러 반수생이 점점 늘어나서 수시원서쓰는 수험생 도합은 비슷할텐데 인서울대학 경쟁률은 3년사이에 치솟고(특히 논술전형) 지방대 경쟁률은 3년사이에 떡락한것만 봐도... 지방대 경쟁력이 약해진것도 있겠지만 걍 자기객관화 안되는애들이 성적맞춰 안가고 논술 학종쓴담에 행복회로 풀가동해서 그러는게 큰거같음
3
이름없음
2022/11/12 03:33:40
ID : dTXvyMqktur
0
물론 뭐 지가 지 성적에 딱인 학교 갈바엔 재수하겠다는데 내가 뭐라 할 권리는 없지 웃긴건 저렇게 눈만 더럽게 높아서 지 성적대에 적정, 소신인 학교들보고 지잡대라그러고 까댐 고3되면 현실을 깨닫고 타협해서 원서쓰는게 당연한건데 고3되고 원서쓰는데도 정신못차리는 애들 수두룩빽빽
4
이름없음
2022/11/12 03:38:06
ID : dTXvyMqktur
0
아까 모 입시사이트에서도 내신 4등급 일반고 애가 학종으로 싹다 2등급대 학교 써놓고 한개도 면접까지 못갔다고 멘탈나간다고 위로해달라 그러는데 댓글은 안달았지만 불쌍하지도 않더라 정시러가 도박한것도 아니고(애초에 정시러면 학종엔 손도 안댔겠지만) 수시몰빵이라면서 6우주상향 써놓고 떨어질줄 몰랐다는게 어이가없었음
5
이름없음
2022/11/12 03:41:50
ID : dTXvyMqktur
0
그리고 내가 올해 목표한 대학을 닉네임에 걸어두고 다니는애 있는데 교과 컷보다 1등급 이상 점수 낮으면서 정작 지 성적대에 맞는 대학교 지잡대라고 거길 왜 가냐는 식으로 댓글쓰고다님 9등급도 서울대 지원할 수 있는데 얜 지가 우주상향 지원해놓고 자기가 쓴 그 학교가 자기 수준이라고 생각하더라
6
이름없음
2022/11/12 03:52:37
ID : dTXvyMqktur
0
상향지원은 로또사는 마음으로 해야함 로또 그냥 사서 되면 인생역전이고 안되면 마는거고 이러다가 번호맞춰보는거 까먹기도 하고 그러잖아 그런 마인드로 뭐 원서 남으니까 모험한번 해보는거지~ 이렇게 생각해야하는데 상향지원한거에 목숨걸고 거기 다닐것처럼 기대하면 이미 눈은 상향지원한 대학에 맞춰져있어서 적정,소신 학교는 내 성적이 아까운것마냥 착각하게됨
7
이름없음
2022/11/12 03:59:43
ID : dTXvyMqktur
0
아 또있었네 이런사례
내가 지금 다니는 학교 지원할거라면서 이것저것 물어본애 있었는데 성적 버러지면서 자소서도 대충쓰고 나한텐 뭐 이미 붙은것처럼 뭐뭐대(내 학교) 근데 뫄뫄대보다 안좋죠? 와이번에 경쟁률 떡락해서 붙을듯요 뫄뫄대 떨어지면 뭐뭐대 가야죠 이러더니 결국 둘다 1차도 광탈함
8
이름없음
2022/11/12 04:07:14
ID : dTXvyMqktur
0
아심지어 얘도 반수생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까지 했는데도 자기객관화가 안되나봐...
9
이름없음
2022/11/12 05:28:04
ID : dRxu2rcE1iq
0
성적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얘기는 아니긴 한데 이것도 자기객관화에 관련된 얘기니까 같이 까도 됨?
성적이든 외모든 뭐든 간에 요즘 들어 자기객관화과 덜 된 수준이 아니라 아예 안 된 사람들이 너무 자주 보임... 집에서 우쭈쭈만 받고 자라서 그런가, 자기가 마음만 먹으면 뭐든 할 수 있고, 누구든 꼬실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 같음. 객관적으로 봤을 때 썩 예쁘거나 잘생기지 않은 애들이 허구헌날 남들 얼평 하면서 쟤는 어디가 어떻고 얘는 저기가 저렇고~ 하면서 무의식 중에 지가 낫다는 생각을 베이스로 깔고 가는 게 티가 남. 성적도 그저 그런 애들이 하는 거라곤 공부 잘 하는 애들 깍아내리고, 못 하는 애들은 비웃으면서 지는 평균 턱걸이인 성적 가지고 이 정도면 상위라고 착각하고 자위질. 성격은 지가 제일 안 좋으면서 남들 말이나 행동 과대해석하고 왜곡까지 해서 남들은 천하의 나쁜 놈, 자신은 사연 있는 착한 놈 만드는 거 역겨움.
그렇게 남들 평가할 때는 세상 엄격하고 냉정한 것들이 자기 스스로에 대한 평가에는 왜 이렇게 관대한지 모르겠음. 물론 스스로를 깍아내리라는 건 아니지만 좀 심한 경우가 너무 자주 보임... 자신감 갖고 사는 건 좋은데 그럴거면 남 깍아내리지나 말던가, 허구헌날 타인 평가하고 다니면 니들은 평가 안 당할 거 같냐?
10
이름없음
2022/11/12 06:07:09
ID : dTXvyMqktur
0
개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 못생긴애들이 남 얼평 제일 열심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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