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운동했는데 팔근육 좀 봐주라 (18)
2.스레딕이 커뮤 중에 제일 평화로운거 같은데 기분 탓인가? (11)
3.사람이름이 김녹차인거 어떻게 생각해 (26)
4.아 진짜?를 대신할 말이 뭐가 있을까 (31)
5., (6)
6.나이를 자유자재로 설정할수있다면 (10)
7.잘 대처한 게 맞을까? 의견 궁금해 (7)
8.독립운동사 최대 미스테리 인물 (1)
9.평생 친구를 사귈 수 없는 저주에 걸리면 (8)
10.야구보는 사람있어? (3)
11.소개팅때 순대국 어떻냐 (15)
12.이거 어디에 나왔던 글이야??? (4)
13.대학 전과한 사람 있어? (1)
14.mbti 다들 누구나옴? (7)
15.다들 어릴때 무서웠던거 있어? (19)
16.11시쯤에 잠와서 씻고누우면 잠깸 (6)
17.얼룩말 탈출했다는 유튜브 영상 댓글 꼬라짘ㅋㅋㅋㅋ (3)
18.3월 23일 국제 강아지의 날이 끝나기 전에 올리는 댕댕이 사진 (8)
19.눈물 흘릴때 즙 짠다<<라는 표현 영어로 뭐라 그럼? (16)
20.등산처돌이인데 (1)
1
이름없음
2023/03/22 12:15:29
ID : U2IMlyFbeIK
0
난 많긴한데 하나꼽으면 이제막 초등학교 들어가고 좀지났을때 일인데 2006년이었나 그때 한여름이었을때 낮에 햇빛은 쨍쨍한데 천둥소리가 들리는거야 처음엔 저러다 말겠지 했는데 자꾸 더 심해지고 비가 계속왔어 아마 내 기억으론 1시간넘게 번개가 쳤던거같아 그때 집에 나랑 외할머니 남동생 이렇게 셋이서 있었는데 가만히 누워서 부들부들 떨정도로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있어ㅠㅠ
2
이름없음
2023/03/22 12:19:19
ID : nRvdyFeJSMm
0
그냥 밤되는거
성인인 지금도 주변 어두워지면 겁나고 그러는데
어릴땐 쉬 마려워도 꼼짝못하다가 날 밝으면 화장실 기고 그랬음
뭔가 밤 되면 뭐 튀어나올것 같은 생각부터 들더라구.....
공포겜많이 봐서 그런것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3/03/22 12:23:50
ID : 6knBgo6jclg
0
중형견 이상의 크기쯤 되는 개들 소형견은 괜찮은데 다른 큼지막한 개들은 성격도 더럽고 전투력도 사람보다 쎄서 친해지기 꺼려지는 경우가 많았던거 같음.
그래도 내가 늑대를 좋아하는 것처럼 키울기회만 된다면 키워보고 싶을정도로 좋아하는 동물이기도 함.
4
이름없음
2023/03/22 12:30:03
ID : vzO8jeK7tcq
0
학교 엘리베이터 무서워했었어! 아무도 안타고 선생님들도 타지말라고 다그치는데, 타는 사람은 없는데 그럼 왜 저기에다가 만들어놨지..? 라는 의문이 당시 괴담이랑 섞여서 막 있을리 없는 지하 4층, 6층까지 내려가서 엄청 섬뜩한 장소까지 도착하는 그런 꿈도 꿨지...
5
이름없음
2023/03/22 16:27:52
ID : 1DAjdwmlfU5
0
폰 전화벨 소리랑 밤중에 빨간 점처럼 켜진 TV 전원 불
6
이름없음
2023/03/22 20:57:43
ID : Wrs62KZg2Ml
0
엘리베이터가 무섭더라...
7
이름없음
2023/03/22 21:01:34
ID : VcKY67usmFa
0
그 지하주차장에서 자동차 내려올때 삐용삐용거리는 사이렌(?) 소리가 어릴때는 엄청 무서웠던거 같아. 외할머니댁에 그런게 있었는데 그래서 막 소리나면 바짝 긴장해서 자동차가 날 쫓아올거같고 이랬었지
8
이름없음
2023/03/22 21:56:27
ID : V9juk8kq2Fg
0
보라돌이 인형
9
이름없음
2023/03/22 21:58:14
ID : beE5Qre0rcK
0
괴담에 13층이 자주 나오는데 나도 13층 살았는데다 이야기에서 나오는 것 처럼 물고기도 키우고 있었음 개무섭더라... 그리고 밤에 혼자 있을 때 귀신 목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난 뭔가 그 비스그무리한 것 정도는 있다고 믿음
10
이름없음
2023/03/22 22:06:59
ID : asrwLcJSMry
0
나는 실생활에 밀접한 괴담들을 무서워했어...ㅋㅋㅋㅋㅋ 막 이불밖으로 발내놓으면 귀신이 잡아간다 이런 식.. 지금은 좀웃긴데 그때는 너무 무서웠음
11
이름없음
2023/03/22 22:21:31
ID : wJQtupVhy7A
0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12
이름없음
2023/03/22 22:24:07
ID : U2IMlyFbeIK
0
이건 나도 그랬어ㅋㅋㅋ ㅠ 집에선 괜찮았는데 공중화장실 가면 심해지고 그 변기도 종류가 있는데 약간 옛날에 지어진 화장실가면 있는 변기가 특히 물소리가 컸어
13
이름없음
2023/03/22 22:47:32
ID : lDzdTO5U6qi
0
밤에 방문 열려있으면 문밖에 까만 게 무서웠어
14
이름없음
2023/03/22 23:58:03
ID : Y1a4Fcla1a6
0
높은 곳 내려다 보는 거.. 이사오기 전에 무섭지 않았는데 놀이터에서 떨어진 이후 공포증 생김
15
이름없음
2023/03/23 00:00:24
ID : 8o3SHyK41zP
0
밤에 베란다에 있는 모자 걸려있는 옷걸이가 마녀같이서 항상 무서워하다 잣지..ㅋㅋ
16
이름없음
2023/03/23 00:15:30
ID : U2K0lfQq1Cq
0
초딩 때 자기 전에 투니버스에서 하는 코난 속 범인...... 진짜 무서웠음 날 죽이러 올 것 같아서 맨날 동생 껴안고 잠
17
이름없음
2023/03/23 21:10:31
ID : cIJU3U1Cqkp
0
살짝 열려있는 장롱문
18
이름없음
2023/03/23 21:21:42
ID : beE5Qre0rcK
0
토마스와 친구들~! 혼자 집에서 보면 개섬뜩함
19
이름없음
2023/03/24 14:40:21
ID : U2IMlyFbeIK
0
밤에보면 특히 좀 그렇긴해ㅋㅋ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친구같은 부모가 되어서 자식이 잘 큰걸 별로 못본듯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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