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울하면 안씻게돼 (8)
2.아무 말없이 그냥 위로해주면 안될까 (3)
3.친구가 자기 짝남 사진으로 폰 배경화면 해놨는데 (6)
4.친구와 관계를 이어가고싶을때 (1)
5.트친한테 비계 썰렸는데 디엠으로 물어보는거 에바임? (5)
6.다 크고 이러는거 이해 못할수도 있는데 (1)
7.자꾸 안좋은쪽으로 빠지고싶어 (9)
8.외롭다...아내를 상처입힐 수 밖에 없어 (3)
9.막상 사람들이 다가오면 수습을 못하겠어 (3)
10.알바 일찍 퇴근한다고 뭐라 해 (7)
11.이거 누구 잘못이야? (7)
12.. (2)
13.어제 생일이였어 (10)
14.외로워 (2)
15.ㅅㅂ 옆집 개들이 시도때도 없이 미친듯이 짖는데 (3)
16.. (2)
17.나 어쩌면 좋지 (2)
18.. (18)
19.살까 말까 (1)
20.나 자존감 너무 많이 떨어졌어 (4)
1
이름없음
2023/01/04 07:59:16
ID : 5hwINBvxva7
0
고2이고 유치원 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왕따를 당했어 아니 왕따도 아니고 정확히 찐따였어 유치원, 초등학생 때는 잘 씻지도 않았고 중학생 때는 학기초부터 화장에 옷도 못 입었었음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도태 됐었어 고등학교 들어갈 때부턴 정신 차리고 친구를 많이 사귀고 싶어서 잘 씻고 그닥 튀는 행동도 안했음 그러다보니 정상적인 친구도 2명 정도 사겼음
2
이름없음
2023/01/04 08:01:26
ID : 5hwINBvxva7
0
근데 난 걔네가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있으면 뭔가 나 소외 시키는 거 같아서 기분 나쁜데 막상 또 나한테 말 걸면 피하게 되고 귀찮음 그렇다고 내가 원할 때마다 말 거는 것도 싫고 연애하고 싶어서 친해진 남자들 처음엔 감당 가능할 줄 알았고 나도 거기서 적응 할 수 있을 줄 알았거든? 근데 막상 다가오니까 은근히 피하게 되더라
3
이름없음
2023/01/04 08:02:21
ID : 5hwINBvxva7
0
나도 이런 내가 병신인 거 알고 고치고 싶은데 왜 이런지 모르겠어 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 있다면 조언 좀 해주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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