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예쁘고 평범해도 눈에 띌수 있나?? (5)
2.머리에서 꺼낼때 한참 걸리는데 원래 다들 그래? (3)
3.뮤지컬 (6)
4.술에 취해서 하는 말을 진심일까? (3)
5.여자가 스레딕하는지 아닌지 현실에서 알아보는 방법 (35)
6.여자 만날 능력 없는 남자가 업소 가는 거 어케 생각함?? (65)
7.온라인으로 만난 관계는 다 부질없어? (15)
8.팔뚝살이랑 아랫배 (1)
9.윈브레 애니 아는사람? (1)
10.사람의 본능 테스트를 해보자 (12)
11.나처럼 극과극으로 사는 사람들 있어?? (1)
12.동생이랑 말싸움하고 울 것 같다 (5)
13.시험 11일 남았는데 이딴거나 고민 중 (3)
14.익깅 멘션 어케해??? (15)
15.문장 이어가기!! (7)
16.여기 나이대가 어떻게 돼? (18)
17.내가 벌써 스물다섯이야..? (7)
18.브이로그 길이 (3)
19.예쁜 문장 쓰고 가줘 (6)
20.탐나서 사고는 싶지만 돈 아까울 것 같은 물건들을 말해보자 (53)
우선 나는 노트북과 갤워치...
중딩때 노트북 오빠가 쓰던거 받아서 쓰다가 고장났을땐 이미 성인되서 데스크탑을 쓰면 썼지 노트북은 잘 쓰지도 않던 시기라 별 미련 없이 백업만 해서 계정에 저장해놓고 고철로 처분했다가 직장 다니면서 데스크탑도 일하다 집에서 다시 컴퓨터 보는거 역해서 오빠한테 싸게 처리했고 n년 지난 지금은 다시 사고 싶고 돈은 있는데 지금 이걸 사는게 맞는건가 싶더라니깐 해봤자 일주일에 두세시간 쓰고 말텐데;;
갤워치는 중간중간 계속 구매욕구 생긴지 3년차라 큰일임... 밤새 이리저리 뒤져보다 우선 5로 성능은 뽑고 있고... 근데 이건 딱히 내가 쓸 이유가 없는 제품이라 더 고민... 걍 시계로 쓸 듯;; 애초에 휴대폰도 거진 시계&간단한 게임기로 쓰고 있는데;; 근데 쓰기나 할려나...
각자 한번씩 말해보자
나는 타블렛이랑 플스... 타블렛은 그림 그릴 때 쓰고 싶은데 한 달에 한 번 그리는 수준이라 돈 아깝고, 플스는 몇몇 게임 제외하면 조작법이 나랑 안 맞아서 할 일이 거의 없음
방 꾸미기용 장식품
내가 귀찮니즘이 심해서 먼지만 쌓이고 관리 못함...
식물 잘 키워서 집에 정원있는 사람들 부러움...
유리 오브제!!!! 막 사과나 동물 모양 오브제 갖고 싶음... 근데 비싸고 쓸데도 없어ㅋㅋㅋㅋㅋ 그냥 반짝거려서 갖고는 싶은데 관리할 자신은 없음
음...인형들이랑 꾸미기용 소품? 집에 이미 인형 천지인데 더 사면 공간도 비좁아져서ㅋㅋ 꾸미기용 소품은 사놓고 음~관상용~ 하다가 어느순간부터 자리차지되서 버릴거같아...ㅋㅋ 그럼 이제 돈낭비 되는거지...ㅋㅋ
+ 무드등 같은 조명
이미 선물 받은게 수두룩....ㅎ... 처분하자니 선물받은거라 좀 그렇고... 사자니 이미 많고...
닌텐도 스위치에 있는 게임중 PC판으로도 나온거
스위치로 누워서 하고싶은데 pc버전을 사둬서 또 사긴 애매해
놀이동산에 파는것들이 대부분 그런거 같아 일본 유니버셜 스튜디오 여행 갔을때도 사고 싶은거 엄청 많았는데 생각해보니 돌아와선 전부 예쁜 쓰레기 되겠더라구
모 브랜드 스팀토스터
빵 구우면 엄청 맛있고 할 수 있는 것도 여러가지라 그러는데 샀을 때 얼마나 쓸지 모르겠다
식기세척기는 사면 잘 쓸텐데 놔둘 곳도 애매하고 본가 집에 10년도 넘는 식기세척기가 내장되어 있는데 이사올 때 아빠가 필요없다고 연결 안해버려서 걍 그릇 정리함됨 (비슷한 사례 : 오븐, 작은 반찬용 냉장고)
+장식용 굿즈... 키링이나 각종 케이스, 컵홀더 이런건 사용, 재사용이 가능하다지만 포카나 실사용 못하는 장식용은 굳이...? 싶은 마음이 넘 강해서...
https://m.blog.naver.com/buooong/221040329885
얘들아 나 씨크릿쥬쥬 공주시계... 겁나 블링블링한 공주 다마고치래


+ 전기 자전거
애초에 자전거를 타지도 않지만 뭐랄까 전기 자전거는 배터리만 있음 자동으로 가니까 탐난달까...
노트북... 다시 노트북 뽐뿌 옴;;
진짜 어떻게 다시 뽐뿌가 올까... 하... 진짜 벌써 몇년째야 그냥 살까...
그래서 장식장 사서 놔두면 보는 맛도 있고 관리도 딱히 안 해도 돼서 좋음.. 밖에놔두면 하자랑 먼지로 신경쓸거 많은건 ㅇㅈ
음 국내에 파괴력 있는 지진이 드물기도하고 지진으로 물건 파손된 적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난 일본인들처럼 한번 꽂힌건 자꾸 굿즈 욕심 내게 되더라... 대신 살때 신중하게 사는 듯
최애나 최애컾 위주로 내 맘에 들거나 실용성 있는 굿즈만 사게 되는 것 같애
그리고 작품도 내가 정말 꽂힌 거 위주로만 삼.
난 잘 놀러가는 타입은 아니어서... 사실 그 즐거움은 잘 모르겠지만 레더 마음 이해 감.
어디 나라건 굿즈 가격이 참 만만찮아서 다 담으면 빠져나가는돈이 상당한 것 같다
태블릿...
이제 ㄹㅇ 성인이라 내돈으로 사야함
근데 사면.... 유익하게 안쓰고 오직 ott보기 유튜브보기 이런걸로만 쓸거같음.. 벌써 스스로가 한심해져서 안삼 ㅠㅜ
명품? 결혼식이나 그런 큰자리에 포인트로 들고갈만한 가방 한두개만 있으면 좋겠다. 근데 딱히 필요는 없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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