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2/14 23:32:11 ID : o7wL9eHCi7e 0
진짜 잊을수 없는 사랑을 했던 사람이 언젠가 잊히는 날이 오니? 아님 무뎌지고 추억과 함께 살아가니?
2 이름없음 2022/12/15 01:55:40 ID : a8mHCoY6Zhd 0
후자
3 이름없음 2022/12/15 03:12:53 ID : 62IE5U2IMpc 0
나도 후자인듯
4 이름없음 2022/12/15 04:30:19 ID : 8i1eFcldA7A 0
고른다면 후자 무뎌지는게 아니라 그럴수밖에 없으니까 강제로 순응하는 편이라는 표현이 더 맞는것 같아 마음속은 늘 그립고 그러네
5 이름없음 2022/12/15 13:10:17 ID : rasjeHDuk7h 0
후자
6 이름없음 2022/12/15 13:15:00 ID : p9fQrampQnC 0
잊힌다는건 없을거같다... 그냥 기억도 아니고 소중하고 사랑했던 기억인데 없어질리가 있나... 추억으로 남겨두고 무뎌지는거지
7 이름없음 2022/12/15 13:17:05 ID : 7bu3yMruts2 0
오긴 옴 근데 자꾸 곱씹고 하면 당연히 안오겠지 그런날 뭔가 다른 좋은게 생기면 그거랑만 살아서 딱히 신경이 안써지게 되긴 함 그래서 사랑은 사랑으로 잊는다는 거 같은데 진짜 연인 좋아하는 사람 말고 다른 활동이나 작품 대상으로도 잊혀지는듯
8 이름없음 2022/12/15 21:45:33 ID : tck8o7ure0t 0
잊혀지긴 하는데 가끔씩 외로우면 생각 남 심적으로 많이 기댔던 존재이니 가끔 안겨서 위로받고 싶고 그래. 근데 사람 자체는 여전히 사랑 일 정도로 애틋하고 뭐 그렇진 않은듯. 과거의 애틋함 정도
9 이름없음 2022/12/16 00:20:08 ID : KY2nDAqpeY3 0
나 진짜 죽을만큼 좋아했는데 한두달에 한 번씩 꼭 팍 식을 때가 있었어 지금은 그냥 쭉 식어서 이제 내가 안 좋아하구나 하고 있어
레스 작성
퀴어 실시간
1레스이것도 우정인가? 595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6 0
10레스짝녀/짝남이랑 있으면 막 두근두근해? 921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6 0
9레스» 사랑 많이 해 본 사람들아 765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6 0
2레스인프피짝녀 안읽씹 어떡해 569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5 0
6레스짝녀랑 둘이서 크리스마스 보내기 1377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5 0
2레스2022년의 끝자락에서 343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5 0
8레스. 745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5 0
3레스야 얘들아 이거 머야..?? 827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4 0
4레스참을게 732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4 0
3레스서운하게 하는것들 다 적어줘 463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4 0
1레스우울증 생길거 같아 307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4 0
4레스분명 좋아서 사귀었는데 861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4 0
4레스. 310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4 0
1레스너무많이 빠져버렸나봐 411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4 0
4레스인프제들아 929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3 0
1레스.. 213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3 0
2레스데이트 코스 추천해주라!! 339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3 0
7레스. 340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3 0
5레스레즈가 남자랑 진도 어디까지 가능? 1167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3 0
19레스친한 친구들이 레즈인데(+소문퍼짐) 1420 Hit
퀴어 이름없음 22.12.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