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미ㅣ겠ㅇ다 손목이너무아파 (1)
2.와지진이다 (11)
3.나 앞머리 자르다가 이 꼬라지남... 어떡하냐 (14)
4.근데 생각해 보면 공부만큼 가성비 좋은 거 없지 않아??? (16)
5.나는 2023년에 어디에 있던 누구와 있던 한결같고 싶다 (2)
6.컴공과 들어가는데 노트북 추천 좀 (1)
7.숙제 장 수 올린다 ㅂㄷㅂㄷ (4)
8.피시방 알바 요리 못해도 ㄱㄴ? (3)
9.와...스레딕 다시 살아난다!!!!! (18)
10.츄러스 vs 빙수 (2)
11.헬스장만가면 피부병얻어오는사람 있니,,? (1)
12.동생이 나 무시하는 거 (14)
13.폰없을때 나 뭐하고 놀았더라,,? (2)
14.호맥 호떡 먹어본사람? (1)
15.얘들아 스레딕 어플 (1)
16.자존감 낮은 사람하곤 인간관계 맺는거 아니다 (4)
17.뭐 뻘글이겠지만 사람 인생에는 하늘의 계시라는 게 있는 거 같아 (5)
18.알바지원했는데 이거 뭔소리야?? (5)
19.왜 아무도 나한테 말안해주ㅜㄴ거야 (7)
20.다들 갑자기 욕구불만 생길 때 있어?? (2)
1
이름없음
2023/01/08 15:32:28
ID : mLhs01heZfO
0
어떻게 해여함? 나랑 세살차인데 어릴때부터 습관인지 누나라 안부르고 맨날 야, (이름) 이렇게 부름. 그런건 상관없었는데
중학교 들어가면서 나한테 인신공격(얼굴이나 몸) 많이 하고 내가 공부를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닌데 맨날 자기가 더 잘한다는 식으로 내가 너보다 잘하는 것 같음ㅇㅈㄹ함..
솔직히 초반 몇 번은 참았는데 이새끼가 계속 그러니까 나도 욕 험하게 나가는데 엄마는 맨날 나한테 그러지 말라고 함. 나한테만. 동생한테는 그냥 장난처럼 동생한테 놀리지마~이러고. 내가 그것때뮨에 화나서 방에 들어가면 동생이랑 둘이 쟤 또 삐졌네 이러면서 뒷담깜
진심으로 스트레스 받는데 대체 해결방안이 없을까?
2
이름없음
2023/01/08 15:54:17
ID : 7Ao1DxVbCo3
0
나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 근데 여기는 잡담판이니까 고민상담으로 옮기자
3
이름없음
2023/01/08 16:21:56
ID : 5Pa5XtfSGnB
0
부모님이 문제네
부모님 부터 어떻게 해야할듯
4
이름없음
2023/01/08 17:11:21
ID : 7Ao1DxVbCo3
0


5
이름없음
2023/01/08 17:15:03
ID : bxxzO08lDwJ
0
애기취급해줘ㅋㅋㅋ 뭐 된줄아나본데
좀 역겨워도 애기니까 누나가 챙겨줘야지 이해해줄게 이렇게하면 지도 역겨워서 안할듯ㅋㅋㅋ
6
이름없음
2023/01/08 17:27:54
ID : 7Ao1DxVbCo3
0
표정 세게 짓지 말고! 고개 미세하게 절레절레하면 더 좋아. 가끔은 걔 이름 대신 동생아, 라고 부르고 말할 때 목소리 끝을 낮춰! 그리고 거리를 좀 두자. 근데 네가 피하면 안돼. 넌 가만 있고 걔가 싫어할 상황을 만드는 거야
7
이름없음
2023/01/08 17:28:37
ID : 7Ao1DxVbCo3
0
그리고 밥반찬 절대 양보하지 마라
8
이름없음
2023/01/08 17:30:22
ID : WnUY5V9cmsp
0
우리 집도 그래... 심한 수준은 아닌데 지 심심하면 나한테 와서 시비 걸어ㅋㅋㅋ... 4살 차이라 1년 전까지 엄청 귀여워 했거든. 지금까지 한 번도 때리거나 진심으로 욕한 적이 없어서 그런지 엄청 싸가지 없게 굴어. 중학교 들어와서 더 그런 것 같음... 엄마랑 엄청 자주 싸우고 싸가지 없게 말하는 걸 보면 사춘기라 더 그러는 듯?
9
이름없음
2023/01/08 17:34:16
ID : WnUY5V9cmsp
0
원래도 시비를 걸었는데 지금 만큼은 아니었고, 내가 이제 고3이라 예민해서 걸려오는 싸움을 넘길 멘탈이 아니거든... 발화점이 낮아져서 그런지 동생놈이 이제 중2라 귀여워할 키나 외모가 아니라 그런지 몰라도 되게 짜증난다... 그래도 요즘 스카로 공부하러 가서 하루종일 있느라 덜 만나니까 싸울 일이 좀 줄었음.
10
이름없음
2023/01/08 17:38:21
ID : WnUY5V9cmsp
0
계속 그러면 부모님께 진심으로 스트레스 받으니까 말리지는 않아도 덜 부딪히게 도와달라고 해봐. 사실 이건 부모님이 말려주지 않는 이상 동생이 철들기를 기대할 수 밖에 없는 문제라... 동생한테 기대하는 건 무리같고, 그냥 최대한 이야기를 줄이면 덜 싸울 수 있을거야. 그냥 웬 짐승새끼가 자꾸 아가리를 턴다 생각하고 넘기는게 마음이 편함. 날잡고 패기에는 이미 너무 나이를 먹어서... 하... 어릴 때 팰 걸 그랬다 진짜
11
이름없음
2023/01/08 19:17:08
ID : Ds5VfhwJSHA
0
ㅜㅜ엄마한테 정색하고 각잡고 얘기해봐도 나한테 그래도 욕은 아니라고 뭐라해ㅠㅠ.. 걔가 나한테 한 말도 내 입장에서는 욕인데, 왜 동생한테 욕을 하고 그러냐고…
예를 들어서 동생이 오늘 ㅂㄹ안춥다 니 살 지방만으로도 나갈수있을듯 이래서 내가 미친년아 라고 욕했음.. ㄱ그런데 엄마가 사실이니까 욕하는가지 이러면서 동생한테 역하지 말라고 하고…
12
이름없음
2023/01/08 20:32:49
ID : Fiqkla5Qk9u
0
욕은... 좀 어감 자체가 다르니깐? 욕은 하지 말고 화만 내보는건 어때? 열받는건 어머님도 이해하시는 것 같은데 말이 험하게 나가는 것 때문에 그런 듯. 아무래도 그냥 화내는거랑 욕하면서 화내는건 보는 입장에선 차이가 크니깐
13
이름없음
2023/01/08 20:40:11
ID : 7Ao1DxVbCo3
0
허걱 너네 어머니 진짜 너무하신다
14
이름없음
2023/01/08 21:42:11
ID : 5Pa5XtfSGnB
0
집 나가고 개망나니 처럼 살아봐
어머니가 답이 없으시네 부모님이 통제 못하는 자식은 형제들도 무서워함
이미 맞말이네~ 이러면서 동생 편 들어 주고 있는데 말리지는 못할 망정ㅋㅋㅋ
어머니 없는 취급해 꼬우면 어머니도 욕 하라 그래라 차별하면서 키우는 자식한테 자식 노릇까지 바라시나 이기적이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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